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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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라인 이야기방을 다녀간 유저님들께 감사합니다. [8]
- 작성자
-
!!!술을끊자!!!
- 등록일
- 2012-06-10 15:58:27
- IP
- 175.210.**.164
- 조회수
- 1,233
얼마전이었읍니다.
샷온라인 점검을 한다기에 새벽 3시까지 게임하고도 아쉬운 마음에
글을 남겼읍니다.
샷온라인과 저와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 다시 찾아온 나의 샷온라인....
그런데 그후에 저의 게임상의 모습들이 많이 달라졌읍니다.
800여분이 읽으셨고 게임할때 글 잘 읽었읍니다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격려와 응원 가족같은 배려와 사랑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샷온라인!!!!
지금 저는 발라썹[초롱마을]이라는 길드에 -아주 작은 길드입니다. 올 5월5일에 생김-
고문이라는 중책을 맞고 있읍니다.
길마님은 102랩이지만 저희 길드에는 이제 쎄미프로가 3명있고 전부
아마들입니다. 길마형님은 새로온 초보들 21랩 만들어주시느라 진땀을 빼고,
쎄미프로 세명은 아마들 길 가르쳐 주느라 정신이 없읍니다.
지금은 33명입니다만, 길원들과 조금 친해지며 말을 해봅니다.
"저는 부천사는 46살 기러기 아빠입니다."
"새로 가입하신분 자기소개점..."
"아 천천히 알고 지내죠"
뭐 이랬던 길원들이... 이제는
"술햄... 한겜??"
"나 너랑 안놀아~~~"
"삐졌네"
"끙!!!"
뭐 이런 대화로 바뀌고 있읍니다.
특히 대 다수의 길원들이 혼자 스승님도 없고 아이템도 정말 초보 아이템을 가지고
알프하임에서 18렙 소소리에서 몇렙 이렇게 했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더 정이 갑니다.
오늘은 [버디는 내친척]이라는 동생이랑 채팅하던 말입니다.
"사실 지금 나이는 39살이지만 방통대를 다니며 직장생활 하기에
게임할 시간이 없는데 그냥 한번 가입했다가 [초롱마을]길드에 스카웃이 됐어요"
"아, 그랬구나"
"그런데 이제 게임이 점점 재미있어지고 자꾸 하고 싶네요?"
"하하하 그래... 좋은징조지. 길드에서 재미있어서 그랴!!!"
"네. 제가 길드 잘들어 온것 같아요. 혼자 할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같이 놀아주시고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동생들의 또는 형님 누나들의 말을 들으면
온라인 게임도 살아서 숨을 쉬고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저희 길드보다도 오래 되고 더 정으로 뭉쳐있고
멋진 길드가 많을 거구요.
저희는 그런 길드를 따라가는거죠. 우리도 멋지게 만들어 보려구 ㅎㅎㅎ
샷온라인 발라 훌리드 써버 유저 여러분!!!!
게임상에 짜증나거나 화가 나는 일들도 많을겁니다.
또한 만족치 못한 일들도 많죠. 하지만 샷온라인의 주인은 "나"인거 아시죠.
"나"란 존재들이 떠나 버리면 "너"도 없는거 거등여!!!
게임을 운영하시는 운영자 님들 또한 항상 수고 하시고 고민하시는거 잘압니다.
좋은 일만 있길 기도 드리구요!!!!
할배케릭 클럽좀 풀어주이소~~~~~ㅎㅎㅎㅎ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발라 게임상에서 [행복터전3], [!!!술을끊자!!!]를
만나시면 친구 등록부탁드리고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샷온라인 점검을 한다기에 새벽 3시까지 게임하고도 아쉬운 마음에
글을 남겼읍니다.
샷온라인과 저와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 다시 찾아온 나의 샷온라인....
그런데 그후에 저의 게임상의 모습들이 많이 달라졌읍니다.
800여분이 읽으셨고 게임할때 글 잘 읽었읍니다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격려와 응원 가족같은 배려와 사랑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샷온라인!!!!
지금 저는 발라썹[초롱마을]이라는 길드에 -아주 작은 길드입니다. 올 5월5일에 생김-
고문이라는 중책을 맞고 있읍니다.
길마님은 102랩이지만 저희 길드에는 이제 쎄미프로가 3명있고 전부
아마들입니다. 길마형님은 새로온 초보들 21랩 만들어주시느라 진땀을 빼고,
쎄미프로 세명은 아마들 길 가르쳐 주느라 정신이 없읍니다.
지금은 33명입니다만, 길원들과 조금 친해지며 말을 해봅니다.
"저는 부천사는 46살 기러기 아빠입니다."
"새로 가입하신분 자기소개점..."
"아 천천히 알고 지내죠"
뭐 이랬던 길원들이... 이제는
"술햄... 한겜??"
"나 너랑 안놀아~~~"
"삐졌네"
"끙!!!"
뭐 이런 대화로 바뀌고 있읍니다.
특히 대 다수의 길원들이 혼자 스승님도 없고 아이템도 정말 초보 아이템을 가지고
알프하임에서 18렙 소소리에서 몇렙 이렇게 했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더 정이 갑니다.
오늘은 [버디는 내친척]이라는 동생이랑 채팅하던 말입니다.
"사실 지금 나이는 39살이지만 방통대를 다니며 직장생활 하기에
게임할 시간이 없는데 그냥 한번 가입했다가 [초롱마을]길드에 스카웃이 됐어요"
"아, 그랬구나"
"그런데 이제 게임이 점점 재미있어지고 자꾸 하고 싶네요?"
"하하하 그래... 좋은징조지. 길드에서 재미있어서 그랴!!!"
"네. 제가 길드 잘들어 온것 같아요. 혼자 할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같이 놀아주시고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동생들의 또는 형님 누나들의 말을 들으면
온라인 게임도 살아서 숨을 쉬고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저희 길드보다도 오래 되고 더 정으로 뭉쳐있고
멋진 길드가 많을 거구요.
저희는 그런 길드를 따라가는거죠. 우리도 멋지게 만들어 보려구 ㅎㅎㅎ
샷온라인 발라 훌리드 써버 유저 여러분!!!!
게임상에 짜증나거나 화가 나는 일들도 많을겁니다.
또한 만족치 못한 일들도 많죠. 하지만 샷온라인의 주인은 "나"인거 아시죠.
"나"란 존재들이 떠나 버리면 "너"도 없는거 거등여!!!
게임을 운영하시는 운영자 님들 또한 항상 수고 하시고 고민하시는거 잘압니다.
좋은 일만 있길 기도 드리구요!!!!
할배케릭 클럽좀 풀어주이소~~~~~ㅎㅎㅎㅎ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발라 게임상에서 [행복터전3], [!!!술을끊자!!!]를
만나시면 친구 등록부탁드리고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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