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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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기] 2007년 8월 15일 게임을 떠난 이후 다시 돌아온 샷온라인~~~~행복 바이러스~~ [26]
- 작성자
-
!!!술을끊자!!!
- 등록일
- 2012-06-07 04:27:25
- IP
- 175.210.**.164
- 조회수
- 1,639
저의 지나온 과거의 슬프지만 기분 좋은 해피 앤딩의 글을 적어볼까합니다....
샷온라인을 처음 접한것은 아마도 프리골프라는 게임을 한참 하던 2002년월드컵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처음에는 광장에서 포터 찾아 뛰어 다니는게 짜증이 날 정도로 적응이 안되었던 게임...
그냥 저냥 프리골프의 2D에서 샷온의 실감 나는 3D가 저를 오게 했지요.
그후 당신은 골프왕, 팡야등등 골프 게임을 섭렵하며 최종적으로 훌리드에 정착을
햇었읍니다.
그리고 80대 중반 까지 게임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샷온라인을 접하게 된 동기와 샷온라인을 떠난 이야기...
다시 샷온에 오게된 이야기들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샷온을 열심히 하던 시절만 해도 자그마한 사업채를 평택에서 운영하며
직원 30명과 탑차 12대를 가지고 있던 사장이었읍니다.
바쁜 일상 생활속에 필드 라운딩 갈시간도 없고 해서
거의 매일 게임을 했지요.
길드원들이랑 정모도 하고 게임 접속하면 연신 올라오는 길드원들의 인사....
쎄미라고 아마님들이 한게임 해달라고 아우성 칠때는 꼭 실제 프로가 된듯한 착각도하고
처음하는 초보들 보면 괜히 포터앞으로 오라고 해서 몹소스같은 싸구려지만 선물해주고
그분들이 감동해서 연신 고맙다고 하는모습에 기분이 업되곤 했읍니다.
단 하루도 샷온을 안한날이 없을 정도로....
친구들이 애인 생겼냐고 할 정도로 사업체 집....샷온..의 반복이었죠...
그러던 2007년8월.......
제가 하던 사업이 부도로 어려워지고 가족은 미국으로 도피 이민을 가고
저만 안 좋은일로[경제사범]으로 구치소 생활을 하게 되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2008년12월4일엔 중풍까지 맞게 되었읍니다.
전북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도 받고, 구안와사, 오른팔다리마비 지팡이 짚고 100M가는데
30분이상이 걸리는 중증이던 저.........
그 와중에도 살아야 겠다는 의지 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앗읍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몸은 나았고...
예전에 거래처 사장님들이 도와 주신 덕분에 사업을 재계하게 되었읍니다.
지금 저의 나이는 불과 46살 67년 양띠입니다.
3년간 앞만보고 재기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온 제가 이제 빚도 다 갚고
골프도 다시 치면서 우연히 거래처 사장님과 스크린 골프장을 갔는데
방이 차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라더군요.
기다리던 제가 고객용 컴퓨터가 두대 있길래 혹시 해서 샷온라인을 깔았읍니다.
그리고 접속을 하니 아직도 제 케릭이 남아 있더군요.
많은 친구들도 그데로 남아 있고....
그 때는 거래처 사장님과 온지라 홈페이지만 보고 포터에게 가서 창고도 좀보다가
스크린 치러 들어같습니다.
부도 맞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 저로써는선택의 여지가 없엇던거죠...
그리고 두어달 지났읍니다.
라운딩 약속 한날 비가 와서 사무실 제 방에서 샷온을 접속 하였읍니다.
그리고 새로운 케릭을 만들고 새로히 시작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발라]썹을 찾아와서 케릭을 만들었읍니다.
케릭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를 고민 했읍니다.
많은 생각 끝에 [행복터전]을 만들었읍니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했읍니다. 알프하임가서 오늘 꼭 아마추어 될꺼라고 밤을 지세우며
게임을 했읍니다.
그런 저에게 샷온은 2007년~2012년까지의 5년의 공백도 있지만 저를 당황하게 하더군요.
샷온이 너무 좋아 진겁니다.
저렙들이 길드 가입을 하면 바로 탬페스트를 주고
고렙들과 라운딩 하니 정신없이 21랩이 되고 아이템도 너무 화려해졌읍니다.
제가 5월 26일날 골플 회원을 끊고 시작을 했으니까 이제 15일 됐죠...
그런데 벌써 42랩입니다.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죠....
물론 많이 도와 주신분들이 있죠 특히 길드 마스타[담배끊자]형님...
