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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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어느덧 1년~~!
- 작성자
-
묵향68
- 등록일
- 2011-10-15 23:18:45
- IP
- 125.140.***.147
- 조회수
- 933
샷 온라인을 하게 된지 어느세 1년이 됬다.
처음 접할때 아무것도 모르는체 혼자 묵묵히 게임을 하며
무료함을 이겨낸 듯 하다.
한참 게임에 흥미를 잃을때쯤 길드 가입 신청을 받아..
샷 온라인의 새로운 재미와 모르든 게임의 정보를 습득하게 되고.
혼자 할때와 여럿이 할때의 재미가 몇배의 재미를 느끼며
샷온라인에 빠져들게 된다.
1년 가까이 됬을때 드디어 마스타를 달게되고.. 그렇게 지겹고 지겨웠던
99렙때의 악몽과 지침을 이겨내고 졸업을 했을때의 그 쾌감이란
어느것과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에 와서 1년을 되돌아 보니.... 참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 시간
인듯 하다.
게임은 생활에 지장이 없을정도로 적당하게 해야할듯 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처음 접할때 아무것도 모르는체 혼자 묵묵히 게임을 하며
무료함을 이겨낸 듯 하다.
한참 게임에 흥미를 잃을때쯤 길드 가입 신청을 받아..
샷 온라인의 새로운 재미와 모르든 게임의 정보를 습득하게 되고.
혼자 할때와 여럿이 할때의 재미가 몇배의 재미를 느끼며
샷온라인에 빠져들게 된다.
1년 가까이 됬을때 드디어 마스타를 달게되고.. 그렇게 지겹고 지겨웠던
99렙때의 악몽과 지침을 이겨내고 졸업을 했을때의 그 쾌감이란
어느것과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에 와서 1년을 되돌아 보니.... 참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 시간
인듯 하다.
게임은 생활에 지장이 없을정도로 적당하게 해야할듯 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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