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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명절이네요~
- 작성자
-
dkfzhfwndehrwk
- 등록일
- 2012-02-03 15:35:26
- IP
- 112.153.*.39
- 조회수
- 669
전 이번 설 명절이 넘 싫은 명절일까합니다.
설을 몇일 앞두고 얼마전 아버지께서 돌아가셧습니다.
너무 가슴 아프고 제 심정을 누가 헤아려주겠는지요.
그러면서 명절을 맞아서 음식을 언니들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가네요.
일단 기분좋은 설 명절은 아닌가봅니다. 음식을 하면서도 너무 숙연한 분위기가 저에겐 너무 감당하기가 싫어지네요.
막내딸인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슬픈 명절이 될 듯 합니다.
항상 제게 있어서 큰 힘이 되어 주신 아버지셨습니다.
아직은 아버지가 떠나 신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좋은 명절의 얘기를 올려야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은 부모님께 안부전화 자주 드리시구여 아마도 이것만큼 부모님께 큰 선물은 없을 듯 합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구여 2012년 쌍룡의 해 건강들 하시구 좋은 일만 생기시길 그리고 부자되세요^^
설을 몇일 앞두고 얼마전 아버지께서 돌아가셧습니다.
너무 가슴 아프고 제 심정을 누가 헤아려주겠는지요.
그러면서 명절을 맞아서 음식을 언니들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가네요.
일단 기분좋은 설 명절은 아닌가봅니다. 음식을 하면서도 너무 숙연한 분위기가 저에겐 너무 감당하기가 싫어지네요.
막내딸인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슬픈 명절이 될 듯 합니다.
항상 제게 있어서 큰 힘이 되어 주신 아버지셨습니다.
아직은 아버지가 떠나 신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좋은 명절의 얘기를 올려야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은 부모님께 안부전화 자주 드리시구여 아마도 이것만큼 부모님께 큰 선물은 없을 듯 합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구여 2012년 쌍룡의 해 건강들 하시구 좋은 일만 생기시길 그리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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