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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기술샷이 처음 나왔을때.. [1]
작성자
어흥이우즈
등록일
2011-10-21 12:52:51
IP
121.165.**.74
조회수
1,728
7년 이상 샷온을 해온 유저입니다..
물론 중간에 쉬었다 했다를 반복하면 지금도 게임을 하고 있구여..
루푸스 아레나가 최고 어려운 코스일때 쯤인것으로 기억되는데여..
그당시 대부분의 유저들은 파워와 임팩트만 높이고 기술은 30미만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클럽도 토네이도가 제일 좋았을 때고.. 클럽 피팅이란 것은 없었고 올스탯 2짤 죠닥은 잇었던것으로 기억되는데여.. 아무튼 샷온에서 스탯 재분배 이런 이벤트 식으로 페도라 없이 스탯을 초기화 시켜줬을때쯤 유저들이 기술에 스탯을 줘보면서 기술을 높이면 좌 우 당점에 따라 공이 훨씬 멀리 간다는것을 알게되고 하나 둘 기술에 치중하게 되면서 저도 기술샷 이란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샷 지금은 200을 넘게 찍고 왠만한 파4홀은 원온이 가능한 렙.장비 의상이지만 그당시엔 7-80정도의 기술로 좌우로 휙휙 꼬부러지는 공을 조절 하기가 솔직히 쉽지 않더라구여.. 분명 멀리는 가는데.. 공을 그린 핀 근처에 세우기가 참 어렵더라구여.. 한 일주일정도 고민에 빠졌을때 쯤입니다..
담배를 사러 수퍼에 들렀을때, 아 요즘 기술샷 너무 힘들어 하시는 대략 40대 중반 아주머니의 하소연.. 속으로 앗 저분도 아 샷온 유저신가보다란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를 듣다보니.. ㅋㅋㅋ
제가 들었던 기술샷은 기숙사 였구여.. 아주머니 자제분이 대학에 들어갔는데 신입생이라 기숙사 들어가기가 너무 힘들다는 말씀..
그만큼 그때는 지금보다 여기 샷온에 열정이 있었나 봅니다. 어떻하면 공을 더 근처로 잘보낼수 있을까? 어떻하면 퍼팅 라이를 잘 읽을수 있을까를 고민 했었고 연구를 많이 했었는데.. 때로는 현실과는 좀 떨어지는 말그대로 게임이란 얘기도 들기긴 하지만.. 그래도 샷온라인은 현제 나온 게임중에선 제일 실제 골프 이론과 흡사 하다는 점에서 아직도 매력을 느끼고 매달 꼬박 꼬박 골플하고 이벤때는 상자도 열심히 사가면서 퇴근후의 시간을 여기에 많이 할해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장비도 많이 좋아졌고 저는 체험을 통해 익혔지만 길드원끼리의 정보 공유와 검색창 등을 통해서 유저들의 실력도 많이 향상 된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늘 그랬듯이 샷온과 함께할 작은 한명의 유저로서 항상 웃을수 있는 많은 일들이 여기 작지만 큰 공간인 샷온에 많이 생기고 또 만들어 갔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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