제가 글을 왜 [!!!술을끊자!!!]로 쓰냐하면요...
길마 형님이 담배 끊자라서죠 ㅎㅎㅎ
물론 [행복터전3]은 있읍니다.
샷 온라인을 다시 시작하면서 많이 변했읍니다.
특히 술을 진짜 끊었읍니다. 또한, 친구나 직원들이 저보고 수다장이랍니다.
점심 먹을때 항상 샷온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 김부장한테 장과장한테 최재연씨한테 샷온을 가르쳐 주었죠.
우리 회사 오면 화재입니다.
"사장님!!! 어제 저 홀인원 한거 스샷 찍었읍니다. 5만원 주세요!!!"
무슨 예기냐구요~~
하하하 제가 직원들에게 10랩올라갈때 마다 5만원, 홀인원하면 5만원 준다고 했읍니다.
알바트로스는 7만원... 왜냐구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 홀인원 할때의 기분을 알거든요.
저희 회사의 아침 인사는 샷온으로 시작하고 점심 화재는 샷온의 홀중에 잘 안되는 홀을
아예 스샷을 찍어서 저에게 물어보는것으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하고 스크린 치러 같는데
요즘은 피씨방을 가거나 사무실에서 합니다.
피씨방 계약된곳을 전화해서 물어서 찾아간 경우는 많지 않을건데
제가 그런 케이스죠...피씨방 혜택 때문에....
피씨방가면 저는 사장이 아닙니다. 그냥 술햄~~ 술옵~~ 이 되죠...
물론 귓말로 합니다. 괜히 티 내고 싶지 않음입니다.
같은 길드도 물론 아니구요...하하하
이런 샷온을 떠나 있던 제가 얼마나 샷온을 하고 싶었는지 아시나요 ㅎㅎㅎ
샷온에 와서 이것 저것 많이 놀랐는데 가장 저를 놀라게 한것이 있읍니다.
경매장의 장비 가격에 놀랐읍니다.
저 엔지를 구할려면 10년은 샷온을 해야 겠다는 생각....
저희 직원들 왈!~~
사장님 보너스는 장비 마춰주세요 ㅠㅠ;;
장비값이 더들어갈거 같습니다 ㅎㅎㅎ
물론 다 좋았던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아이템 몰에서 허리케인장비도 살수 있었는데
이젠 클럽을 두가지 밖에 안팔더군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클럽이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3우드, 5우드, PW, AW입니다
퍼터는 경치 40%주는거구요.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저 장비들을 장만 하려면 경매장에서 사야 하는데
이틀 된 제가 돈이 있었겠습니까. 1번 없었다. 2번 당연히 없었다...정답은 2번이죠...
예전에 했던 느낌은 있고 해서 라운딩 안가서 굳은 돈으로 아이템 베이를 두드렸읍니다.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주고 엔지를 구해서 장만을 했죠.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닙니다.
의상 이벤트를 한다는데 예전에 신발에 스탯 붙은거 그런건 장난이더군요.
이벤트 공지를 보니...
그래서 한개짜리를 세개 샀읍니다.
30일자리장갑만 나오더군요.. 조디악안나온게 다행이죠.
에혀!!!!
그래서 6개 짜리를 까보았더니 신발 영구 탬하나에 2000짜리 두개 30일 두개 조디악하나
다시 6개 짜리 사니 샤츠 영구탬하나 장갑30일 케릭변신인가?? 하나 조디악하나 그리고 잡탬하나....
그거라도 나온게 감사할뿐입니다 만...ㅎㅎㅎ
음.... 길드 가입하면 탬페를 주는걸 모르고 골프채를 베르단디를 샀읍니다.
9900원인가????
제가 이케 저케 돈을 쓰고 보니 그날 필드 나갈라고 생각한 돈 만큼을 썼드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리고도 하이브리드 샌드를 구하지 못했다는거죠.....
게임이 너무 좋아서 샷온라인이 너무 좋아서 다시 돌아온 저에게
너무 큰 시련(?)을 샌드하나로 주고 있는 운영자님들 나뻐요!!!! ㅎㅎ
저는 발라썹 초롱마을 길드에 있읍니다.
발라썹에서 저를 보시는 유저님들 인사 하고 지내구요!!!!
이번엔 80대 중반이 아니라 만렙까지 할려구요....
제가 처음할때 제게 자상하게 설명해주신 멘토님이 계십니다.
소나기님....
항상 그분이 들어오시면 제가 "3년만 기다리세요"라고 하죠.
