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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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설날의 이벤트...
- 작성자
-
차타레
- 등록일
- 2012-02-03 00:40:18
- IP
- 59.31.**.111
- 조회수
- 1,370
어린시절 설날은 무척 손꼽아 기다리던 가장 잠오는밤이었지요,,
그러나 어른이되어, 다가오는 명절의 밤은 한숨만 나오는 시간이죠.
빠듯한 살림에., 그래도 오랫만에 오시는 집안 어르신들을 위해.
맏며느리는 엄는재주를 다 부려보지만 늘 부족한 명절,,
이젠 자식들이 크고보니 조은점하나,
봉투들을 내노코 조금 부모의짐을 덜어주어ㅡ, 이런즐거움도 있구나하고 올해에는
가슴뿌듯했담니다.
에효 올해는 두딸이있어 좋았는데 내년엔 걱정이군 전 한탄석인 말을하니 작은딸이 웃더군요..
에혀 울엄마,,, 어개를 주무르더군요,, 내년엔 큰딸도 유학가서 없고 작은딸도 시집가면 이젠 나혼자 이많은 음식들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벌서. 한숨이...
맏며느리인저는 명절이면 무척바빠서 꼭 명절날 당일 아니면 경치이벤을 못한담니다,
전날은 식구들과 함게 늦게까지음식만들고 술한잔 기울이다보면 겜은 할수도없고,,
차례를 다지내고. 점심상을 물리고 나서야., 모두 바쁜걸음해 가고나면,.
또 뒷마무리로, 몸은 지치고,, 그제서야 컴퓨터를 켜면 반가운 식구들이 모두 반김니다..늘,, 함께하는 길드식구들,,
사실은 음식도 하지않고 접속을 하고픈맘 굴뚝같으나,, 차마 켤수가 업서 눈치만 봄니다,
그럴때면 작은딸이., 엄마 오늘은 컴퓨터 안켜?
작은애가 가끔 길드카페나 샷온에 메일 보내는것을 도와주곤 하거던요,,
그럴때면 옆에 남편이 한마디 거듬니다
왜 아니겟니,, 접속안하고 이밤이 지나가겟니 하고 빈정데죠..
오랫동안 실골은 안하고 이것만한다고 투정을 무척 햇거던요,,
그래서 명절날 당일날은 오신손님 다보내고 남편또한 밖으로 출타하고 전 혼자 편안히 술잔옆에노코 즐긴담니다 샷을,
좀 명절날 당일부터 이벤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못하니까 조금은 맘상해요..
저녁이되면 오늘 이벤인데, 모두 사라졌다가다가 왔으면 싶다니까요.
그래도 길드식구 누군가가 경치이벤에 동참하고있으니 조금 위로는 됨니다,
이젠 딸들도 옆에서 샷하는 엄마를 웃으면 지켜볼때.변명아닌변명을 해봄니다,,
엄마가 이거라도 하니 그래도 집을 잘지치고 잇는거야 라고요...
무튼 울집은 왁자지껄한 명절을 보내고,. 오후가되면 언제 그랫냐는듯이.
저만 남아 샷을 한담니다,,그래도, 명절은 즐거운 날임니다,,
조금 힘은들지만, 그래도 내작은힘으로 다른이들을 즐겁게 해주니 이보다, 잘하는일은 엄는듯 함니다, ,
그러나 어른이되어, 다가오는 명절의 밤은 한숨만 나오는 시간이죠.
빠듯한 살림에., 그래도 오랫만에 오시는 집안 어르신들을 위해.
맏며느리는 엄는재주를 다 부려보지만 늘 부족한 명절,,
이젠 자식들이 크고보니 조은점하나,
봉투들을 내노코 조금 부모의짐을 덜어주어ㅡ, 이런즐거움도 있구나하고 올해에는
가슴뿌듯했담니다.
에효 올해는 두딸이있어 좋았는데 내년엔 걱정이군 전 한탄석인 말을하니 작은딸이 웃더군요..
에혀 울엄마,,, 어개를 주무르더군요,, 내년엔 큰딸도 유학가서 없고 작은딸도 시집가면 이젠 나혼자 이많은 음식들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벌서. 한숨이...
맏며느리인저는 명절이면 무척바빠서 꼭 명절날 당일 아니면 경치이벤을 못한담니다,
전날은 식구들과 함게 늦게까지음식만들고 술한잔 기울이다보면 겜은 할수도없고,,
차례를 다지내고. 점심상을 물리고 나서야., 모두 바쁜걸음해 가고나면,.
또 뒷마무리로, 몸은 지치고,, 그제서야 컴퓨터를 켜면 반가운 식구들이 모두 반김니다..늘,, 함께하는 길드식구들,,
사실은 음식도 하지않고 접속을 하고픈맘 굴뚝같으나,, 차마 켤수가 업서 눈치만 봄니다,
그럴때면 작은딸이., 엄마 오늘은 컴퓨터 안켜?
작은애가 가끔 길드카페나 샷온에 메일 보내는것을 도와주곤 하거던요,,
그럴때면 옆에 남편이 한마디 거듬니다
왜 아니겟니,, 접속안하고 이밤이 지나가겟니 하고 빈정데죠..
오랫동안 실골은 안하고 이것만한다고 투정을 무척 햇거던요,,
그래서 명절날 당일날은 오신손님 다보내고 남편또한 밖으로 출타하고 전 혼자 편안히 술잔옆에노코 즐긴담니다 샷을,
좀 명절날 당일부터 이벤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못하니까 조금은 맘상해요..
저녁이되면 오늘 이벤인데, 모두 사라졌다가다가 왔으면 싶다니까요.
그래도 길드식구 누군가가 경치이벤에 동참하고있으니 조금 위로는 됨니다,
이젠 딸들도 옆에서 샷하는 엄마를 웃으면 지켜볼때.변명아닌변명을 해봄니다,,
엄마가 이거라도 하니 그래도 집을 잘지치고 잇는거야 라고요...
무튼 울집은 왁자지껄한 명절을 보내고,. 오후가되면 언제 그랫냐는듯이.
저만 남아 샷을 한담니다,,그래도, 명절은 즐거운 날임니다,,
조금 힘은들지만, 그래도 내작은힘으로 다른이들을 즐겁게 해주니 이보다, 잘하는일은 엄는듯 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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