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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샷온과 함께한 삶
작성자
팔공산바위
등록일
2011-12-24 12:38:39
IP
118.130.**.16
조회수
591
벌써 7년이라는 세뤌이 흘렀군요
제가 샷온을 접한게 2003년 9월인데 그때는 오픈베타라 모든것이 어설펐는데 ㅋㅋ

그저 고스톱밖에 몰랐던제게 샷온은 정말 아~ 이래서 겜에 미치는구나~~
시펐죠
사실 제가 그당시 pc방을 오픈했는데 당췌 겜이라곤 고스톱이 전분데
뭘 알아야죠 그래서 웹을 여기저기 디지다가 평소 골프는 좋아라해서 골프겜을 찾던중에
샷온을 알았죠
쉬운 조작법과 내가 마치필드에 있는듯한 일체감이 좋았습니다
그땐 전부가 일반회원이라 그리고 초창기라 킃럽도 변변찬았지만 돌이켜보면 그때가
오하려 그리운건 왜일까요?
토네이도 클럽 하나면 천하무적이었던 그때..
레밸별 수치도 비슷해서 조언받기도 좋랐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하지만 샷온도 온갓 시행착오를 격어면서 많은 발전을 해온걸보면 나름의 수고가 많았네요

여기가 좋은점은 연령때가 어느수준에 도달되어 골프라는 신사스포츠와 잘 매치돼어
유저들이 다들 신사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여느겜과달리 매우 젠틀합니다 제가 여지껏본바로는요

단. 지금의 샷온은 즐기는겜에서 점점 고랩을위한겜 무분별한 상자아이템들
일반은 겜을 쉽게할수없는 랩에 경계가 다소 무너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유료화겜 인정합니다
그래서 골드 골플 합니다 근데 한달에겜을 할 시간이 며칠 안됩니다..
직장샐활하면서 재미로하기엔 넘 아깝죠.. 시간제 정액도 아닌데

다시 일반되고 골플하고 반복 됩니다
그래서 말인데 직장인들 혹은 시간이 허락치 않은 분들의위한 시간제 정액도 한번 검토해 줄것을 요청해봅니다
가령 24간짜리를 얼마에 판다거나 하는거말이죠 특판계념으로 ..

각설하고 샷온의 무궁한발전 기원하고 좀더 유저를 생각하고 가까이 다가갈수있는
샷온 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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