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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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설날 풍경
- 작성자
-
터프걸2
- 등록일
- 2012-02-03 01:12:52
- IP
- 61.252.***.22
- 조회수
- 959
올 구정은 나도 친정엄마가 되였답니당.
해마다 맏며느리고서 인천사는 전 시댁 종부로써 충정도 시댁가서
전 붙이랴 시어머니 한티 음식 전수 받으랴 부억에서 허리 한번 몬펴보고..
오십넘어 까지 아들 몬낳은 죄 .. 아시죠 충청도 양반 종부로써 후손 몬 이었다고
눈치보면서 시댁에서 큰소리 한번 몬 내고 군말없이 3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죠.. 제사는 왜 그리 많은지 전 거의 매달 시댁 가거덩요..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요. 저도 듬직한 사위 둘을 작년에 보고서는
시어른께 이제서야 얼굴 제대로 들고 같이 밥상 앞에서 떳떳이 밥 먹을수 있다는것을
늘 죄인처럼 일은 황소 처럼 하고 집에와서는 끙끙 앓던것을
그나마 전 칭구(중딩부터 짐까지 쭉..) 아뒤 자연미 덕에 샷온을 알게 되여
딸들 퇴근전 컴터 독식 하고 샷온을 알아 가는 잼으로 모든것을 잊을수 있다는것을
딸들 퇴근 후는 밤늦게 몬했던 겜을 이제는 차지가 되여 눈치 안보고
맘 노코 한답니다.. 두딸을 시집 보내고 이제서야 어른들게 인정 받고
딸들이 노코간 컴터 나에독식 신나죵 ..그리고 시댁에서 일찍 집에 올수 있다는 기쁨
울 딸들이 시댁에서 친정으로 온다는 폰 연락에 저희 시어머니 할수없이 올라 가라고 ... 후딱 와서 딸들 내외랑 수다하고 밤에 또다시 컴터 앞으로 직행
하잖아요 ㅎㅎㅎ 이제서야 전 맘 놓고 샷온도 즐기고 해방 이죵 만세이 !!
왜 여자는 아들을 몬 낳으면 죄인이죠 .. 잘 키운 딸들 시집 제대로 잘가 준
딸들 덕분에 이제는 큰소리 아니 가슴을 좀 펼수 있는 울 여자들에 구세대 비애
조금 서글펏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샷온 즐기면서 행복 시작 ..^&^
울 딸들 돌아가는길에용던 주면서 엄마 연미이모랑 마플 사고 이제는업도하고 잼나게노셔요 그러다가 우리 애들 태여나면 봐주셔용 오!마이갓 몬~~해 앙~~ ㅠㅠ
해마다 맏며느리고서 인천사는 전 시댁 종부로써 충정도 시댁가서
전 붙이랴 시어머니 한티 음식 전수 받으랴 부억에서 허리 한번 몬펴보고..
오십넘어 까지 아들 몬낳은 죄 .. 아시죠 충청도 양반 종부로써 후손 몬 이었다고
눈치보면서 시댁에서 큰소리 한번 몬 내고 군말없이 3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죠.. 제사는 왜 그리 많은지 전 거의 매달 시댁 가거덩요..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요. 저도 듬직한 사위 둘을 작년에 보고서는
시어른께 이제서야 얼굴 제대로 들고 같이 밥상 앞에서 떳떳이 밥 먹을수 있다는것을
늘 죄인처럼 일은 황소 처럼 하고 집에와서는 끙끙 앓던것을
그나마 전 칭구(중딩부터 짐까지 쭉..) 아뒤 자연미 덕에 샷온을 알게 되여
딸들 퇴근전 컴터 독식 하고 샷온을 알아 가는 잼으로 모든것을 잊을수 있다는것을
딸들 퇴근 후는 밤늦게 몬했던 겜을 이제는 차지가 되여 눈치 안보고
맘 노코 한답니다.. 두딸을 시집 보내고 이제서야 어른들게 인정 받고
딸들이 노코간 컴터 나에독식 신나죵 ..그리고 시댁에서 일찍 집에 올수 있다는 기쁨
울 딸들이 시댁에서 친정으로 온다는 폰 연락에 저희 시어머니 할수없이 올라 가라고 ... 후딱 와서 딸들 내외랑 수다하고 밤에 또다시 컴터 앞으로 직행
하잖아요 ㅎㅎㅎ 이제서야 전 맘 놓고 샷온도 즐기고 해방 이죵 만세이 !!
왜 여자는 아들을 몬 낳으면 죄인이죠 .. 잘 키운 딸들 시집 제대로 잘가 준
딸들 덕분에 이제는 큰소리 아니 가슴을 좀 펼수 있는 울 여자들에 구세대 비애
조금 서글펏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샷온 즐기면서 행복 시작 ..^&^
울 딸들 돌아가는길에용던 주면서 엄마 연미이모랑 마플 사고 이제는업도하고 잼나게노셔요 그러다가 우리 애들 태여나면 봐주셔용 오!마이갓 몬~~해 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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