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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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갱년기를 이기는 샷온.. [18]
- 작성자
-
자연미
- 등록일
- 2012-01-27 06:24:15
- IP
- 211.36.***.227
- 조회수
- 864
명절만 되면 맛나거 좋은옷 생각 나던 어린시절 ..명절되야 어린 나에게 목던이
생기던 날 세뱃던 받아 머 할가 궁리 궁리 하던 그시절이 어느새 이제는 세뱃던 얼마를 조카들에게 줘야 하나 걱정과 음식 장만에 골머리 아픈 나이가 되였네요
샷온을 하기전에는 며칠전부터 음식 장만에 레시피 아닌 레시피 적오 보곤 했능데
올해는 명절 전야 3일 이벤 시간 마추느라고 낮에 후다닥 장봐 걍 두고 야채 손질 대충.
컴터 앞에 앉어 이벤 준비 경치 생각에 급한 맘뿐이였어요..
전 설명절 잼난 이야기 보다는 나에게 변해진 설 명절 을 이야기 합니당
음식 장만에 손발 저린건 아니고 컴터 앞에 웅크리고 앉아 눈치 보면서
샷을 해야 해서리 어깨가 아프더이다 ㅋㅋ
나이 50줄 넘어 샷온 덕에 용던 털어 너코 업발에 잼들려 오십견인지 넘 샷을 신중히 해서 아픈건지도 모르고 넘들 갱년기 우울증 우리 그건 잊고 살죵 대신에 옆꾸리 살 장난 아님..40대이상 여성 유저분들 아시죵 군것질 손이가요손이가 나오는건 떵배..
대신에 이글펏 버디펏 노쳐 스트레스 혼자 중얼 중얼 이긍 이런 밥통 그걸 몬 넣어
손구락 피팅 다시 해야 겠넹 구시렁 구시렁 저혼자 한답니당 . 울 펄길룸최강..
길원들하고 아웅 다웅 하고 그들에 넝담에 한바탕 혼자 웃어봐여
옆에서 보는 울 어머니 말씀..넌 어릴때 만화책 보면서 혼자 킬킬 대더니 이제는 컴퓨터 앞에 앉아 혼자 실실 대냐 하시더이다.
부모님 모두 이북이 고향 이시라 번잡한 식구 읍고 어른이 된 전 아들 하나 달랑 장가들어
별반 크게 음식 준비하고 고향에 그대로 사는 관계로 먼길 떠날 일도 읍죠..
시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시고 친정 엄마옆에 사시고 친구들은 각자 이제 자기 살림 에 어린시절 처럼 뭉쳐 다니면 세배 할일도 업는 울 50줄 나이.. 아들이 사다준 컴터 2대 한대는 물론 틱이죵 아들 한티 학창 시절 사준거 짐 다시 갚으라 해서 두대 받았음 ㅎㅎ
두서 없는 글이지만 올 명절도 샷온과 함께 웃고 손구락 아플 정도로 새해 복 마니 받으라고 자판 두들기고 그닥 외롭지 않은 설명절 연휴 보냈다는 거죵.. 111 빼빼로를 향해 오늘도 즐~~샷~~ 호호호 우린 갱년기 우울증 몰라 몰라~~
생기던 날 세뱃던 받아 머 할가 궁리 궁리 하던 그시절이 어느새 이제는 세뱃던 얼마를 조카들에게 줘야 하나 걱정과 음식 장만에 골머리 아픈 나이가 되였네요
샷온을 하기전에는 며칠전부터 음식 장만에 레시피 아닌 레시피 적오 보곤 했능데
올해는 명절 전야 3일 이벤 시간 마추느라고 낮에 후다닥 장봐 걍 두고 야채 손질 대충.
컴터 앞에 앉어 이벤 준비 경치 생각에 급한 맘뿐이였어요..
전 설명절 잼난 이야기 보다는 나에게 변해진 설 명절 을 이야기 합니당
음식 장만에 손발 저린건 아니고 컴터 앞에 웅크리고 앉아 눈치 보면서
샷을 해야 해서리 어깨가 아프더이다 ㅋㅋ
나이 50줄 넘어 샷온 덕에 용던 털어 너코 업발에 잼들려 오십견인지 넘 샷을 신중히 해서 아픈건지도 모르고 넘들 갱년기 우울증 우리 그건 잊고 살죵 대신에 옆꾸리 살 장난 아님..40대이상 여성 유저분들 아시죵 군것질 손이가요손이가 나오는건 떵배..
대신에 이글펏 버디펏 노쳐 스트레스 혼자 중얼 중얼 이긍 이런 밥통 그걸 몬 넣어
손구락 피팅 다시 해야 겠넹 구시렁 구시렁 저혼자 한답니당 . 울 펄길룸최강..
길원들하고 아웅 다웅 하고 그들에 넝담에 한바탕 혼자 웃어봐여
옆에서 보는 울 어머니 말씀..넌 어릴때 만화책 보면서 혼자 킬킬 대더니 이제는 컴퓨터 앞에 앉아 혼자 실실 대냐 하시더이다.
부모님 모두 이북이 고향 이시라 번잡한 식구 읍고 어른이 된 전 아들 하나 달랑 장가들어
별반 크게 음식 준비하고 고향에 그대로 사는 관계로 먼길 떠날 일도 읍죠..
시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시고 친정 엄마옆에 사시고 친구들은 각자 이제 자기 살림 에 어린시절 처럼 뭉쳐 다니면 세배 할일도 업는 울 50줄 나이.. 아들이 사다준 컴터 2대 한대는 물론 틱이죵 아들 한티 학창 시절 사준거 짐 다시 갚으라 해서 두대 받았음 ㅎㅎ
두서 없는 글이지만 올 명절도 샷온과 함께 웃고 손구락 아플 정도로 새해 복 마니 받으라고 자판 두들기고 그닥 외롭지 않은 설명절 연휴 보냈다는 거죵.. 111 빼빼로를 향해 오늘도 즐~~샷~~ 호호호 우린 갱년기 우울증 몰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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