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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평범한 우리네설날~
- 작성자
-
완소1세
- 등록일
- 2012-02-03 15:57:27
- IP
- 211.207.***.96
- 조회수
- 676
우선 설날 고생하신 여성분들 어깨 주물럭주물럭~수고하셨어욤~ㅎㅎ
명절연휴다~
전 명절연휴가 그리힘들지만은 않아요~
오빠들이 불혹의 나이인 절 아직도 이쁜 막내여동생으로
생각해주셔서 늘 해피한 명절을 보내고 있어요~
명절전 백화점에서 간단한 선물과 조카들새뱃돈과 아빠 용돈을위해 은행에서
새돈으로 바꾸어 준비한후에 기쁜마음으로 친정으로 고고씽~
명전이틀전이 친정엄마 기일이라 제겐 설날이 하늘에 계신 엄마도 볼수있고
사랑하는 아빠도 볼수잇는 날이기도해요~
친정집 도착하자마자 큰오빠 목소리 이쁜막내왔니~ㅎㅎ
고등영어선생이신 큰오빤 아직도 제가 어린아이인줄 아시나바~ㅎㅎ
저도 이제조금만 있으면 자식들 시잡장가 보낼나이가 되는데..ㅎㅎㅎ
그래도 애교섞인 목소리로 네~~~~~오빠 저왔어요~하면서 들어가니 언니는 한참 음식준비로 바쁘시다~언니 수고하시네요 인사하고 아빠품으로 달려들어갔다~~아빠아아~하면서
아직도 난 아빠품이 참~~좋다 늘이리 따스했으면 하는 바램이 내 눈시울을 적실때가 많다
명절날~
차례를 지내고 조카들의 새배에 점점비워져가는 내지갑~~흑흑~ㅎㅎ
그래도 즐겁다~~가족이란것을 알게해주는 시간들이고 조카들 얼굴을 한번에 볼수잇는 시간들이 아닌가 사랑하는 나의식구들~~
성묘를 다녀오고 집에 모여안자 이야기꽃을 피운다~~
드디어 언니의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ㅎㅎ
큰오빠가처음엔 난에 빠져서 두번째는 사진에빠져서 암실까지 꾸며 놓으시드만
이제는 도자기에 빠지셔서 주말만 되면 이천여주등등 공방에 다니느라
집에 잇을시간이 없으시다고 열변을 토하신다~ㅎㅎ
당신 지금은 그리 혼자 재밋게 사시지만 나중에 나이더 들어서 두고 봅시다 하면서
입가에 야릇한 미소를 띄우시는 언니~~화이팅~!!ㅎㅎ
그럼언니도 함께다니세요 하니~~
말이끝나자마자 터져나오는 언니 목소리~~오빠가 절데리고 다녀요??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럴일이 있을까요??하시면서 한숨을 내쉰다~ㅎㅎ
오빠에게 살며시 물었다 왜 언니랑 안다녀?
언니랑 다니면 피곤하고 자기마음대로 하지못하는게 무슨 취미생활이냐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언니도 언니취미생활 하면 되지 않겠냐고 되물으신다~
그게 내 하고싶은대로 되냐고 남자랑 여자랑 생각하는게 다르다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여자들이라고 언니말씀에 힘이들어가신다~ㅎㅎ
항상 명절날만 되면 서로다른 의견을 가지고 토론하고 이해하고 사과하고
마지막엔 웃음으로 마무리되어지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
올 한해 다들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겟다~
우리가 지내는 명절이 대부분 이렇치 않겟는가싶다~
명절지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여러분 특히 여성분들~~ㅎㅎ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명절연휴다~
전 명절연휴가 그리힘들지만은 않아요~
오빠들이 불혹의 나이인 절 아직도 이쁜 막내여동생으로
생각해주셔서 늘 해피한 명절을 보내고 있어요~
명절전 백화점에서 간단한 선물과 조카들새뱃돈과 아빠 용돈을위해 은행에서
새돈으로 바꾸어 준비한후에 기쁜마음으로 친정으로 고고씽~
명전이틀전이 친정엄마 기일이라 제겐 설날이 하늘에 계신 엄마도 볼수있고
사랑하는 아빠도 볼수잇는 날이기도해요~
친정집 도착하자마자 큰오빠 목소리 이쁜막내왔니~ㅎㅎ
고등영어선생이신 큰오빤 아직도 제가 어린아이인줄 아시나바~ㅎㅎ
저도 이제조금만 있으면 자식들 시잡장가 보낼나이가 되는데..ㅎㅎㅎ
그래도 애교섞인 목소리로 네~~~~~오빠 저왔어요~하면서 들어가니 언니는 한참 음식준비로 바쁘시다~언니 수고하시네요 인사하고 아빠품으로 달려들어갔다~~아빠아아~하면서
아직도 난 아빠품이 참~~좋다 늘이리 따스했으면 하는 바램이 내 눈시울을 적실때가 많다
명절날~
차례를 지내고 조카들의 새배에 점점비워져가는 내지갑~~흑흑~ㅎㅎ
그래도 즐겁다~~가족이란것을 알게해주는 시간들이고 조카들 얼굴을 한번에 볼수잇는 시간들이 아닌가 사랑하는 나의식구들~~
성묘를 다녀오고 집에 모여안자 이야기꽃을 피운다~~
드디어 언니의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ㅎㅎ
큰오빠가처음엔 난에 빠져서 두번째는 사진에빠져서 암실까지 꾸며 놓으시드만
이제는 도자기에 빠지셔서 주말만 되면 이천여주등등 공방에 다니느라
집에 잇을시간이 없으시다고 열변을 토하신다~ㅎㅎ
당신 지금은 그리 혼자 재밋게 사시지만 나중에 나이더 들어서 두고 봅시다 하면서
입가에 야릇한 미소를 띄우시는 언니~~화이팅~!!ㅎㅎ
그럼언니도 함께다니세요 하니~~
말이끝나자마자 터져나오는 언니 목소리~~오빠가 절데리고 다녀요??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럴일이 있을까요??하시면서 한숨을 내쉰다~ㅎㅎ
오빠에게 살며시 물었다 왜 언니랑 안다녀?
언니랑 다니면 피곤하고 자기마음대로 하지못하는게 무슨 취미생활이냐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언니도 언니취미생활 하면 되지 않겠냐고 되물으신다~
그게 내 하고싶은대로 되냐고 남자랑 여자랑 생각하는게 다르다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여자들이라고 언니말씀에 힘이들어가신다~ㅎㅎ
항상 명절날만 되면 서로다른 의견을 가지고 토론하고 이해하고 사과하고
마지막엔 웃음으로 마무리되어지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
올 한해 다들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겟다~
우리가 지내는 명절이 대부분 이렇치 않겟는가싶다~
명절지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여러분 특히 여성분들~~ㅎㅎ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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