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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설날에 닥친 위기..ㅠ
- 작성자
-
˚oroi˚
- 등록일
- 2012-02-03 08:42:23
- IP
- 180.228.**.28
- 조회수
- 805
명절은 즐겁구 가족들과 모처럼 한자리에 만나는 뜻깊은 날입니다...
이번 설명절은 주말과 겹치구...일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미리 차밀리기전에 내려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엄마의 전화를 받고...아버지께서 다리를 다치셨다고 해서...
부랴부랴 운전대를 잡고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차에서 이상 신호가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르르릉 부릉부릉 차에 미세한 흔들림이 시작하더니...부릉하는 이상한 소리가...
감지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속도로는 진입하였구...
머 별 이상이 있겠나 싶어서...끝까지 부모님께 향하였습니다...
다행히...무사히 잘 도착을 하였고...아버지와 함께 병원에 들려 치료를 하고...
부모님댁으로 향하는데...아버지께서...차에...소리가 이상하다며...
점검을 받고 올라다라고 신신당부 하였지만...
난 머 별 이상이 있겠어...하고 올라가서 점검 받아봐야겠다며...
설명절을 부모님과 잘 보내고...다리를 다쳐 편찮으신 아버지 맘에 심려만 끼치고...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며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이...아버지 눈에는 하염없이 걱정되고 맘쓰이는 존재인가봅니다...
한참 눈물을 흘리며 운전하고 집으로 올라오는데...차에서 소리가...더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부모님이 해주신 음식을 남긴없이 잘 먹었는데...위에 부담이 되었는지...
위탈이 나게 된것입니다...
차에 이상이 있는건 둘째고...위가 아파서 쓰러질것만 같아서...집에 다 도착하기전...
병원부터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입구 들어가는 코너에서 드디어 시동이 꺼지고 말았습니다...
위는 아프고 갑자기 시동이 꺼져 뒷차와 약간의 접촉사고까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결국 보험사에 연락하구 차를 놔두구 일단 병원부터 들려서...위 진료를 받고...
약처방을 받은 후...
정비소에 들려...차의 엔진 플러그 하나가 나간 상태에서 운전을 하였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잘 도착했는지...전화가 바리바리 와있었고...
위탈이 낫으며 차가 고장나서 접촉사고가 낫다는 말씀을 도저히 드릴 수가 없어서...
뒤늦게 핸드폰 진동이라 소리를 못들었다며 핑계아닌 핑계를 되고...
부모님 안심을 시켜드렸습니다...
다행히 부모님께 내려가기 전에 이 모든 위기가 닥치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잘 보낸후 올라오던 차에...일어난 일에 대해...
감사함과 안도감을 느끼며...
이번 설명절은 저에게 닥친 위기의 연속이였기에...절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번 설명절은 주말과 겹치구...일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미리 차밀리기전에 내려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엄마의 전화를 받고...아버지께서 다리를 다치셨다고 해서...
부랴부랴 운전대를 잡고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차에서 이상 신호가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르르릉 부릉부릉 차에 미세한 흔들림이 시작하더니...부릉하는 이상한 소리가...
감지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속도로는 진입하였구...
머 별 이상이 있겠나 싶어서...끝까지 부모님께 향하였습니다...
다행히...무사히 잘 도착을 하였고...아버지와 함께 병원에 들려 치료를 하고...
부모님댁으로 향하는데...아버지께서...차에...소리가 이상하다며...
점검을 받고 올라다라고 신신당부 하였지만...
난 머 별 이상이 있겠어...하고 올라가서 점검 받아봐야겠다며...
설명절을 부모님과 잘 보내고...다리를 다쳐 편찮으신 아버지 맘에 심려만 끼치고...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며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이...아버지 눈에는 하염없이 걱정되고 맘쓰이는 존재인가봅니다...
한참 눈물을 흘리며 운전하고 집으로 올라오는데...차에서 소리가...더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부모님이 해주신 음식을 남긴없이 잘 먹었는데...위에 부담이 되었는지...
위탈이 나게 된것입니다...
차에 이상이 있는건 둘째고...위가 아파서 쓰러질것만 같아서...집에 다 도착하기전...
병원부터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입구 들어가는 코너에서 드디어 시동이 꺼지고 말았습니다...
위는 아프고 갑자기 시동이 꺼져 뒷차와 약간의 접촉사고까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결국 보험사에 연락하구 차를 놔두구 일단 병원부터 들려서...위 진료를 받고...
약처방을 받은 후...
정비소에 들려...차의 엔진 플러그 하나가 나간 상태에서 운전을 하였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잘 도착했는지...전화가 바리바리 와있었고...
위탈이 낫으며 차가 고장나서 접촉사고가 낫다는 말씀을 도저히 드릴 수가 없어서...
뒤늦게 핸드폰 진동이라 소리를 못들었다며 핑계아닌 핑계를 되고...
부모님 안심을 시켜드렸습니다...
다행히 부모님께 내려가기 전에 이 모든 위기가 닥치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잘 보낸후 올라오던 차에...일어난 일에 대해...
감사함과 안도감을 느끼며...
이번 설명절은 저에게 닥친 위기의 연속이였기에...절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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