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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왠지 허전한 명절..샷온으로 위로 받기..
- 작성자
-
0ㅕ정
- 등록일
- 2012-01-27 11:51:51
- IP
- 121.146.***.38
- 조회수
- 671
명절때만 되면 애 둘데리고..시골길 달려가던때가 있엇는데..그때는 왜 그렇게 시골에 가기 싫엇던지..여름에..벌레들이 와글와글~~겨울엔..넘 추웠어 수돗물이 얼어버리고 하는그런시골에서..명절새벽엔 전쟁아닌전쟁을 치러야하는그 고통~시골양반들은 어찌 그렇게 일찍 일어나시는지..집안어른들 집집마다 다니시면서 차례지내는모습..어느 한해는 차례상이 좀 늦엇는데..그모습을 보신 시어머니가 어찌나 화를 내시는지..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ㅎㅎ 그러던때가 있엇는데...지금은
시어머니 연세가 있으셧어 부산 큰댁으로 가시면서 농사일을 다 접으니까...시골에 갈일이없어 좋긴하지만..ㅎㅎ
가족끼리 단촐하게 명절을 보내는요즘은 일은 많이줄엇지만..왠지모를 허전함이 느껴지네요..몸이 힘들고 지쳐도 분주하기만하던 그때의 명절이 그리워질때가 가끔 있답니다..
덕분에 샷온할시간이 많아서 좋지만 ㅋㅋ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시어머니 연세가 있으셧어 부산 큰댁으로 가시면서 농사일을 다 접으니까...시골에 갈일이없어 좋긴하지만..ㅎㅎ
가족끼리 단촐하게 명절을 보내는요즘은 일은 많이줄엇지만..왠지모를 허전함이 느껴지네요..몸이 힘들고 지쳐도 분주하기만하던 그때의 명절이 그리워질때가 가끔 있답니다..
덕분에 샷온할시간이 많아서 좋지만 ㅋㅋ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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