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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그리움에 마음을 베이고 .... [2]
- 작성자
-
샷.........짱
- 등록일
- 2012-01-28 10:32:48
- IP
- 116.120.***.6
- 조회수
- 666
그리움에 마음 베이고...
2년전 이맘때 떠오르는 아련한 슬픔 한조각!
고난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않았던 그사람
남편은 그렇게 세상과의 끈을 포기하지않고 버텨냈습니다.
설을 며칠앞두고 끝내 생을 마감해야 했던 그사람의 눈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도 활동적인 사람이었는데 어쩔수없는 병마에 피페해진 당신이
유일하게 즐거워했던 단하나의 놀이가 샷온라인이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갔지만 난 오늘 두아이와 함께 설을 보내기 위해
시댁을 향합니다.
오늘 따라 당신이 그리워지는 건 왜 일까요?
케릭을 만들면서 당신 명의가 아닌 내명의로 ..
그리고 농담처럼 " 혹시 내 먼저가더라도 꼭 마스타 달어 ~" 라고 했던
한마디가 그리움이 되어 마음을 베입니다.
이제 더이상 그리워할수만은 없습니다.
하루종일 지친 몸 이지만
이렇게 버티는 것은 어쩌면 아직도 당신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까닭인지도
모릅니다.
이 설이 지나고 다시끔 삶의 고난속에서 허덕일지라도
샷온라인이 남겨준 당신의 케릭속에
오늘도 힘찬 티샷을 날려봅니다.
그리움에 한을 담에 푸른 초원위에 당신을 그려봅니다.
마스타의 꿈을 향해.....
2년전 이맘때 떠오르는 아련한 슬픔 한조각!
고난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않았던 그사람
남편은 그렇게 세상과의 끈을 포기하지않고 버텨냈습니다.
설을 며칠앞두고 끝내 생을 마감해야 했던 그사람의 눈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도 활동적인 사람이었는데 어쩔수없는 병마에 피페해진 당신이
유일하게 즐거워했던 단하나의 놀이가 샷온라인이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갔지만 난 오늘 두아이와 함께 설을 보내기 위해
시댁을 향합니다.
오늘 따라 당신이 그리워지는 건 왜 일까요?
케릭을 만들면서 당신 명의가 아닌 내명의로 ..
그리고 농담처럼 " 혹시 내 먼저가더라도 꼭 마스타 달어 ~" 라고 했던
한마디가 그리움이 되어 마음을 베입니다.
이제 더이상 그리워할수만은 없습니다.
하루종일 지친 몸 이지만
이렇게 버티는 것은 어쩌면 아직도 당신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까닭인지도
모릅니다.
이 설이 지나고 다시끔 삶의 고난속에서 허덕일지라도
샷온라인이 남겨준 당신의 케릭속에
오늘도 힘찬 티샷을 날려봅니다.
그리움에 한을 담에 푸른 초원위에 당신을 그려봅니다.
마스타의 꿈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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