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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2년6개월 [2]
작성자
메이저퀸
등록일
2011-10-15 17:29:19
IP
117.123.***.95
조회수
1,107
게임을 하다보면 제일 많이 듣는질문이 "게임한지 얼마나되셨어요?" 또 "도대체 렙업을 어디까지 하시려구여?" 이제 그만 듣고싶은 질문이되었어요 ㅋㅋ

동생이 우연히 만들어준 케릭으로 심심해서 시작해본게 벌써 110렙이 되었네요.

저는 pc방을 운영하고있는데 매장에 샷온이 아직도 깔려있지않아요...
샷온하는 손님이 여태 단 한명도 없었다는 슬픈현실;;(있어야 깔아놓지)

혼자서 열심히 샷온을 하다보면 가끔 지나가던 손님이 아~ 사장님 팡야 하시는군요??
읔;;; 그러면 샷온라인이라는 게임이라고 또 열심히 설명을해준다는;; 별로 궁굼하지도 않아 보이지만 이런게임이 있다는걸 꼭 알려주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주저리 합니다;

샷온을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는거같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 게임을하면서 잃는것도 생기네요.
주말은 가족과 함께 해야하는데 이벤트 한다고하면 불이나케 또 아이 할머니께 맡기고
이벤을 하는 나를보고는 참 한심할때도 많습니다. 우리딸은 동생 만들어 달라고하는데.
아니 동생...;; 엄마가 할일이 아주많아서 만들어줄수가 없단다 하면..;; 우리딸도 아주 중요한일이 샷온이라는걸 아는지 .. 골프 스윙흉내며 .. 이거하느라고?? 이런답니다;

지금은 5살된 딸이 광장에서 공도 사고 옷도 사입고,카트도 타고 돌아다니고~ 연습장가서공도 쳐본답니다 ㅎㅎ 이러다가 부주한다고 하는건아닐런지~^^ 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행복하고 따듯한 겨울 준비하셔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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