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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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명절을 보내며~~~
- 작성자
-
다열질부케
- 등록일
- 2012-01-27 02:51:11
- IP
- 218.235.***.14
- 조회수
- 598
김씨집안에 시집온지도 어느듯 9년이되었네요,~~
그래도 올해는 이쁜딸이있어서 행복한 명절이 되었습니다~~
애기아빠와전 같은 울산이 고향이라서 명절마다 울산에만 지내죠,ㅋㅋㅋ
어느때와같이 명절당일 큰집에가서 음식준비하고 시어머님과 형님이랑 음식준비하는건 일상이죠,아주버님과 조카들 그리고 신랑과 우리딸과는 거실에서 오손도손놀고있네요,~~
음식을다하고 저녁엔 식구들과 간단히 술도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도 하지요..명절날제사지내고 세배하고 덕담도 나누고 나면 오후엔 아주버님식구들은 처가집으로 저희도 처가로가지요,,처가로가서 저녁먹고 놀다가 밤이 깊어지면 우리집으로 돌아오네요,ㅋㅋ그리힘든것도없는데 우리집에만오면 녹초가되네요,~~매년이렇게 명절을보내고 있답니다,,그래도 올해는 이쁜우리딸때문에 조금은 덜 힘든것같네요,ㅎㅎㅎ그리고 시간나면 샷온라인을하면서 스트래스도 풀고한답니다,,,,ㅎㅎㅎ
그래도 올해는 이쁜딸이있어서 행복한 명절이 되었습니다~~
애기아빠와전 같은 울산이 고향이라서 명절마다 울산에만 지내죠,ㅋㅋㅋ
어느때와같이 명절당일 큰집에가서 음식준비하고 시어머님과 형님이랑 음식준비하는건 일상이죠,아주버님과 조카들 그리고 신랑과 우리딸과는 거실에서 오손도손놀고있네요,~~
음식을다하고 저녁엔 식구들과 간단히 술도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도 하지요..명절날제사지내고 세배하고 덕담도 나누고 나면 오후엔 아주버님식구들은 처가집으로 저희도 처가로가지요,,처가로가서 저녁먹고 놀다가 밤이 깊어지면 우리집으로 돌아오네요,ㅋㅋ그리힘든것도없는데 우리집에만오면 녹초가되네요,~~매년이렇게 명절을보내고 있답니다,,그래도 올해는 이쁜우리딸때문에 조금은 덜 힘든것같네요,ㅎㅎㅎ그리고 시간나면 샷온라인을하면서 스트래스도 풀고한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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