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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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니에 잡념을 잊게 해주는 즐거운 샷온!!! [5]
- 작성자
-
!!!술을끊자!!!
- 등록일
- 2012-06-20 01:29:50
- IP
- 175.210.**.164
- 조회수
- 773
샷온을 새로 시작한지 얼추 한달이 되가네요!!!
5월26일 이었으니까....
저녁에 일마치고 들어오면 컴퓨터가 켜져 있읍니다...
새벽까지 겜하다가 자고 서둘러서 사무실 같다가 사무실에서 접속하고 게임하다가
다시 집으로 오면 샷온이 끊어진채 켜져 있읍니다.
매일 가던 새벽기도도 못가고 매일 샷온에만 열중합니다.
그러던중 어제일입니다.
게임상에서 알게 되었던 동생을 만나러 안산을 같습니다.
물론 게임을 알려주고 하느라고 전화 통화도 몇번 했던 동생인지라
서먹 서먹함은 없었죠.
46살의 남자와 41살의 여자가 만나서 아주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들 쳐럼
참치 집엘 같습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부르면서 "술옵"이라고 칭하는 동생.
그냥 자연스럽게 살아온 이야기
게임 이야기 그리고 서로의 궁금한점들을 이야기 하며 두어시간이 흘렀읍니다.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더하고 헤어질때 까지....
어느 온라인 게임의 유저들이 만나도 그러하겠지만
굉장히 편안하고 좋았던 시간 이었읍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로 어제 잘들어가셨냐고 물어보던 동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저는 포항 거래처방문이 예약 되어 있었는데
어제의 숙취와 어제 취중에 밀린 퀘스트를 하느라 늦잠을 자버려서
가지 못했읍니다.
그리고 다시 게임 접속...
어제 일이 생각이 나서 혼자 히죽히죽 웃으며 게임을 하는데 오늘은 왜이리 잘 되는지
아마도 기분이 업이 되서 그런건 아닐런지 ㅎㅎㅎ
지금 제가 기러기 아빠라는 사실은 제 글을 읽으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사업체를 경영하는 기러기 아빠로 주변에 많은 유혹(?)들이 있죠.
특히 술과 여성, 도박 이런것들이 저를 항상 흔들곤 합니다.
경마장 조차 안가는 제가 도박은 무슨 도박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라운딩 나가서 타당 만원 이런것도 엄밀히 보면 도박이죠
그리고 혼자 있으니 선배, 후배들이 찾아와서 술한잔 먹자고 하고는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외로우니 어쩌고 저쩌고 하는통에 요즘 몸사립니다.
그런 저에게 이 샷온라인은 업무 외에 잡념을 모두 잊어버릴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일한 통로 입니다.
물론 일상의 의식주 활동을 제외하고 샷온을 하다보니
가끔은 빨래도 밀리고 방도 청소를 안해서 머리카락이 널려있고 ㅎㅎㅎ
남자들 혼자 살면 다들 그렇지않나요.
샷온을 할때는 정말 온라인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어느덧 70렙이 되어버린 저....
이제 쎄미 프로지만 나름 게임이 재미있어 지는 시간인거 같아서
좋습니다. 비거리도 많이 나오고, 이글 버디도 제법 나옵니다
샷온의 운영자님들의 네가지 이벤트중에 휴먼 계정 이벤트가 있더군요.
제가 2007년8월15일에 접었다가 이번에 케릭 확인차 접속을 햇었는데
이런 케릭은 예외겠죠. ㅎㅎㅎ
어찌 되었든 많은 유저들이 돌아오고 다시 게임이 활성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샷온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울증 내지는 방탕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고
혼자 안도의 한숨을 쉬어 봅니다.
샷온 화이팅!!!!
유저님들 화이팅!!!!
운영자 화이팅!!!!
2012년 6월20일 수요일 새벽 1시30분
샷온을 사랑하는 발라썹 [초롱마을]길드 부길드마스터 !!!술을끊자!!!올림.
5월26일 이었으니까....
저녁에 일마치고 들어오면 컴퓨터가 켜져 있읍니다...
새벽까지 겜하다가 자고 서둘러서 사무실 같다가 사무실에서 접속하고 게임하다가
다시 집으로 오면 샷온이 끊어진채 켜져 있읍니다.
매일 가던 새벽기도도 못가고 매일 샷온에만 열중합니다.
그러던중 어제일입니다.
게임상에서 알게 되었던 동생을 만나러 안산을 같습니다.
물론 게임을 알려주고 하느라고 전화 통화도 몇번 했던 동생인지라
서먹 서먹함은 없었죠.
46살의 남자와 41살의 여자가 만나서 아주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들 쳐럼
참치 집엘 같습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부르면서 "술옵"이라고 칭하는 동생.
그냥 자연스럽게 살아온 이야기
게임 이야기 그리고 서로의 궁금한점들을 이야기 하며 두어시간이 흘렀읍니다.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더하고 헤어질때 까지....
어느 온라인 게임의 유저들이 만나도 그러하겠지만
굉장히 편안하고 좋았던 시간 이었읍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로 어제 잘들어가셨냐고 물어보던 동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저는 포항 거래처방문이 예약 되어 있었는데
어제의 숙취와 어제 취중에 밀린 퀘스트를 하느라 늦잠을 자버려서
가지 못했읍니다.
그리고 다시 게임 접속...
어제 일이 생각이 나서 혼자 히죽히죽 웃으며 게임을 하는데 오늘은 왜이리 잘 되는지
아마도 기분이 업이 되서 그런건 아닐런지 ㅎㅎㅎ
지금 제가 기러기 아빠라는 사실은 제 글을 읽으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사업체를 경영하는 기러기 아빠로 주변에 많은 유혹(?)들이 있죠.
특히 술과 여성, 도박 이런것들이 저를 항상 흔들곤 합니다.
경마장 조차 안가는 제가 도박은 무슨 도박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라운딩 나가서 타당 만원 이런것도 엄밀히 보면 도박이죠
그리고 혼자 있으니 선배, 후배들이 찾아와서 술한잔 먹자고 하고는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외로우니 어쩌고 저쩌고 하는통에 요즘 몸사립니다.
그런 저에게 이 샷온라인은 업무 외에 잡념을 모두 잊어버릴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일한 통로 입니다.
물론 일상의 의식주 활동을 제외하고 샷온을 하다보니
가끔은 빨래도 밀리고 방도 청소를 안해서 머리카락이 널려있고 ㅎㅎㅎ
남자들 혼자 살면 다들 그렇지않나요.
샷온을 할때는 정말 온라인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어느덧 70렙이 되어버린 저....
이제 쎄미 프로지만 나름 게임이 재미있어 지는 시간인거 같아서
좋습니다. 비거리도 많이 나오고, 이글 버디도 제법 나옵니다
샷온의 운영자님들의 네가지 이벤트중에 휴먼 계정 이벤트가 있더군요.
제가 2007년8월15일에 접었다가 이번에 케릭 확인차 접속을 햇었는데
이런 케릭은 예외겠죠. ㅎㅎㅎ
어찌 되었든 많은 유저들이 돌아오고 다시 게임이 활성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샷온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울증 내지는 방탕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고
혼자 안도의 한숨을 쉬어 봅니다.
샷온 화이팅!!!!
유저님들 화이팅!!!!
운영자 화이팅!!!!
2012년 6월20일 수요일 새벽 1시30분
샷온을 사랑하는 발라썹 [초롱마을]길드 부길드마스터 !!!술을끊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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