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이벤트] 설날 한파속 빙어잡이 굿이였습니다.
- 작성자
-
eoni0525
- 등록일
- 2012-01-30 18:01:38
- IP
- 119.67.***.197
- 조회수
- 618
설날 아침 어르신들께 새배를 올리고 간단한 아침식사후 저희 가족들은 시아주버님이 예약해 놓으신 저수지에서 빙어잡이를 했습니다.
저수지가 꽁꽁 언 상태에서 그 위에 떠 있는 방갈로 같은 통나무집 안에는 따뜻한 바닥에 텔레비젼까지 겸비해 있어 설날 한파를 이기는데는 충분했습니다.
게다가 남자들이 빙어잡이에 한창일때 저희 여자들과 아이들은 재래식 썰매및 현대식 썰매타기에 즐거움을 만끽했고요.
어릴적 타 보았던 재래식 썰매의 재미는 40이 가까운 저에게 다시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해 주었고, 다섯살박이 둘째 아들넘은 빙어잡이요 얼음 구멍에 발이 빠져 추위와 겁에 질리며 울고있을때도 저는 썰매의 즐거움으로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여러분들도 옛말에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추울때 온천이나 찜질방을 가는것도 좋지만 추위에 맞서 썰매나 스키, 낚시를 하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저수지가 꽁꽁 언 상태에서 그 위에 떠 있는 방갈로 같은 통나무집 안에는 따뜻한 바닥에 텔레비젼까지 겸비해 있어 설날 한파를 이기는데는 충분했습니다.
게다가 남자들이 빙어잡이에 한창일때 저희 여자들과 아이들은 재래식 썰매및 현대식 썰매타기에 즐거움을 만끽했고요.
어릴적 타 보았던 재래식 썰매의 재미는 40이 가까운 저에게 다시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해 주었고, 다섯살박이 둘째 아들넘은 빙어잡이요 얼음 구멍에 발이 빠져 추위와 겁에 질리며 울고있을때도 저는 썰매의 즐거움으로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여러분들도 옛말에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추울때 온천이나 찜질방을 가는것도 좋지만 추위에 맞서 썰매나 스키, 낚시를 하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0]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