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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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라인과 나
- 작성자
-
@엇쭈구리@
- 등록일
- 2011-10-17 08:46:15
- IP
- 112.187.*.105
- 조회수
- 1,087
이제는 저녁에 퇴근하면 의례이 컴터 앞에 앉아 있는 나를 볼때 가끔은 한심한 사람이라고 생각도 해본다.
게임을 시작한 때도 수년이 흘렀건만 변한것은 없다.
마눌에게 타박을 듣고 잔소리도 듣지만 퇴근후에는 어김없이 컴터 책상에 앉아
샷온라인을 즐기고 있다.
왜 그럴까 무슨 매력이 샷온라인에 있는것일까
온라인 게임특성상 게임만 즐곳 한다면 아마도 금방 실증이 났을께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여기도 사회의 일원이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길드라는 특정 모임을 주축으로 해서 형님동생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다보면
어느샌가 새벽 2시를 훌쩍 넘기고나면
아침에 출근 걱정이 밀려오면서 자리에서 일어난곤한다.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샷온라인
예전에 게임을 접을려고 1년을 쉬어봤지만
마눌이 볼땐 게임중독이 된것은 아닌지
가족들이 볼땐 가족과 대화의 시간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이젠 가족과시간도 할애하고
컨디션 조절도 해가면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되었다.
게임을 참 잘한다면 아마도 긴시간을 투자 하지는 않았을꺼다
될듯 말듯 잘 하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잘 되지 않았어도
내일은은 잘될거라는 작은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삶의 반은 샷온라인을 기욱거리고 있다.
게임을 시작한 때도 수년이 흘렀건만 변한것은 없다.
마눌에게 타박을 듣고 잔소리도 듣지만 퇴근후에는 어김없이 컴터 책상에 앉아
샷온라인을 즐기고 있다.
왜 그럴까 무슨 매력이 샷온라인에 있는것일까
온라인 게임특성상 게임만 즐곳 한다면 아마도 금방 실증이 났을께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여기도 사회의 일원이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길드라는 특정 모임을 주축으로 해서 형님동생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다보면
어느샌가 새벽 2시를 훌쩍 넘기고나면
아침에 출근 걱정이 밀려오면서 자리에서 일어난곤한다.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샷온라인
예전에 게임을 접을려고 1년을 쉬어봤지만
마눌이 볼땐 게임중독이 된것은 아닌지
가족들이 볼땐 가족과 대화의 시간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이젠 가족과시간도 할애하고
컨디션 조절도 해가면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되었다.
게임을 참 잘한다면 아마도 긴시간을 투자 하지는 않았을꺼다
될듯 말듯 잘 하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잘 되지 않았어도
내일은은 잘될거라는 작은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삶의 반은 샷온라인을 기욱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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