고렙존가서 카데를 같이 돌면서 멘토와 멘티가 즐기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 외에도 고마운분들이 15일 사이에 참 많으시구요.
실력들이 상당하시드라구요. 물론 부케릭도 있겠지만.....
요즘은 항상 게임 하고 나면
"저렙과 마지막홀까지 라운딩해주신 고렙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나중엔 제가 그런소리 듣겠죠....
참 샷온에 "퀘"를 만들어 놓은것은 정말 잘한거 같아요.
4명 스트로크 한번 돌면 두시간인데 잘치시는 언더분들과 돌면 30분에 끝나드라구요..
운영자님들 정말 좋은 생각하셨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업적"요거 아무것도 아닌데 프라이드 생깁니다.
머리위에 달린거 보면 ㅎㅎㅎ
항상 고민하는 운영자와 샷온 관계자님들 무궁한 발전 기원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하시길 바라구요.
유저 많이 늘어나길 기도합니다.
발라 훌리드 썹 유저님들!!!!!
샷온안에서 막말 하지말고 길드끼리 놀지말고 라운딩하면서
농담도 하고 웃는 라운딩해요.
라운딩할때 저 "!!!술을끊자!!!"만나면 인사하기~~~~약속, 도장, 복사 ㅎㅎㅎㅎ
오늘 썹 점검이라 이케 글을 남깁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마누라와 딸도 내년 봄이면 한국에 돌아온답니다.
그럼 예전처럼 투컴으로 와이프랑 포섬 할수 있겠지요!!!
와이프 오면 케릭이름을 만들겁니다.
저는 [민주아빠] 와이프는 [민주엄마] 저의 딸도 사실 41렙짜리 케릭이 있었읍니다.
이제 중학생인 울 딸은[민주예요]로 만들어 줄겁니다.ㅎㅎㅎ
어쨌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길 적었읍니다. 샷온을 사랑하기에 하하하
이제 이만 줄일께여 모두 건강하시고 자주 접하시길 바랍니다.
샷온 화이팅!!!!
2012년 6월 7일 새벽 4시25분에 샷온을 사랑하는 유저가 부천에서 올립니다.
추신 : 경매장에 조디악 가격 단합하지마시고 나추어주세요!!!!
저렙들 조디악 차야하는디 [조디악 100]짜리 가격이 20만엔지에서 15일 사이에
50만엔지가 되어부렀읍니다. 가격 단합하는분들 "나~~~~빠!!!!" ㅎㅎㅎㅎㅎ
샷온라인을 처음 접한것은 아마도 프리골프라는 게임을 한참 하던 2002년월드컵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처음에는 광장에서 포터 찾아 뛰어 다니는게 짜증이 날 정도로 적응이 안되었던 게임...
그냥 저냥 프리골프의 2D에서 샷온의 실감 나는 3D가 저를 오게 했지요.
그후 당신은 골프왕, 팡야등등 골프 게임을 섭렵하며 최종적으로 훌리드에 정착을
햇었읍니다.
그리고 80대 중반 까지 게임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샷온라인을 접하게 된 동기와 샷온라인을 떠난 이야기...
다시 샷온에 오게된 이야기들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샷온을 열심히 하던 시절만 해도 자그마한 사업채를 평택에서 운영하며
직원 30명과 탑차 12대를 가지고 있던 사장이었읍니다.
바쁜 일상 생활속에 필드 라운딩 갈시간도 없고 해서
거의 매일 게임을 했지요.
길드원들이랑 정모도 하고 게임 접속하면 연신 올라오는 길드원들의 인사....
쎄미라고 아마님들이 한게임 해달라고 아우성 칠때는 꼭 실제 프로가 된듯한 착각도하고
처음하는 초보들 보면 괜히 포터앞으로 오라고 해서 몹소스같은 싸구려지만 선물해주고
그분들이 감동해서 연신 고맙다고 하는모습에 기분이 업되곤 했읍니다.
단 하루도 샷온을 안한날이 없을 정도로....
친구들이 애인 생겼냐고 할 정도로 사업체 집....샷온..의 반복이었죠...
그러던 2007년8월.......
제가 하던 사업이 부도로 어려워지고 가족은 미국으로 도피 이민을 가고
저만 안 좋은일로[경제사범]으로 구치소 생활을 하게 되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2008년12월4일엔 중풍까지 맞게 되었읍니다.
전북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도 받고, 구안와사, 오른팔다리마비 지팡이 짚고 100M가는데
30분이상이 걸리는 중증이던 저.........
