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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또다른나의이야기 [2]
- 작성자
-
두가닥
- 등록일
- 2011-10-24 18:18:14
- IP
- 58.229.***.148
- 조회수
- 1,305
2년전 어느날,,,,,
"어,,한가닥 안돼네.." 샷온에 접속해서 계정을 만들고 케릭명을 입력하고 있던 내가 무심코 한 말에 옆에서 듣고 있던 아내가 웃으며 한마디 합니다.
"자기야, 그럼 두가닥으루 해.. ㅎㅎㅎ"
"어..그럴까? ㅎ" 다시 입력.."오케,,됐다,,ㅎㅎ"
이렇게 두가닥이란 케릭으로 샷온을 시작 한지도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럿습니다.
우연히 들렀던 후배 사무실에서 이겜을 처음으루 접하게 돼고,,재미있다는 후배의 솔깃한 말에 시작해서 레벨을 올리고 실력를 키우며(ㅎㅎ) 친구들을 만나고..샷온이 왜 저희 생활의 일부분이 돼었을까 곰곰히 생각하게 돼고 그런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 때즘의 저는 개인 사업을 시작한지 10여년이 흐른 후였고 남들과 달리 몸이 불편하단 이유로 운동을 등한시 하구 있던 제가 건강관리 차원에서라두 운동을 좀 해볼까 하던 때였습니다.
주변에 친우들이 골프를 마니 하고 잇었고, 저도 가능할거라는 주변의 얘기에 골프를 시작 하게 됐지만,그리 쉽지만은 않은 도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우측 다리쪽에 지체장애가 잇습니다.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시절에 찾아온 장애의 그림자는 저에게 한때 깊은 절망과 시련이엇지만 저의 가족과 친구들의 관심과 격려덕으로 잘 이겨낼수 잇엇고, 그 이후 저를 이해해주구 항상 응원해 주는 저의 아내도 만나서, 바라만 봐도 뿌듯한 아이들 까지 잇게 됐습니다..
골프를 배우면서 연습장도 가고,,친구들과 스크린도 다니면서,레슨프로나, 친구들이 마니 가르쳐 주고 햇지만. '아.. 잘 안돼네.. ㅎㅎ" 하면서.웃어 넘기기도 했지만 마음속에 잘 따라주지 않는 저의 몸 상태에 깊은 속쓰림을 삼켜야 했습니다.
이러던 시기에 저에게 다가온 샷온은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끼게 됐지요.
제가 도저히 흉내낼수없는 스윙폼과 호쾌한 장타력 정확한 어프로치등은 실제 라운딩은 한번도 나가보지 않았지만 아주 만족하게 실제 라운딩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년이 흐른 지금..
샷온에서 저의 모습은 마니 변했습니다.
로얄 타이틀을 달았고,길드에 가입해서,,만은 친구들과 형님 동생들을 만나게 됏지요
특히,얼마전 잇엇던 길드 정모는 저에게 또 다른 기쁨을 주는 행사 였습니다.
오늘 저는 변함없이 하루 일과를 끝내고 샷온에 접속합니다
접속하자마자 쳇창에 글이 올라 오네요
"가닥아우, 어서와,방가,,ㅎ" "가닥형님 어서 오세요~~~~"
아... 이곳에도 내가 좋아하고 나를 반기는 사람들이 있구나..
또 다른 나의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샷온에서의 저의 또다른 모습의 이야기 였습니다..
끝으로 이글을 쓸수 있게 동기를 부여해준 가족 같은 우리 길드 "여우 늑대"의 형님,동생분들께 사랑 한다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어,,한가닥 안돼네.." 샷온에 접속해서 계정을 만들고 케릭명을 입력하고 있던 내가 무심코 한 말에 옆에서 듣고 있던 아내가 웃으며 한마디 합니다.
"자기야, 그럼 두가닥으루 해.. ㅎㅎㅎ"
"어..그럴까? ㅎ" 다시 입력.."오케,,됐다,,ㅎㅎ"
이렇게 두가닥이란 케릭으로 샷온을 시작 한지도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럿습니다.
우연히 들렀던 후배 사무실에서 이겜을 처음으루 접하게 돼고,,재미있다는 후배의 솔깃한 말에 시작해서 레벨을 올리고 실력를 키우며(ㅎㅎ) 친구들을 만나고..샷온이 왜 저희 생활의 일부분이 돼었을까 곰곰히 생각하게 돼고 그런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 때즘의 저는 개인 사업을 시작한지 10여년이 흐른 후였고 남들과 달리 몸이 불편하단 이유로 운동을 등한시 하구 있던 제가 건강관리 차원에서라두 운동을 좀 해볼까 하던 때였습니다.
주변에 친우들이 골프를 마니 하고 잇었고, 저도 가능할거라는 주변의 얘기에 골프를 시작 하게 됐지만,그리 쉽지만은 않은 도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우측 다리쪽에 지체장애가 잇습니다.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시절에 찾아온 장애의 그림자는 저에게 한때 깊은 절망과 시련이엇지만 저의 가족과 친구들의 관심과 격려덕으로 잘 이겨낼수 잇엇고, 그 이후 저를 이해해주구 항상 응원해 주는 저의 아내도 만나서, 바라만 봐도 뿌듯한 아이들 까지 잇게 됐습니다..
골프를 배우면서 연습장도 가고,,친구들과 스크린도 다니면서,레슨프로나, 친구들이 마니 가르쳐 주고 햇지만. '아.. 잘 안돼네.. ㅎㅎ" 하면서.웃어 넘기기도 했지만 마음속에 잘 따라주지 않는 저의 몸 상태에 깊은 속쓰림을 삼켜야 했습니다.
이러던 시기에 저에게 다가온 샷온은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끼게 됐지요.
제가 도저히 흉내낼수없는 스윙폼과 호쾌한 장타력 정확한 어프로치등은 실제 라운딩은 한번도 나가보지 않았지만 아주 만족하게 실제 라운딩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년이 흐른 지금..
샷온에서 저의 모습은 마니 변했습니다.
로얄 타이틀을 달았고,길드에 가입해서,,만은 친구들과 형님 동생들을 만나게 됏지요
특히,얼마전 잇엇던 길드 정모는 저에게 또 다른 기쁨을 주는 행사 였습니다.
오늘 저는 변함없이 하루 일과를 끝내고 샷온에 접속합니다
접속하자마자 쳇창에 글이 올라 오네요
"가닥아우, 어서와,방가,,ㅎ" "가닥형님 어서 오세요~~~~"
아... 이곳에도 내가 좋아하고 나를 반기는 사람들이 있구나..
또 다른 나의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샷온에서의 저의 또다른 모습의 이야기 였습니다..
끝으로 이글을 쓸수 있게 동기를 부여해준 가족 같은 우리 길드 "여우 늑대"의 형님,동생분들께 사랑 한다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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