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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명절마다 게임만 하는 간큰 남편
작성자
x칼리버~@
등록일
2012-01-31 16:55:59
IP
59.4.**.195
조회수
716
저의 시댁은 남편형제들이 많지않아 다른집처럼 들썩들썩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 보단
조용하고 큰행사 없이 조용하게 보내곤합니다. 그나마 올해는 저희 서방님이 중국 북경에 사는데
올해 출산을 하여 동서네 가족이 입국을 하지못하는 바람에 올 설은 더더욱 조용한 설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명절이란게...준비와 치르는 과정이 항상 쉬운일은 아니죠.
저뿐만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들이 명절 증후군 등 후유증에 시달리곤 하는것도 그마만큼 힘이들어서 그런게 아니가 싶네요.
근데 우리 간큰 남편 명절 준비하는동안 음식같은거 준비하면 안도와줍니다.꼴보기싫어 죽겠어요 ㅎㅎ
그것도 미운데...
낮동안 피곤하게 움직여서 해떨어지면 일찍 곯아 떨어지는데 새벽까지도 컴퓨터 앞에서
골프친다고 하고앉아있는데 자판 두들기는 소리가 왜그렇게 크고 귀에 거슬리는지..... 새벽에 그소리에 종종 잠에서 깬답니다.불도꺼진 어두운 방에 컴퓨터 모니터 불만 켜진채 의자에 앉아있는 남편보면 더 놀랠때도 있어요.
나가서 그시간까지 돈벌어와라면 집안이 난리가 날겁니다ㅠㅠ
저도 남편처럼 편하게 쉬면서 보내고 싶은데 동서가 외국인이라 도움받을 상황도 안되고
힘들지만 내 복이 그것뿐이걸 어쩌겠나...하며 보내요.
근데 전 게임을해보거나 게임에대해서 아는게 없는데 이번 명절에 "그거 나도 좀 해보세 가르처 줘봐바" 이랬더니 해보라며 가르처 주네요.저도 함 해볼려구요.
근데 남편걸로 해보니 나름대로 재밌는거같아요.
처음에 칠때 공이 클럽에 맞을때 나는 경케한소리 정말 좋드라구요 ㅎㅎ
속이 풀리듯 시원한소리...
샷온라인에 빠질지몰라요..
돌아오는 명절까지 저가 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이제 남편하고 입장을 한번 바꿔보게요 ㅎㅎ
상상만해도 재미있을거같아요 ~!!
대한민국 모든 주부님들 평소에도 가정에 재무부 장관(울남편이불러주는애칭)으로서 항상 고생하시며 명절또한 더더욱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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