그 와중에도 살아야 겠다는 의지 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앗읍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몸은 나았고...
예전에 거래처 사장님들이 도와 주신 덕분에 사업을 재계하게 되었읍니다.
지금 저의 나이는 불과 46살 67년 양띠입니다.
3년간 앞만보고 재기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온 제가 이제 빚도 다 갚고
골프도 다시 치면서 우연히 거래처 사장님과 스크린 골프장을 갔는데
방이 차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라더군요.
기다리던 제가 고객용 컴퓨터가 두대 있길래 혹시 해서 샷온라인을 깔았읍니다.
그리고 접속을 하니 아직도 제 케릭이 남아 있더군요.
많은 친구들도 그데로 남아 있고....
그 때는 거래처 사장님과 온지라 홈페이지만 보고 포터에게 가서 창고도 좀보다가
스크린 치러 들어같습니다.
부도 맞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 저로써는선택의 여지가 없엇던거죠...
그리고 두어달 지났읍니다.
라운딩 약속 한날 비가 와서 사무실 제 방에서 샷온을 접속 하였읍니다.
그리고 새로운 케릭을 만들고 새로히 시작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발라]썹을 찾아와서 케릭을 만들었읍니다.
케릭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를 고민 했읍니다.
많은 생각 끝에 [행복터전]을 만들었읍니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했읍니다. 알프하임가서 오늘 꼭 아마추어 될꺼라고 밤을 지세우며
게임을 했읍니다.
그런 저에게 샷온은 2007년~2012년까지의 5년의 공백도 있지만 저를 당황하게 하더군요.
샷온이 너무 좋아 진겁니다.
저렙들이 길드 가입을 하면 바로 탬페스트를 주고
고렙들과 라운딩 하니 정신없이 21랩이 되고 아이템도 너무 화려해졌읍니다.
제가 5월 26일날 골플 회원을 끊고 시작을 했으니까 이제 15일 됐죠...
그런데 벌써 42랩입니다.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죠....
물론 많이 도와 주신분들이 있죠 특히 길드 마스타[담배끊자]형님...
제가 글을 왜 [!!!술을끊자!!!]로 쓰냐하면요...
길마 형님이 담배 끊자라서죠 ㅎㅎㅎ
물론 [행복터전3]은 있읍니다.
샷 온라인을 다시 시작하면서 많이 변했읍니다.
특히 술을 진짜 끊었읍니다. 또한, 친구나 직원들이 저보고 수다장이랍니다.
점심 먹을때 항상 샷온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 김부장한테 장과장한테 최재연씨한테 샷온을 가르쳐 주었죠.
우리 회사 오면 화재입니다.
"사장님!!! 어제 저 홀인원 한거 스샷 찍었읍니다. 5만원 주세요!!!"
무슨 예기냐구요~~
하하하 제가 직원들에게 10랩올라갈때 마다 5만원, 홀인원하면 5만원 준다고 했읍니다.
알바트로스는 7만원... 왜냐구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 홀인원 할때의 기분을 알거든요.
저희 회사의 아침 인사는 샷온으로 시작하고 점심 화재는 샷온의 홀중에 잘 안되는 홀을
아예 스샷을 찍어서 저에게 물어보는것으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하고 스크린 치러 같는데
요즘은 피씨방을 가거나 사무실에서 합니다.
피씨방 계약된곳을 전화해서 물어서 찾아간 경우는 많지 않을건데
제가 그런 케이스죠...피씨방 혜택 때문에....
피씨방가면 저는 사장이 아닙니다. 그냥 술햄~~ 술옵~~ 이 되죠...
물론 귓말로 합니다. 괜히 티 내고 싶지 않음입니다.
같은 길드도 물론 아니구요...하하하
이런 샷온을 떠나 있던 제가 얼마나 샷온을 하고 싶었는지 아시나요 ㅎㅎㅎ
샷온에 와서 이것 저것 많이 놀랐는데 가장 저를 놀라게 한것이 있읍니다.
경매장의 장비 가격에 놀랐읍니다.
저 엔지를 구할려면 10년은 샷온을 해야 겠다는 생각....
저희 직원들 왈!~~
사장님 보너스는 장비 마춰주세요 ㅠㅠ;;
장비값이 더들어갈거 같습니다 ㅎㅎㅎ
물론 다 좋았던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아이템 몰에서 허리케인장비도 살수 있었는데
이젠 클럽을 두가지 밖에 안팔더군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클럽이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3우드, 5우드, PW, AW입니다
퍼터는 경치 40%주는거구요.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저 장비들을 장만 하려면 경매장에서 사야 하는데
이틀 된 제가 돈이 있었겠습니까. 1번 없었다. 2번 당연히 없었다...정답은 2번이죠...
