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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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명절에 샷하는 아줌마.. [7]
- 작성자
-
메이저퀸
- 등록일
- 2012-01-27 15:34:53
- IP
- 61.32.***.117
- 조회수
- 861
결혼6년차 주부입니다.
샷온과의 만남은 3년 .. 어느새 113렙이라는 흐미 .. 언제 이렇게 렙업을했나싶네여 ㅎ
제가 pc방을 하는지라.. 명절에 가게문을 닫을수는없고 해서 신랑은 가게를보고 저는 애기 데리고 시댁에 가기로했습니다. ㅠㅠ 가서 일을하느니 차라리 가게를 보는게 나은데 아쉽지만 달랑 하나뿐인 며느리인지라.. 그런데그때 갑자기 이벤트 공지가..헐;; 그것도 3일씩이나 .. 갑자기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가시작했습니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이벤은 해야하는데... 3일 4시간씩이면 ... 혼자서 퍼센트를 따져가면서 .. 하루에 10%씩 3일.. 하면서 계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저도모르게 시댁은 이미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신랑에게 콧소리를 내가며.. 이번에는 내가 가게를 볼테니 아이 데리고 당신이 시댁에 가는건 어때... 안간지도 오래됐자나~ 하고 말을하니 잠시 생각하다가 그러자고 하는겁니다 .. 올레~ .. ㅉㅉㅉㅉㅉ ㅊㅊㅊㅊㅊ
길원들한테 이런 이야기를하니 한 두명씩 모여서 같이 하자는 소리가 들리고~ 서울 수지 분당 에서들 평택 촌까지 와서 모두 즐거운 이벤을 했답니다 ㅎㅎ
명절에 게임만 실컷한 주부는 저밖에 없겠죠? ~~ ㅋ
여기까지 ~ 게임중에 쓰니라 잘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네여~ ..^^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여~
모두 모두 올해도 굿샷~ 하세요 ~~~~ ^*^
샷온과의 만남은 3년 .. 어느새 113렙이라는 흐미 .. 언제 이렇게 렙업을했나싶네여 ㅎ
제가 pc방을 하는지라.. 명절에 가게문을 닫을수는없고 해서 신랑은 가게를보고 저는 애기 데리고 시댁에 가기로했습니다. ㅠㅠ 가서 일을하느니 차라리 가게를 보는게 나은데 아쉽지만 달랑 하나뿐인 며느리인지라.. 그런데그때 갑자기 이벤트 공지가..헐;; 그것도 3일씩이나 .. 갑자기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가시작했습니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이벤은 해야하는데... 3일 4시간씩이면 ... 혼자서 퍼센트를 따져가면서 .. 하루에 10%씩 3일.. 하면서 계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저도모르게 시댁은 이미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신랑에게 콧소리를 내가며.. 이번에는 내가 가게를 볼테니 아이 데리고 당신이 시댁에 가는건 어때... 안간지도 오래됐자나~ 하고 말을하니 잠시 생각하다가 그러자고 하는겁니다 .. 올레~ .. ㅉㅉㅉㅉㅉ ㅊㅊㅊㅊㅊ
길원들한테 이런 이야기를하니 한 두명씩 모여서 같이 하자는 소리가 들리고~ 서울 수지 분당 에서들 평택 촌까지 와서 모두 즐거운 이벤을 했답니다 ㅎㅎ
명절에 게임만 실컷한 주부는 저밖에 없겠죠? ~~ ㅋ
여기까지 ~ 게임중에 쓰니라 잘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네여~ ..^^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여~
모두 모두 올해도 굿샷~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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