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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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설 명절
- 작성자
-
좋。은。걸˚
- 등록일
- 2012-01-26 23:04:35
- IP
- 218.51.**.125
- 조회수
- 617
저는 친척분들은 오시지않고 부모님께서 저희집으로 항상 명절이면 오십니다.
아이들이 셋이라 왓다갔다 하면 정신없으니 아이들은 컴퓨터 시켜놓고 음식을 하는데요(참고로 컴퓨터가 3대라 싸우지 않고 게임에 푹빠져 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여럿이 음식준비를 하지만 시어머님도 일하셔서 혼자 음식을 해야합니다.
조금 힘들어도 수다떨면서 부침개도 붙이고 하면 힘든줄 모르고 할텐데... 그게 젤 아쉽더군여.
평상시에는 신랑이 일끝나고 집에오면 힘들까봐 항상 안마를 해줫는데 이면 설엔 너무 어깨가 아파서 신랑이고 아이들이고 어깨좀 주물러봐라면서 자고 일어나자마자 시키고 그랬더니 한결 개운하네여.
그런데 시어머님께서 구정지내고 난후에 전화가 오셧더군여.
아가씨가 이번주말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아침 일찍와서 음식해라 하시더군여.
구정 다 지내서 편해졋나 햇더니... (아가씨시댁이 순천이라 오는시간이 많이 걸려서 못와서 주말에 오는건 이해 합니다. 그래도 며느리 입장에서 한번에 다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져) 어머님께서 손까지 다치셔서 음식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여.
상황이 어쩔수 없으니 주말에 가서 즐겁게 음식하려고 합니다.
결혼 초에는 명절되면 나만 힘드네... 햇는데... 지금은 결혼 10년차가 넘어가니 힘들긴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여.
시댁에 가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게 일하려고 합니다.
결혼하신 며느리이신분들 명절음식 하느라 고생많으셧어여^^
새해 됐으니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여~~~
아이들이 셋이라 왓다갔다 하면 정신없으니 아이들은 컴퓨터 시켜놓고 음식을 하는데요(참고로 컴퓨터가 3대라 싸우지 않고 게임에 푹빠져 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여럿이 음식준비를 하지만 시어머님도 일하셔서 혼자 음식을 해야합니다.
조금 힘들어도 수다떨면서 부침개도 붙이고 하면 힘든줄 모르고 할텐데... 그게 젤 아쉽더군여.
평상시에는 신랑이 일끝나고 집에오면 힘들까봐 항상 안마를 해줫는데 이면 설엔 너무 어깨가 아파서 신랑이고 아이들이고 어깨좀 주물러봐라면서 자고 일어나자마자 시키고 그랬더니 한결 개운하네여.
그런데 시어머님께서 구정지내고 난후에 전화가 오셧더군여.
아가씨가 이번주말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아침 일찍와서 음식해라 하시더군여.
구정 다 지내서 편해졋나 햇더니... (아가씨시댁이 순천이라 오는시간이 많이 걸려서 못와서 주말에 오는건 이해 합니다. 그래도 며느리 입장에서 한번에 다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져) 어머님께서 손까지 다치셔서 음식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여.
상황이 어쩔수 없으니 주말에 가서 즐겁게 음식하려고 합니다.
결혼 초에는 명절되면 나만 힘드네... 햇는데... 지금은 결혼 10년차가 넘어가니 힘들긴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여.
시댁에 가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게 일하려고 합니다.
결혼하신 며느리이신분들 명절음식 하느라 고생많으셧어여^^
새해 됐으니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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