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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명절에 가슴 절절함을 주시던 부모님을 뵐수 없다니,,,
- 작성자
-
par로막지뭐~
- 등록일
- 2012-01-27 10:26:26
- IP
- 119.195.***.240
- 조회수
- 627
샷 온라인 모든 유저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전 아버님마저 돌아가셔서 시부모님께 세배를 드릴수도 없고 덕담도 들을수도 없고
아이들이 시부모님께 세뱃돈을 받고 마냥 좋아하는 모습도 볼수 없다는것이
저에겐 너무도 아쉬운 명절입니다.
이제는 그런 설레임과 기다림은 없지만 그래도 형제들이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새삼 알려주는 명절이 되었네요.
명절 일상이 늘 차례모시고 세배드리고 덕담 나누고 성묘 가는거지만,
이번 설에는 큰집 조카와, 제 큰 아이가 작년에 취업이 되면서 쑥스러운듯
내놓는 용돈~~
이런 작은 일상의 변화를 부모님께서 보실수 없음이,,,
가슴 절절한 사랑을 받을수 없음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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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온라인 임직원분들, 유저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얼마전 아버님마저 돌아가셔서 시부모님께 세배를 드릴수도 없고 덕담도 들을수도 없고
아이들이 시부모님께 세뱃돈을 받고 마냥 좋아하는 모습도 볼수 없다는것이
저에겐 너무도 아쉬운 명절입니다.
이제는 그런 설레임과 기다림은 없지만 그래도 형제들이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새삼 알려주는 명절이 되었네요.
명절 일상이 늘 차례모시고 세배드리고 덕담 나누고 성묘 가는거지만,
이번 설에는 큰집 조카와, 제 큰 아이가 작년에 취업이 되면서 쑥스러운듯
내놓는 용돈~~
이런 작은 일상의 변화를 부모님께서 보실수 없음이,,,
가슴 절절한 사랑을 받을수 없음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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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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