예전에 했던 느낌은 있고 해서 라운딩 안가서 굳은 돈으로 아이템 베이를 두드렸읍니다.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주고 엔지를 구해서 장만을 했죠.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닙니다.
의상 이벤트를 한다는데 예전에 신발에 스탯 붙은거 그런건 장난이더군요.
이벤트 공지를 보니...
그래서 한개짜리를 세개 샀읍니다.
30일자리장갑만 나오더군요.. 조디악안나온게 다행이죠.
에혀!!!!
그래서 6개 짜리를 까보았더니 신발 영구 탬하나에 2000짜리 두개 30일 두개 조디악하나
다시 6개 짜리 사니 샤츠 영구탬하나 장갑30일 케릭변신인가?? 하나 조디악하나 그리고 잡탬하나....
그거라도 나온게 감사할뿐입니다 만...ㅎㅎㅎ
음.... 길드 가입하면 탬페를 주는걸 모르고 골프채를 베르단디를 샀읍니다.
9900원인가????
제가 이케 저케 돈을 쓰고 보니 그날 필드 나갈라고 생각한 돈 만큼을 썼드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리고도 하이브리드 샌드를 구하지 못했다는거죠.....
게임이 너무 좋아서 샷온라인이 너무 좋아서 다시 돌아온 저에게
너무 큰 시련(?)을 샌드하나로 주고 있는 운영자님들 나뻐요!!!! ㅎㅎ
저는 발라썹 초롱마을 길드에 있읍니다.
발라썹에서 저를 보시는 유저님들 인사 하고 지내구요!!!!
이번엔 80대 중반이 아니라 만렙까지 할려구요....
제가 처음할때 제게 자상하게 설명해주신 멘토님이 계십니다.
소나기님....
항상 그분이 들어오시면 제가 "3년만 기다리세요"라고 하죠.
고렙존가서 카데를 같이 돌면서 멘토와 멘티가 즐기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 외에도 고마운분들이 15일 사이에 참 많으시구요.
실력들이 상당하시드라구요. 물론 부케릭도 있겠지만.....
요즘은 항상 게임 하고 나면
"저렙과 마지막홀까지 라운딩해주신 고렙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나중엔 제가 그런소리 듣겠죠....
참 샷온에 "퀘"를 만들어 놓은것은 정말 잘한거 같아요.
4명 스트로크 한번 돌면 두시간인데 잘치시는 언더분들과 돌면 30분에 끝나드라구요..
운영자님들 정말 좋은 생각하셨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업적"요거 아무것도 아닌데 프라이드 생깁니다.
머리위에 달린거 보면 ㅎㅎㅎ
항상 고민하는 운영자와 샷온 관계자님들 무궁한 발전 기원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하시길 바라구요.
유저 많이 늘어나길 기도합니다.
발라 훌리드 썹 유저님들!!!!!
샷온안에서 막말 하지말고 길드끼리 놀지말고 라운딩하면서
농담도 하고 웃는 라운딩해요.
라운딩할때 저 "!!!술을끊자!!!"만나면 인사하기~~~~약속, 도장, 복사 ㅎㅎㅎㅎ
오늘 썹 점검이라 이케 글을 남깁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마누라와 딸도 내년 봄이면 한국에 돌아온답니다.
그럼 예전처럼 투컴으로 와이프랑 포섬 할수 있겠지요!!!
와이프 오면 케릭이름을 만들겁니다.
저는 [민주아빠] 와이프는 [민주엄마] 저의 딸도 사실 41렙짜리 케릭이 있었읍니다.
이제 중학생인 울 딸은[민주예요]로 만들어 줄겁니다.ㅎㅎㅎ
어쨌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길 적었읍니다. 샷온을 사랑하기에 하하하
이제 이만 줄일께여 모두 건강하시고 자주 접하시길 바랍니다.
샷온 화이팅!!!!
2012년 6월 7일 새벽 4시25분에 샷온을 사랑하는 유저가 부천에서 올립니다.
추신 : 경매장에 조디악 가격 단합하지마시고 나추어주세요!!!!
저렙들 조디악 차야하는디 [조디악 100]짜리 가격이 20만엔지에서 15일 사이에
50만엔지가 되어부렀읍니다. 가격 단합하는분들 "나~~~~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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