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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아~ 나두 명절에 쉬고 싶당~ㅠㅠ
- 작성자
-
그래!고생이많다
- 등록일
- 2012-01-27 14:20:24
- IP
- 116.32.**.193
- 조회수
- 666
이번 명절은 아이들이 방학에 이루어지는 관계로 명절전 며칠일찍 내려가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아빠가 울산에 출장을 가서 경산에서 만나기로 하고 열시미 아그들과 함께 운전을 해서 7시간이 걸려 겨우 경산에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운전면허 딴지 이제겨우 7개월이 지났답니다...
초행길에 내비만 굳게 믿고 아이들에게는 입도 뻥끗하지 못하게 봉해놓고 내비와 씨름하며 피가 바싹바싹 말라가며 휴게소를 내집처럼 드나들며 겨우겨우 경산에 도착했지요...
도착하니 안도의 한숨과 함께 머리가 어찌나 아픈지... 거기에다가 몸살까지 오는데 정말 도망가고 싶었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가족모두 다 아파서 정말정말 힘들더군요
이번 명절은 가족이 모두가 다 아파서 정말 우울하디 우울한 명절이였답니당...
시아버지께서 연말에 일하시다 2층에서 떨어지셔서 다리가 부러지시고 시어머니는 손목이 원래 많이 안좋으신데 수발하시다 손목 인대가 나가시고...ㅠㅠ 거기에 출장까지 잦아 명절전까지 출장에 찌들린 울 서방님은 한달째 기침감기가 끊이질 않고 울 아그들 질세라 콧물에 기침까지...
어찌됐든 명절이라 시아버지 병원을 오가며 명절음식이며 열시미 하는데 우째 신랑님은 고향왔다고 칭구들 만나시러 사라지고 또 사라지고...
정말 명절이 명절이 아닙니다...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말 정신없이 명절을 보냈답니다..
힘들게 고생해두 명절날 친정갈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게 웬 시츄에이션....
서방님이 몸이 넘~~ 안좋다고 집에 가고잡다고 어찌나 징징대는지...
결국 우린 엎어지면 코닿을 친정을 두고 명절날 아침 일찍 안산으로 출발했지요...
오다보니 길도 막히고 몸도 지친다면 진천에 있는 누나네 가서 잠시 쉬다 가자고 하네요...
형님이 이번에 셋째를 낳으실때가 다 되어 몸이 만삭이라 제가 가서 이일 저일 아주 열시미 하고 결국 저는 쉬지도 못하고 일만 산더미만큼 하고 저녁에야 다시 출발 했답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자기가 기침이 심하고 몸이 너~~~무 안좋다고 해서 제가 또 열~~시미 내비와 씨름하며 운전까지 해서 안산에 왔답니다...
그리고 수욜까지 울서방님이 쉬셔서 밥해대느라 기침감기에 좋은 약 달이느라 아주 지대루 명절 보냈슴다~~
명절때마다 고생많으신 모든 주부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아이들 아빠가 울산에 출장을 가서 경산에서 만나기로 하고 열시미 아그들과 함께 운전을 해서 7시간이 걸려 겨우 경산에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운전면허 딴지 이제겨우 7개월이 지났답니다...
초행길에 내비만 굳게 믿고 아이들에게는 입도 뻥끗하지 못하게 봉해놓고 내비와 씨름하며 피가 바싹바싹 말라가며 휴게소를 내집처럼 드나들며 겨우겨우 경산에 도착했지요...
도착하니 안도의 한숨과 함께 머리가 어찌나 아픈지... 거기에다가 몸살까지 오는데 정말 도망가고 싶었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가족모두 다 아파서 정말정말 힘들더군요
이번 명절은 가족이 모두가 다 아파서 정말 우울하디 우울한 명절이였답니당...
시아버지께서 연말에 일하시다 2층에서 떨어지셔서 다리가 부러지시고 시어머니는 손목이 원래 많이 안좋으신데 수발하시다 손목 인대가 나가시고...ㅠㅠ 거기에 출장까지 잦아 명절전까지 출장에 찌들린 울 서방님은 한달째 기침감기가 끊이질 않고 울 아그들 질세라 콧물에 기침까지...
어찌됐든 명절이라 시아버지 병원을 오가며 명절음식이며 열시미 하는데 우째 신랑님은 고향왔다고 칭구들 만나시러 사라지고 또 사라지고...
정말 명절이 명절이 아닙니다...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말 정신없이 명절을 보냈답니다..
힘들게 고생해두 명절날 친정갈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게 웬 시츄에이션....
서방님이 몸이 넘~~ 안좋다고 집에 가고잡다고 어찌나 징징대는지...
결국 우린 엎어지면 코닿을 친정을 두고 명절날 아침 일찍 안산으로 출발했지요...
오다보니 길도 막히고 몸도 지친다면 진천에 있는 누나네 가서 잠시 쉬다 가자고 하네요...
형님이 이번에 셋째를 낳으실때가 다 되어 몸이 만삭이라 제가 가서 이일 저일 아주 열시미 하고 결국 저는 쉬지도 못하고 일만 산더미만큼 하고 저녁에야 다시 출발 했답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자기가 기침이 심하고 몸이 너~~~무 안좋다고 해서 제가 또 열~~시미 내비와 씨름하며 운전까지 해서 안산에 왔답니다...
그리고 수욜까지 울서방님이 쉬셔서 밥해대느라 기침감기에 좋은 약 달이느라 아주 지대루 명절 보냈슴다~~
명절때마다 고생많으신 모든 주부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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