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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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저달과 같이~~
- 작성자
-
마닐라리
- 등록일
- 2013-09-17 15:49:06
- IP
- 14.38.***.87
- 조회수
- 864
매년오늘 추석연휴 이지만 올해는 새롭게 느껴지네요^^
어느덧 春光의 시절이 가고 이제 5학년(ㅎ)이라는 내 자신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어느 여자들이 느끼는 가을의 고독함과 곳 다가올 겨울이 벌써 느껴지네요~
자~~~~~~~ 이모든것 다~ 훌훌 털어버리고 더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란 우리 고유의
말처럼 샷유져 여러분을 비롯해 요즘같이 힘들때 저 밝은 달과 같이 밝은 내일을
기원하며, Everybady fighting!!
어느덧 春光의 시절이 가고 이제 5학년(ㅎ)이라는 내 자신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어느 여자들이 느끼는 가을의 고독함과 곳 다가올 겨울이 벌써 느껴지네요~
자~~~~~~~ 이모든것 다~ 훌훌 털어버리고 더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란 우리 고유의
말처럼 샷유져 여러분을 비롯해 요즘같이 힘들때 저 밝은 달과 같이 밝은 내일을
기원하며, Everybady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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