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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세째 덕분에 모처럼 여유로운 명절을 보냈네요...
- 작성자
-
♣규림♧
- 등록일
- 2012-01-26 20:00:46
- IP
- 110.12.***.156
- 조회수
- 677
작년 연말에 낳은 세째아이 덕분에 여유로운 명절을 보냈네요..
여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명절만 되면 무슨일이 그리 많은지..ㅜㅜ
음식은 기본에 설거지 하다가 하루 다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술상봐줘야지...끼니때 되면 꼬박꼬박 음식 대령해야되지...
그런데 이번 명절은 애기가 자꾸 보채고 울어서
(참고로 모유수유)젖먹인다고 모든일에 열외되었네요..
며느리가 아직 저밖에 없어서 모든걸 시어머님이 다하시고
가끔 남편도 도와줘서 이번 명절은 잊을수 없는 명절인듯하네요..
그렇다고 게으른 여자라고는 하지마세요..
이전까진 충분히 열심히 했으니깐요...
자식이 세명 되니 이래저래 좋은점이 많네요..ㅋㅋ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뜻하는걸 모두 이룰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여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명절만 되면 무슨일이 그리 많은지..ㅜㅜ
음식은 기본에 설거지 하다가 하루 다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술상봐줘야지...끼니때 되면 꼬박꼬박 음식 대령해야되지...
그런데 이번 명절은 애기가 자꾸 보채고 울어서
(참고로 모유수유)젖먹인다고 모든일에 열외되었네요..
며느리가 아직 저밖에 없어서 모든걸 시어머님이 다하시고
가끔 남편도 도와줘서 이번 명절은 잊을수 없는 명절인듯하네요..
그렇다고 게으른 여자라고는 하지마세요..
이전까진 충분히 열심히 했으니깐요...
자식이 세명 되니 이래저래 좋은점이 많네요..ㅋㅋ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뜻하는걸 모두 이룰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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