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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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설날...넘 힘든.......
- 작성자
-
*^^*스마일짱.
- 등록일
- 2012-02-02 14:07:05
- IP
- 112.218.***.206
- 조회수
- 790
언제나 설날은 며느리들은 죽을둥 살둥 열심히 일만 하고...
신랑이랑 도련님들은 거실에 모여 앉아 티브.. 아님 컴 앞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는 동안 부엌에서는 며느리들은 넘 넘 힘들어요,,,
그런데 요번 설날에 개콘에 애정남을 보면서 신랑이랑 도련님들을 꼼작 못하게
만드는 웃지 못할 사건,,,,
애정남을 보고 난 뒤에 부엌으로 와서는 힘들지... 머 도와 주까..?
4년만에 그렇게 힘들고 지치는 명절때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한 마디 안 하던 신랑이 개콘..애정남을 보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한편으로는 울컥하고.. 화도 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나마 티브가 사람 만드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암튼,,, 울 며느리들이 고생하는 명절을 없애는 방향으로다가,,,,ㅎㅎ
하지만 1년에 한 두번 모이는 날이...명절때 빼고는 있겠어요,,,
각자 살기위해 멀리 떠어져서 사는 도련님들과 신랑이 즐거워 할 수만 있다면,,
*^^*
신랑이랑 도련님들은 거실에 모여 앉아 티브.. 아님 컴 앞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는 동안 부엌에서는 며느리들은 넘 넘 힘들어요,,,
그런데 요번 설날에 개콘에 애정남을 보면서 신랑이랑 도련님들을 꼼작 못하게
만드는 웃지 못할 사건,,,,
애정남을 보고 난 뒤에 부엌으로 와서는 힘들지... 머 도와 주까..?
4년만에 그렇게 힘들고 지치는 명절때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한 마디 안 하던 신랑이 개콘..애정남을 보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한편으로는 울컥하고.. 화도 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나마 티브가 사람 만드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암튼,,, 울 며느리들이 고생하는 명절을 없애는 방향으로다가,,,,ㅎㅎ
하지만 1년에 한 두번 모이는 날이...명절때 빼고는 있겠어요,,,
각자 살기위해 멀리 떠어져서 사는 도련님들과 신랑이 즐거워 할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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