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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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설을 보내며..ㅡ.ㅡ;;
- 작성자
-
어깨녀
- 등록일
- 2012-02-02 01:59:00
- IP
- 211.224.**.74
- 조회수
- 1,394
대구에서 신랑이랑 시어머니랑 조그만 식당을 하고잇어요
식당이라봐야 여름한철? 장사해서 일년지내는 메뉴라.
가을.겨울에는 손가락만 빨고 지내는 처지..흑흑
추석이나 설등 명절 경조사가 잇으면 겁부터 덜컥나네요..ㅜ.ㅜ
그나마 추석은 여름지나 얼마되지않아 별걱정이 없지만..ㅡ.ㅡ;;
시댁이 큰집이라 차례나 제사등을 시댁에서 지내요..
그래서 음식은 전날 가게에서 시어머니랑 가게일을 하면서 짬짬이 해서 지내곤 합니다.
이번설도 설전일요일에 가게에서 음식을 햇죠,
신랑이 장남이라 차례상이나 제사상값은 전부 저희가 마련해서 지내는데
그래서인지 올해엔 물가가 더올라 부담이 팍팍~~,.ㅜ.ㅜ
(이노무 대구,경상도 경기는 언제 풀릴지..흑흑)
그나마 명절이되면 당일과 담날 이틀은 쉴수잇어 그걸로 위안을 삼습니당..^^*
언젠간 경기가 회복되서 살만해질꺼라고 믿고 꾸역꾸역 버텨내곤잇지만,,
주위에서 못버티고 문닫앗다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에휴~~한숨만
언제가되야 한숨이 기쁨의 웃음소리로 바뀔까요..ㅡ..ㅡㅋ
그때를 기다리며 ...
힘겹게 버텨내고계신 모든 분들 힘내시고 ..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해요~~^^*
적다보니 푸념만하고가네요,,ㅎㅎㅎ
ㅃ ㅏ ㅆ ㅑ~~~~!!!
식당이라봐야 여름한철? 장사해서 일년지내는 메뉴라.
가을.겨울에는 손가락만 빨고 지내는 처지..흑흑
추석이나 설등 명절 경조사가 잇으면 겁부터 덜컥나네요..ㅜ.ㅜ
그나마 추석은 여름지나 얼마되지않아 별걱정이 없지만..ㅡ.ㅡ;;
시댁이 큰집이라 차례나 제사등을 시댁에서 지내요..
그래서 음식은 전날 가게에서 시어머니랑 가게일을 하면서 짬짬이 해서 지내곤 합니다.
이번설도 설전일요일에 가게에서 음식을 햇죠,
신랑이 장남이라 차례상이나 제사상값은 전부 저희가 마련해서 지내는데
그래서인지 올해엔 물가가 더올라 부담이 팍팍~~,.ㅜ.ㅜ
(이노무 대구,경상도 경기는 언제 풀릴지..흑흑)
그나마 명절이되면 당일과 담날 이틀은 쉴수잇어 그걸로 위안을 삼습니당..^^*
언젠간 경기가 회복되서 살만해질꺼라고 믿고 꾸역꾸역 버텨내곤잇지만,,
주위에서 못버티고 문닫앗다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에휴~~한숨만
언제가되야 한숨이 기쁨의 웃음소리로 바뀔까요..ㅡ..ㅡㅋ
그때를 기다리며 ...
힘겹게 버텨내고계신 모든 분들 힘내시고 ..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해요~~^^*
적다보니 푸념만하고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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