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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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 방귀 냄새 vs 입냄새 ♥ [5]
- 작성자
-
♥玉♥
- 등록일
- 2012-01-29 21:49:46
- IP
- 114.206.**.33
- 조회수
- 1,035
^^ 오랜만에 대가족을 함께 자리 하는 설날 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대가족이 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어요.
명절이라 하면 평소와 달리 움직이는 동선이 적은데다 맛난 음식을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전 연휴가 길다거나 명절날엔 장운동이 안되어서 방귀를 소리 없이 잘 뀐답니다.
하필 그때 형님네 꼬맹이가(6살) 뒤에 있었나봐요 ㅎㅎ
너무 큰소리로 "짝은엄마~ 방귀 냄새가 너무 지독해요"ㅠㅠ 이러는거예요 ㅎㅎ
그래서 제가 아이 손을 잡고 눈높이 맞춰서~ "도연아! 쉿!" <<< 이랬는데.. 도연이가 하는 말.... "아이~ 짝은엄마 입냄새는 더~ 지독하네!" <<< 이러구 도망 가는거예요 ^^
도연이 때문에 얼마나 민망 하던지 ^^ 당시엔 너무 챙피 하고 그러던것이 지금 생각 하니 그말이 너무 웃기기두 하구~ ^^ 아무튼 담 추석땐 이미지 탈피를 해야 되는데 ㅎ 벌써 부터 고민이 많이 되고 있답니다.^^
평소와 달리 대가족이 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어요.
명절이라 하면 평소와 달리 움직이는 동선이 적은데다 맛난 음식을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전 연휴가 길다거나 명절날엔 장운동이 안되어서 방귀를 소리 없이 잘 뀐답니다.
하필 그때 형님네 꼬맹이가(6살) 뒤에 있었나봐요 ㅎㅎ
너무 큰소리로 "짝은엄마~ 방귀 냄새가 너무 지독해요"ㅠㅠ 이러는거예요 ㅎㅎ
그래서 제가 아이 손을 잡고 눈높이 맞춰서~ "도연아! 쉿!" <<< 이랬는데.. 도연이가 하는 말.... "아이~ 짝은엄마 입냄새는 더~ 지독하네!" <<< 이러구 도망 가는거예요 ^^
도연이 때문에 얼마나 민망 하던지 ^^ 당시엔 너무 챙피 하고 그러던것이 지금 생각 하니 그말이 너무 웃기기두 하구~ ^^ 아무튼 담 추석땐 이미지 탈피를 해야 되는데 ㅎ 벌써 부터 고민이 많이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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