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샷온라인 커뮤니티

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운영정책

게시판 뷰

제목
[이벤트] 그리움~~ 만남 ~~아쉬움~~~설날이 지나고......
작성자
총알이
등록일
2012-01-30 10:54:50
IP
125.185.***.172
조회수
635
아들딸..많이많이.보고싶던 아이들이 설이라고...서울 대전에서 집으로 내려 왔습니다.
아들은 첫째라서 듬직하고.딸은 둘째겸 막네라서...항상 걱정만햇는데....
이번 설엔 완전히 반전이 되엇네요...ㅎㅎ
이쁜딸은 잠시엿는데도 차례끝나고 설거지며 뒷정리...그좋아하는 친구도 잘만나지도 않고 손님이오신후 도 뒷정리며 애교 떨고...너무너무 이뻣습니다...저번에 왔을때만해도.엄마좀 도와줄레?하면 않해~~~~않해~~~~가 전부 엿는데...오죽하묜 아빠가 별명을 아네스(성당 세레명) 로 지었을 까요...?그런 딸이 이번에는 자기가 먼저..척척척...역시 아들이 최곤가? 하는 생각이 딸이최고야로!!!바뀔정도 이네요...
아~~~~그러나 그 믿음직하던 아들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일을 그만...ㅠㅠ
설 다음날 친구놈들과 한잔하고 세벽 두시에야 들어 오더 군요..갑자기 제롱을 떨드만...달지 않은 음료를 찾더라구요...없다고 하니까...편의점에 잠시 다녀온다나?세시에 나간 놈이 4시가 되도 않오길레...걱정이 되어서...폰을 하니 받지도 않고...ㅠㅠ 덜컥걱정이......아빠가 깰까봐...아파트 앞 정류소에 한시간 정도..서성이며 계속 폰을 해도 받지를 않고...날씨는 얼마나 춥던지......도저히 불안해 서 자고있는 남편에게...세벽 5시경에 깨워서 이야기를 햇더니...역시나..버럭,걱정.......다시 같이 나가서 주변 술집.피시방.....다뒤지고 폰 열번이상해도 않받고......방법이 없어서 6시반경 집에 들어 왔습니다..ㅠㅠ...7시경 전화를 하니..드뎌 받더군요....방갑고.미운 감정이교차...너어디야!!!!!!!...아들놈 하는 말이...저포항 앞 바다 인데요? 왜요? 하더군요...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아무튼 연락 된것만 해도 방가와서..살살 달랜내용..우짜지요..이놈을?
....어떻게 같니? 버스도 기차도 없을텐데?
...차끌고 왔어요?
....앵..무슨차!!!!꽥>>>>>>
...아~~~ 아버지 차요?엄마차키를 못찾아서 아버지 주머니 키 가지구요..
...뭐?완전 초보에..음주에..어떻게..대구에서..포항까정?...
...뭐 제가 애인가요?술은 거이 않묵었어여?.....
...아~~~죽겟네...어떻게 올래 집에는...아빠차 보험도 않되는데?
...아 그게문제네요...말을 더듬더듬...
...유....거기 그데로 있어라 아빠하고 바로갈께..절대 음직이지말고...사고나묜큰일....
....네..포항북부해수욕장이에요...
그말을 듣고 바로 우리는 포항으로 가서..차끌고 그놈 테우고..올라왓는데..우리부부는 지금도 아찔한 심정인데...아들놈은 뭐가 잘못 됫는지도 모르는 눈치....

이놈을 우째면 조을까요?ㅎㅎㅎ..ㅠㅠㅠ

댓글 [0]

댓글 작성 양식
입력된 바이트 수 : 0 / 200 BYTES (한글 100자)
댓글 리스트

샷온라인 게임 시작

로그인

한게임 아이디로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회원 가입

고객센터 운영

고객센터 : 1566-3003

평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평일 오후 2시 ~ 오후 6시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무

0 1 2 3 4
TOP 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