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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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이 나에게 미친 영향 [3]
- 작성자
-
sunny604
- 등록일
- 2011-10-18 21:18:02
- IP
- 211.214.***.97
- 조회수
- 1,157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나 보다.
이젠 컴만 켜면 이멜보다는 샷온에서 새로 시작한 이벤은 없나? 당첨자 발표에 내가 끼여 있지는 않나 등을 먼저 확인하는걸로 하루를 시작해온지....
첨에는 골플에 투자한 것 외에는 별로 재정적 압박을 받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날로 발전하는 장사속에 첨에는 다 따라서 하다가 이젠 됄대로 돼라고 손 놓은지 오랜것 같다.
마타가 돼고 나서는 겜도 별 재미가 없어지고 딴 부캐 키우는 걸로 소일하는 정도다.
다시 한번 이전의 열의를 가지고 재도전하고 싶어지는건 왜 일까?
이젠 컴만 켜면 이멜보다는 샷온에서 새로 시작한 이벤은 없나? 당첨자 발표에 내가 끼여 있지는 않나 등을 먼저 확인하는걸로 하루를 시작해온지....
첨에는 골플에 투자한 것 외에는 별로 재정적 압박을 받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날로 발전하는 장사속에 첨에는 다 따라서 하다가 이젠 됄대로 돼라고 손 놓은지 오랜것 같다.
마타가 돼고 나서는 겜도 별 재미가 없어지고 딴 부캐 키우는 걸로 소일하는 정도다.
다시 한번 이전의 열의를 가지고 재도전하고 싶어지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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