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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명절 증후군...
- 작성자
-
세상을평정할리더쉽
- 등록일
- 2012-01-30 22:51:59
- IP
- 220.85.***.6
- 조회수
- 929
매년 찾아오는 설...
남자는 군대를 갔다 오면 땡이지만 여자한테는 평생 따라다니는 명절..
매년 그렇듯이 이번에두 어김없이 설이 찾아왔네요..
설 전날 아침 장을 보고 오후늦게쯤 차례음식준비에 찌짐이와 여러 다과준비..
혹시나 손님이 더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넉넉히 준비를 해 봅니다..
매년 하는일이지만 항상 여자만 힘든 일을 해야 하는 현실..
남자들은 절 몇번 하구 끝이지만. ㅠㅠ
시어른 챙겨 이것 저것 손님들 맞이..
설거지라두 도와주면 좋으련만... 그것까지 여자 몫이니 증말 때려치우고 싶네요~~
그나마 아들이 며느리랑 이쁘고 이쁜 손주 데려와 위안을 삼지만..
요세 애들이 편하게 자라 뭐 하는게 있어야.시키죠 ㅠㅠ
설 명절 지내고 나면 삭신이 쑤셔 몸살을 이번에두 앓았네요...
저두 어머니이자 한남자의 아내지만..
이런 힘든 현실을 조금이라두 알아주고..남자들이 솔선 수범해서 쪼금이라두 편한 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자는 군대를 갔다 오면 땡이지만 여자한테는 평생 따라다니는 명절..
매년 그렇듯이 이번에두 어김없이 설이 찾아왔네요..
설 전날 아침 장을 보고 오후늦게쯤 차례음식준비에 찌짐이와 여러 다과준비..
혹시나 손님이 더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넉넉히 준비를 해 봅니다..
매년 하는일이지만 항상 여자만 힘든 일을 해야 하는 현실..
남자들은 절 몇번 하구 끝이지만. ㅠㅠ
시어른 챙겨 이것 저것 손님들 맞이..
설거지라두 도와주면 좋으련만... 그것까지 여자 몫이니 증말 때려치우고 싶네요~~
그나마 아들이 며느리랑 이쁘고 이쁜 손주 데려와 위안을 삼지만..
요세 애들이 편하게 자라 뭐 하는게 있어야.시키죠 ㅠㅠ
설 명절 지내고 나면 삭신이 쑤셔 몸살을 이번에두 앓았네요...
저두 어머니이자 한남자의 아내지만..
이런 힘든 현실을 조금이라두 알아주고..남자들이 솔선 수범해서 쪼금이라두 편한 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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