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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여성유저분들 수고하셧어요. 토닥토닥
- 작성자
-
하늘바다짱2
- 등록일
- 2012-01-30 14:08:55
- IP
- 113.131.**.117
- 조회수
- 867
정말이지 명절은 싫습니다. ㅎㅎ
돈 무지 나가는것두 싫고 ...또한 기름냄시 찌들리는 것두 싫고...
그래도 안봤던 먼 일가 친척들 보게되니 그건 좋더라구요. ^^
올 설은 유난히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결혼 16년차 접어드는 올해....드뎌 튀김질만 하던 제가 기름에 튀어
아직도 시커먼 기름자욱을 손에 그리고 있네요.
볼때마다 앗...하고 아찔햇던 그때가 떠오른다는...ㅠ
튀김은 제가 맡아서 하는데 기름이 튀어오를 줄 모르고 방관하다 이리 만들었네요.
또 저녁엔 윷놀이에서 매번 개 만 피해달라 둑어라 빌어도 그넘의 개 는 왜 저만
따라오는지...번번히 저땜시 지는 울 팀...ㅠ
어머니랑 며느리 둘과 막동이 아들과 편이 되고 나머진 남편팀...남편은 남의편을 든다고
남편이라 한다지요??? ㅋㅋ
제 차례만 오면 왜그리 등짝이 서늘하던지...또 개만 피해가면 될 말판에 내 차례가 오면
쥐구멍에 숨고픈....ㅠ 여튼 올만에 가족이 빙 둘러앉아 윷놀이로 즐겁게 삼대가
즐기고 왔습니다. 이런 좋은 기횔 잊지 말라고 또 이벤으로 만들어주신 영자님 감사하구
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샷온라인 대박나세요. ^^
돈 무지 나가는것두 싫고 ...또한 기름냄시 찌들리는 것두 싫고...
그래도 안봤던 먼 일가 친척들 보게되니 그건 좋더라구요. ^^
올 설은 유난히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결혼 16년차 접어드는 올해....드뎌 튀김질만 하던 제가 기름에 튀어
아직도 시커먼 기름자욱을 손에 그리고 있네요.
볼때마다 앗...하고 아찔햇던 그때가 떠오른다는...ㅠ
튀김은 제가 맡아서 하는데 기름이 튀어오를 줄 모르고 방관하다 이리 만들었네요.
또 저녁엔 윷놀이에서 매번 개 만 피해달라 둑어라 빌어도 그넘의 개 는 왜 저만
따라오는지...번번히 저땜시 지는 울 팀...ㅠ
어머니랑 며느리 둘과 막동이 아들과 편이 되고 나머진 남편팀...남편은 남의편을 든다고
남편이라 한다지요??? ㅋㅋ
제 차례만 오면 왜그리 등짝이 서늘하던지...또 개만 피해가면 될 말판에 내 차례가 오면
쥐구멍에 숨고픈....ㅠ 여튼 올만에 가족이 빙 둘러앉아 윷놀이로 즐겁게 삼대가
즐기고 왔습니다. 이런 좋은 기횔 잊지 말라고 또 이벤으로 만들어주신 영자님 감사하구
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샷온라인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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