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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마음 알아주니 넘 고마움~
- 작성자
-
♡무휼내꼬♡
- 등록일
- 2012-01-31 19:31:51
- IP
- 58.151.***.54
- 조회수
- 679
올설 정말 힘들었네여~ㅎ
전 맏 며느린 아니지만..바로 윗 형님이 아주머니와 일차 외국 가시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제사를 울 집에서 지내게 되었네여...
첨 해보니 정말 제사라는게 넘 힘들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담니다...
제사 끝나고 시부모님 가시면서 고생했다 하시면서 돈을 좀 주셧는데...
모할까 애들 옷이나 사줄까? 신랑 운동화나 살까 고민 하다가 울신랑이 고생 했다고
가까운 교외나 나가 맛있는거나 먹자고 하더라고여...그래서 애들과 가까운 청평에 가서
송어를 먹었답니다....
송어 축제 기간이라 애들도 넘 좋아하고 저도 힘들어도 가족들이 좋아 하니 마음만은 좋았답니다.. 근데 남편은 놀려 데리구 왓으니 그걸로 땡 ㅠㅠ 술을 웰케 마시는지..
전 집안에 치워 놓지도 않은 일들 땜에 걱정이 되서 가자구 해도 남편은 괜찬다고 걍 놀려 왓으니 저녁 까지 먹구 가자구 하니 정말 그땐 ㅎ 넘 남편이 야속하게도 느껴 지더라고여..그땐 정말 화도 많이 낫었네여 ㅠ
어쩔수 없이 저도 집안일은 접어두고 걍 애들과 빙어도 낚시 해보고 놀았네여 저녁 먹을땐 화도 치밀어 운전 이고 머고 저도 한잔 마시고 애라 모르겟다 했네여..ㅎ
저녁 다 먹구 대리를 해야 하나 걱정이 생기더라고여...
그때 왠걸 애들이 삼촌 하면서 부르길래 봣더니 삼촌이 여길 고모와 왓더라고여 ㅎ
전 그때 정말 울신랑이 불럿구나 하면서 저녁 먹으라고 했더니 삼촌이 대리 왓습니다 형수 얼마 주실래요 하더라고여 ㅋ 그래서 많이 드린다고 했죠 ㅎ
그래서 맘 편히 왓네여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여...집에 와보니 웬걸 집안이 깨끗 하더라고여..
넘 놀라 어케 된거지 하는데..언니 푹 쉬어여 저흰 갈께여 하고 삼촌과 간다고 그래서 전 주무시고 가세여 했더니 아가씨왈 오빠 한테 혼나여 하면서 삼촌과 가더라고여...ㅎ
그날은 넘 피곤해 걍 편히 자고 어케 된일이지 다시 아가씨게 전화 했더니...
자초지정 ㅎ 언니 고생했다고 시부모님 제 남편이 와서 집인 치우라 했다네여 ㅎ
그때야 비로소 울 남편이 그래도 무뚝 하지만 제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했네여...
바로 남은돈으로 남편 신발 하나 사 주엇네여.....ㅋ
남들 다하는 제사라지만 정말 첨 해 보았고 남편 시부모님 정말 고맘고 몸은 힘들었어도 뜻깊은 설이 었네여.....
내년엔 형님 제사 지내실땐 일찍 가서 도와 드리고 해야겟네여...
모든 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뜻있는 2012념 되시길 빌어여~~~
글도 못 쓰고 두서 없이 말한점 죄송하고 첨 글이란걸 써 보네여.....
전 맏 며느린 아니지만..바로 윗 형님이 아주머니와 일차 외국 가시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제사를 울 집에서 지내게 되었네여...
첨 해보니 정말 제사라는게 넘 힘들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담니다...
제사 끝나고 시부모님 가시면서 고생했다 하시면서 돈을 좀 주셧는데...
모할까 애들 옷이나 사줄까? 신랑 운동화나 살까 고민 하다가 울신랑이 고생 했다고
가까운 교외나 나가 맛있는거나 먹자고 하더라고여...그래서 애들과 가까운 청평에 가서
송어를 먹었답니다....
송어 축제 기간이라 애들도 넘 좋아하고 저도 힘들어도 가족들이 좋아 하니 마음만은 좋았답니다.. 근데 남편은 놀려 데리구 왓으니 그걸로 땡 ㅠㅠ 술을 웰케 마시는지..
전 집안에 치워 놓지도 않은 일들 땜에 걱정이 되서 가자구 해도 남편은 괜찬다고 걍 놀려 왓으니 저녁 까지 먹구 가자구 하니 정말 그땐 ㅎ 넘 남편이 야속하게도 느껴 지더라고여..그땐 정말 화도 많이 낫었네여 ㅠ
어쩔수 없이 저도 집안일은 접어두고 걍 애들과 빙어도 낚시 해보고 놀았네여 저녁 먹을땐 화도 치밀어 운전 이고 머고 저도 한잔 마시고 애라 모르겟다 했네여..ㅎ
저녁 다 먹구 대리를 해야 하나 걱정이 생기더라고여...
그때 왠걸 애들이 삼촌 하면서 부르길래 봣더니 삼촌이 여길 고모와 왓더라고여 ㅎ
전 그때 정말 울신랑이 불럿구나 하면서 저녁 먹으라고 했더니 삼촌이 대리 왓습니다 형수 얼마 주실래요 하더라고여 ㅋ 그래서 많이 드린다고 했죠 ㅎ
그래서 맘 편히 왓네여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여...집에 와보니 웬걸 집안이 깨끗 하더라고여..
넘 놀라 어케 된거지 하는데..언니 푹 쉬어여 저흰 갈께여 하고 삼촌과 간다고 그래서 전 주무시고 가세여 했더니 아가씨왈 오빠 한테 혼나여 하면서 삼촌과 가더라고여...ㅎ
그날은 넘 피곤해 걍 편히 자고 어케 된일이지 다시 아가씨게 전화 했더니...
자초지정 ㅎ 언니 고생했다고 시부모님 제 남편이 와서 집인 치우라 했다네여 ㅎ
그때야 비로소 울 남편이 그래도 무뚝 하지만 제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했네여...
바로 남은돈으로 남편 신발 하나 사 주엇네여.....ㅋ
남들 다하는 제사라지만 정말 첨 해 보았고 남편 시부모님 정말 고맘고 몸은 힘들었어도 뜻깊은 설이 었네여.....
내년엔 형님 제사 지내실땐 일찍 가서 도와 드리고 해야겟네여...
모든 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뜻있는 2012념 되시길 빌어여~~~
글도 못 쓰고 두서 없이 말한점 죄송하고 첨 글이란걸 써 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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