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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종갓집딸래미의 비애 ㅠㅠ
- 작성자
-
Jеча´s
- 등록일
- 2012-01-26 21:32:34
- IP
- 119.196.**.142
- 조회수
- 677
설레기도 하고 고단하기도한 한 주가 지났네요~~
저희집은 종갓집 종손집안이랍니다;;
1년에 13번의 제사와 신정,구정,추석,청명한식에 집
안 각종 행사까지 다 지내구 계세요.
덕분에 언니와 저는 명절이면 2주전부터 산지나 재래시장에서 차곡차곡 연휴준비를 하러
다니느라 기사와 짐꾼노릇을 전담한답니다;;
전 200장 부쳐보셨나요~~~ 잡채라면 이젠 손두 안댄답니다~~
얄미운건 하나있는 언니가 음식만드는데 손하나 까딱하지 않아서 기름냄세는 제가 다 맡네요..
이번 명절두 어케어케 별 탈 없이 지나갔네요..
친가는 3남1녀에 외가는 8남매나 되서.. 이리저리 인사하러 다니면 잠 잘 시간도 모자라지만..
성년이 된 지금도 조금씩 생기는 용돈과 동생들 보는 재미에 신이 난답니다 ^^*
한가지 걱정이라면 엄마가 좀더 건강하게 잘 계시길 바라는거에요..
가게에 집안일에.. 혼자 다 짊어지고 가시는걸 보면 억척스런 엄마가 참 안쓰럽네요..
하나 더.. 얄미운 우리 언니!!!
전 잘부치고 성격좋은.. 돌쇠같은 형부가 얼릉 생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집은 종갓집 종손집안이랍니다;;
1년에 13번의 제사와 신정,구정,추석,청명한식에 집
안 각종 행사까지 다 지내구 계세요.
덕분에 언니와 저는 명절이면 2주전부터 산지나 재래시장에서 차곡차곡 연휴준비를 하러
다니느라 기사와 짐꾼노릇을 전담한답니다;;
전 200장 부쳐보셨나요~~~ 잡채라면 이젠 손두 안댄답니다~~
얄미운건 하나있는 언니가 음식만드는데 손하나 까딱하지 않아서 기름냄세는 제가 다 맡네요..
이번 명절두 어케어케 별 탈 없이 지나갔네요..
친가는 3남1녀에 외가는 8남매나 되서.. 이리저리 인사하러 다니면 잠 잘 시간도 모자라지만..
성년이 된 지금도 조금씩 생기는 용돈과 동생들 보는 재미에 신이 난답니다 ^^*
한가지 걱정이라면 엄마가 좀더 건강하게 잘 계시길 바라는거에요..
가게에 집안일에.. 혼자 다 짊어지고 가시는걸 보면 억척스런 엄마가 참 안쓰럽네요..
하나 더.. 얄미운 우리 언니!!!
전 잘부치고 성격좋은.. 돌쇠같은 형부가 얼릉 생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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