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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럭셔리 한개 얻기 위한 발버둥~
- 작성자
-
소거미
- 등록일
- 2012-02-03 15:38:24
- IP
- 218.209.***.253
- 조회수
- 766
언젠가 부터 까기 시작한 선물상자~
날 아는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
참새와 방앗간이라고..
경매장서 포터까지 가는 그 길 중간에 위치한곳..
생각없이 달려가다가도 자동 그곳으로 가게되는 참새...ㅎㅎ
그리하여 난 참새가 되었다..
이번 설연휴에는 럭셔리 2.5를 왕창 뽑으리~ 흐흐흐
이런 맘을 먹고 노트북만 싸서 집으로 향했다~
다행이도 집에 도착하니... 일 거들건 없고
어린조카(3살,5살) 만 보라하니 다행이다 싶어...
조용한 방 하나 택해 어린 조카들과 함게... 노트북을 켯다..흐흐
조카들 입에 바나나킥 한개식 물려준 후..난 책상에 앉아 상자를 까기 시작했다..
뭐 요개 저래 왔다 갔다 하면서...까기를 하는데 왜이리 안나오는지
혼자 코에서 김까지 내가며.. 까는데...일억만에 럭셔리 한개...어찌나 반갑던지...
그래도 찌끔 더깐다고 까다 엔지만 다 날리고 있는 와중에..
부엌에서 부르는 소리에... 조카들 남기고 잠깐..햇던게
엄청난 실수였다는걸 10분뒤 알게됬다..
잠깐 마늘좀 까라해서 도와주고 냅다 방에 들왔더니..어린조카 두눔이 컴터 앞에서
뭔가 마냥 좋아하는 모습이...왠지 모를 불안감이...마구 밀려왔다
냅다 뛰어가 뭘하나 봤더니..
허미... 내 인벤에 있던 것들이...모조리 하나도 남지 않고 사라졋다..
럭셔리 한개까지 포함해서...
하늘이 무너지고 천둥번개가 치는것 같았다..
이 왠수바가지들!!!!
조카들 뭔가 잘못된걸 눈치챈듯 슬금슬금..뒤로 물러서더니...밖으로 자기들 엄마 품으로 도망가는것이 아닌가??
혼자 씩씩거리면서 왓다갓다 하다... 결국 그눔들 찾아 나섰건만...
어린것들 뭘 안다고 엄마품서 나오질 않는 거였다...((두고보자!!))
복수를 위해 기회를 노리던 찰라.. 드뎌..나에게 그 기회가 찾아왔다..
밤이 되고 아이들이 잘시간이 된거였다...흐흐
뭐 어른들이야... 한방에 모여... (?) 게임을 하고 있는 관계로 아이들 역쉬..나의 몫이 되버린거였다... 난 아주아주 친절하고 부드런 목소리로 잠자기전 옛날이야기를 해준다고 했더니 무척 좋아라했다..(단순한것들~)결국 난 "내다리 내놔"란 무서운 옛날이야기를 꺼내 놓곤 무서워하는 조카를 보며 잔인한 미소와 함게 좋아했다...남은건 3살짤 조카엿다..그냥 넘어갈순 없지..흐흐
자는 아이 배위에 이런저런 엄청난 그림을 그려가며 아주 소심한 복수를 했다...ㅎㅎㅎ
((에효~ 럭셔리 한개 얻기 힘드네요))
이렇게 나의 설연휴 첫날은 천둥번개 벼락 맞아 소심한 복수극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날 아는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
참새와 방앗간이라고..
경매장서 포터까지 가는 그 길 중간에 위치한곳..
생각없이 달려가다가도 자동 그곳으로 가게되는 참새...ㅎㅎ
그리하여 난 참새가 되었다..
이번 설연휴에는 럭셔리 2.5를 왕창 뽑으리~ 흐흐흐
이런 맘을 먹고 노트북만 싸서 집으로 향했다~
다행이도 집에 도착하니... 일 거들건 없고
어린조카(3살,5살) 만 보라하니 다행이다 싶어...
조용한 방 하나 택해 어린 조카들과 함게... 노트북을 켯다..흐흐
조카들 입에 바나나킥 한개식 물려준 후..난 책상에 앉아 상자를 까기 시작했다..
뭐 요개 저래 왔다 갔다 하면서...까기를 하는데 왜이리 안나오는지
혼자 코에서 김까지 내가며.. 까는데...일억만에 럭셔리 한개...어찌나 반갑던지...
그래도 찌끔 더깐다고 까다 엔지만 다 날리고 있는 와중에..
부엌에서 부르는 소리에... 조카들 남기고 잠깐..햇던게
엄청난 실수였다는걸 10분뒤 알게됬다..
잠깐 마늘좀 까라해서 도와주고 냅다 방에 들왔더니..어린조카 두눔이 컴터 앞에서
뭔가 마냥 좋아하는 모습이...왠지 모를 불안감이...마구 밀려왔다
냅다 뛰어가 뭘하나 봤더니..
허미... 내 인벤에 있던 것들이...모조리 하나도 남지 않고 사라졋다..
럭셔리 한개까지 포함해서...
하늘이 무너지고 천둥번개가 치는것 같았다..
이 왠수바가지들!!!!
조카들 뭔가 잘못된걸 눈치챈듯 슬금슬금..뒤로 물러서더니...밖으로 자기들 엄마 품으로 도망가는것이 아닌가??
혼자 씩씩거리면서 왓다갓다 하다... 결국 그눔들 찾아 나섰건만...
어린것들 뭘 안다고 엄마품서 나오질 않는 거였다...((두고보자!!))
복수를 위해 기회를 노리던 찰라.. 드뎌..나에게 그 기회가 찾아왔다..
밤이 되고 아이들이 잘시간이 된거였다...흐흐
뭐 어른들이야... 한방에 모여... (?) 게임을 하고 있는 관계로 아이들 역쉬..나의 몫이 되버린거였다... 난 아주아주 친절하고 부드런 목소리로 잠자기전 옛날이야기를 해준다고 했더니 무척 좋아라했다..(단순한것들~)결국 난 "내다리 내놔"란 무서운 옛날이야기를 꺼내 놓곤 무서워하는 조카를 보며 잔인한 미소와 함게 좋아했다...남은건 3살짤 조카엿다..그냥 넘어갈순 없지..흐흐
자는 아이 배위에 이런저런 엄청난 그림을 그려가며 아주 소심한 복수를 했다...ㅎㅎㅎ
((에효~ 럭셔리 한개 얻기 힘드네요))
이렇게 나의 설연휴 첫날은 천둥번개 벼락 맞아 소심한 복수극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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