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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야할길...
- 등록일
- 2012-02-01 08:56:28
- IP
- 112.144.***.134
- 조회수
- 713
"제수씨, 집에서 심심 할때는 이 게임을 해보셍쇼..시간 가는 줄 몰라요" 라며 작년 말쯤 남편 친구가 가르쳐 준 게임.
자세히 가르쳐 준다고 했던 남편 친구는 바쁘다며 여태 가르쳐주러 오지 않고 있다.
몇번을 해봐도 좀처럼 딱딱 맞출 수가 없고 아침 일찍 접속해 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이 없다. 어떤 사람은 탁구공을 머리에 달고 다니고, 어떤이는 하얀 드라이버를, 어떤 사람은 누런 드라이버, 금뱃지 같은거, 월드컵 모양의 딱지를 달고 다니는데....
언제쯤 뭐가 뭔지를 알게 될런지.
시간 떼우기에는 그만인 게임이라는데...
남편 친구가 빨리 와서 제대로 배워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길 바라며....
자세히 가르쳐 준다고 했던 남편 친구는 바쁘다며 여태 가르쳐주러 오지 않고 있다.
몇번을 해봐도 좀처럼 딱딱 맞출 수가 없고 아침 일찍 접속해 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이 없다. 어떤 사람은 탁구공을 머리에 달고 다니고, 어떤이는 하얀 드라이버를, 어떤 사람은 누런 드라이버, 금뱃지 같은거, 월드컵 모양의 딱지를 달고 다니는데....
언제쯤 뭐가 뭔지를 알게 될런지.
시간 떼우기에는 그만인 게임이라는데...
남편 친구가 빨리 와서 제대로 배워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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