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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훈훈한 이야기~~~~~~~ [9]
작성자
☆철수♡바둑이☆
등록일
2012-03-09 13:47:51
IP
117.20.**.79
조회수
1,394
저는 샷온라인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샷온라인을 하면서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하고 부대끼면서 울기도 여러번햇던 눈물많은 유저입니다...
쉽게 맘 상하고 잘 우는 철이 덜 든 아짐인데...어제두 또 찔금거렷답니다
업좀 더 해볼려구 경매장가서 쭈욱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연밀 1000홀짜리 상의가 있었어요..보통 4천이상 이던데 그것만 3천3백에 경매되잇드라구요..시간은 한시간도 안 남아잇길래 얼렁 3천 4백을 썼습니다...입찰 되기를 기다리면서 내 입찰을 눌러봣다가 전 제 눈을 의심햇습니다.. 입찰가가 자그만치 3억 4천 5백......다시 보구 또 다시봐도...
잽싸게 입찰취소를 누를려구하는데 안 눌러지더군요...어제 밤 12시가 넘도록 파신분 드오기만 기다렷습니다 방법은 그거뿐이더라구요...본케 접속해서 아는인맥 다 동원해서 물어봐도..KaYa 이분을 아는분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결국 친구추가만 신청해놓구 아웃햇답니다. 마지막으로 그분이 친등을 받아주기만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집안일 다해놓구 1시에 접햇는데 어머나 ....친등이 되잇는거에요
아는동생들이 귓인사와도 눈에 안 들어오구 ...얼렁 그분한테 어제 내가햇던 실수에 대해서 귓을 드렷는데.....대답이 없는 공허함만...아 이젠 틀린거군아 하는데....갑자기 귓말이 왓어용.....고1 계단앞으로오세요
후다닥 달려갓죠 전.....그분 하시는말이 터무니없는가격으로 입찰이되서 갈수가 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접하기만 그분은 기다렷던거에요 계단에서...이분(KaYa)맘을 생각하니 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수수료 제하고 돌려주시구선 전 일보러 나가봐야해요 하시는데 감사합니다 이말로는 제 맘을 다 표현하기 힘들어서 이케 글을 써봅니다..얼마전 길드에서 안 좋은일들이 있었던 저한테는 그분 맘쓰심이 너무나 이쁘게 보엿습니다..세상은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거 맞죠? 비록 온라인이지만 저런 맘을 갖고 계신분이 많을수록 우리샷온라인은 더 할만한 겜이 될거에요 그쵸? 다시한번 happy&Shot 길드에 계신 KaYa분께 감사의 인사들 드립니다..님때분에 오늘 하루 따스한 맘으로 샷을 하게 될거같아요..다시한번 외쳐봅니다 ~~~~~~~오늘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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