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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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울 아들이 효자 [1]
- 작성자
-
바람의공자~
- 등록일
- 2012-01-28 10:30:31
- IP
- 182.208.***.22
- 조회수
- 651
설전이라 아랫동서랑 부엌에서 튀김이며 부침개며 각가지음식준비로 분주 하구 박에서는 아이들이 오랜만에 사촌들을 만나니 좋은지 웃고 뜨들고 막네는 누나 오빠들이 갇이 안놀아 준다구 울고 참즐거운대 며느리라는 직업은 명즐이 왜이리 싫은지 명즐쉬구 나면 증우군이 다들 생긴다구 할증도로 우리나라 여자들은 힘듬니다 건대 이번명즐때는 부엌에서 한참 튀김을 하구 잇는대 저히 아들이 아빠손을 잡구 오더니 대뜸 아빠 아빠도 튀김 갇이 해야 내일 할아버지 할머니가 세배돈 주지 매번 방에서 텔래비젼만 보니간 엄마한태만 세배돈 주잔아요 하는거에요 거래서 저랑 동서랑 한바탕 배를잡구 웃엇답니다 울아들 정말 효자죠 건대 더웃긴건 저의 남편이 시어님 한태 대뜸한다는소리 엄마 저두 튀김 할거니 낼 세배돈 만이 주세요 하면서 제엽에 안더니 거더는거에요 거래서 올명절에는 튀김이며 음식을 빨리끝네구 가족들이랑 담소도 나누구 아이들이랑 놀이도 하구 즐거운 명즐 을 보냇답니다 남편여러분 아내만 명즐때 음식하는거 시키지마시구 조금만 도와주면 즐거운 명즐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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