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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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그렇게 재미있어요?"
- 작성자
-
금강초롱이
- 등록일
- 2012-01-27 13:59:34
- IP
- 203.238.***.77
- 조회수
- 701
7년전 어느 휴일날
컴퓨터앞에서 뭔가 열중하는 남편모습!!
20여년 결혼생활중 저리 진지한모습으루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오랜만이구,
생각돼루 잘안돼는지 연신 담배를 피워대는 모습이 안스러워
녹차한잔을 드리구 어깨넘어 쳐다보는 순간!!
"헉~~~~~~! 저건 컴퓨터게임이잔어!"
참으루 한심스럽게 보였던 남편모습이,
2012년 새해벽두에 두아들(27살, 25살)에게
엄마의 모습이 참으루 한심하게 보였을것 같다.
7년전 아빠의 모습처럼.....
설음식을 다만들구 밤 10시쯤 느긋한 맘으루
글레이거 18홀 스트레이트를 시작했는뎅,
3번홀쯤 지나니 "띵똥~~~~~~~~!" 현관문 차임벨소리가 들린다.
한달전쯤 결혼한 조카내외가 인사를 왔단다.
방폭(?)할수도 없구,
"손님이와서 띵똥샷(?)할께여~~"란 양해를 구하구,
부엌과 방으루 왔다리 갔다리......
손엔 땀이, 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이런 내모습을 보구 남편은 빙그래 웃으시구,
조카내외는 " 외숙모~~! 뭐 그리 바쁘세요?"
조카내외는 가구,
컴퓨터앞에서 게임 마무리하는 나보구
아들이 하는말 "엄마~~~~!! 그렇게 재미있어요?"
그래요!!
때론 황당해보이는 샷온라인 게임은
실제 골프를 치는(구력 15년,핸디는 20 ^^*)나에겐
더없이 제미있는 게임이다.
저를(랩 106) 이렇게 한심한 엄마루 만든 남편랩은 얼마냐구요?
지금 38랩 아마츄어랍니다!!
ㅎㅎㅎ
어찌 알아요?
지금 엄마에게 모습에서 "그리 재미있어요?"질문아닌 질타를 하던
아들넘이 몇년후 엄마의 모습이 안됄런지......
ㅎㅎㅎ
샷온라인유저분 모두
임진년 한해 건강하시구,
모두 부~~~~~~~~~~~~~~~~~~~자 돼세요 ^^*
컴퓨터앞에서 뭔가 열중하는 남편모습!!
20여년 결혼생활중 저리 진지한모습으루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오랜만이구,
생각돼루 잘안돼는지 연신 담배를 피워대는 모습이 안스러워
녹차한잔을 드리구 어깨넘어 쳐다보는 순간!!
"헉~~~~~~! 저건 컴퓨터게임이잔어!"
참으루 한심스럽게 보였던 남편모습이,
2012년 새해벽두에 두아들(27살, 25살)에게
엄마의 모습이 참으루 한심하게 보였을것 같다.
7년전 아빠의 모습처럼.....
설음식을 다만들구 밤 10시쯤 느긋한 맘으루
글레이거 18홀 스트레이트를 시작했는뎅,
3번홀쯤 지나니 "띵똥~~~~~~~~!" 현관문 차임벨소리가 들린다.
한달전쯤 결혼한 조카내외가 인사를 왔단다.
방폭(?)할수도 없구,
"손님이와서 띵똥샷(?)할께여~~"란 양해를 구하구,
부엌과 방으루 왔다리 갔다리......
손엔 땀이, 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이런 내모습을 보구 남편은 빙그래 웃으시구,
조카내외는 " 외숙모~~! 뭐 그리 바쁘세요?"
조카내외는 가구,
컴퓨터앞에서 게임 마무리하는 나보구
아들이 하는말 "엄마~~~~!! 그렇게 재미있어요?"
그래요!!
때론 황당해보이는 샷온라인 게임은
실제 골프를 치는(구력 15년,핸디는 20 ^^*)나에겐
더없이 제미있는 게임이다.
저를(랩 106) 이렇게 한심한 엄마루 만든 남편랩은 얼마냐구요?
지금 38랩 아마츄어랍니다!!
ㅎㅎㅎ
어찌 알아요?
지금 엄마에게 모습에서 "그리 재미있어요?"질문아닌 질타를 하던
아들넘이 몇년후 엄마의 모습이 안됄런지......
ㅎㅎㅎ
샷온라인유저분 모두
임진년 한해 건강하시구,
모두 부~~~~~~~~~~~~~~~~~~~자 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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