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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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시누이의 시집살이^^*
- 작성자
-
고여사굿샷
- 등록일
- 2012-01-30 09:21:14
- IP
- 175.114.**.217
- 조회수
- 683
우리 아가씨는 시댁이 인천이다
그시부모님은 그 옛날.북에서 넘어와 형제가 없으시고 자린고비이시다
막내 며느리인 우리 아가씨의 명절 에피소드를 소개하려합니다
시댁이 인천이라도 시골근처고 한옥이라 방도 별로없는데 명절에 온 식구가 한방에서
자는것을 무지 행복해 하시는 아버님땜에 추워도 방 마루에 나누어 잔다고 합니다
아들 셋에 딸 둘인 이집에 결혼해서 사위 며느리 그밑에 자녀들을 둘씩두었으니
대충 몇인지 계산해 보시고....
밤에는 먼저 자리 잡고 눕는 사람이 임자랍니다^^* ㅎㅎ
아침이면 이 상황은 더 심각해지고 전쟁이 난다네요
화장실문제로~~ ㅋ
거 역시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고. ..급해서 기달릴수 없는 사람은 앞 밭으로
달려간답니다 담은 상상에 맞깁니다.ㅋ
며느리와 시어머니에겐 순서가 올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늘 부리나캐 여자들은 형님차로 동네 목욕탕으로 단체로 목욕을 간답니다
늘 설 담날 난 내 시댁서 아가씨를 만나죠
뽀얏게 하고 친정을 오는 우리 아가씨 이제 보니 설날 첫 목욕재기 해서 그런가 봅니다
근데 이제는 그런 모습을 못보네요..몇년전에 시부모님두분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하늘나라로 가셨답니다
아가씨 하는말~그때는 그게 넘 싫고 힘들고 짜증나고 했는데
올해는 넘 시부모님이 그립다고 하더군요 ..
형제가 몸을 부딪치며 자리잡기도 화장실쟁탈전도 없어져서....................
그시부모님은 그 옛날.북에서 넘어와 형제가 없으시고 자린고비이시다
막내 며느리인 우리 아가씨의 명절 에피소드를 소개하려합니다
시댁이 인천이라도 시골근처고 한옥이라 방도 별로없는데 명절에 온 식구가 한방에서
자는것을 무지 행복해 하시는 아버님땜에 추워도 방 마루에 나누어 잔다고 합니다
아들 셋에 딸 둘인 이집에 결혼해서 사위 며느리 그밑에 자녀들을 둘씩두었으니
대충 몇인지 계산해 보시고....
밤에는 먼저 자리 잡고 눕는 사람이 임자랍니다^^* ㅎㅎ
아침이면 이 상황은 더 심각해지고 전쟁이 난다네요
화장실문제로~~ ㅋ
거 역시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고. ..급해서 기달릴수 없는 사람은 앞 밭으로
달려간답니다 담은 상상에 맞깁니다.ㅋ
며느리와 시어머니에겐 순서가 올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늘 부리나캐 여자들은 형님차로 동네 목욕탕으로 단체로 목욕을 간답니다
늘 설 담날 난 내 시댁서 아가씨를 만나죠
뽀얏게 하고 친정을 오는 우리 아가씨 이제 보니 설날 첫 목욕재기 해서 그런가 봅니다
근데 이제는 그런 모습을 못보네요..몇년전에 시부모님두분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하늘나라로 가셨답니다
아가씨 하는말~그때는 그게 넘 싫고 힘들고 짜증나고 했는데
올해는 넘 시부모님이 그립다고 하더군요 ..
형제가 몸을 부딪치며 자리잡기도 화장실쟁탈전도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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