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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사업 실패 후 한가닥 위로와 힘이 되어준 친구 샷온라인!!
- 작성자
-
kkhhww
- 등록일
- 2011-10-14 21:20:03
- IP
- 119.67.***.197
- 조회수
- 12,358
저는 서울 화곡동에서 제작년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었습니다.
뭐 거창한 사업은 아니였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일에 대한 열정으로 그 사업에 모든걸 쏟아부어 희망찬 시작의 문을 열었었지요.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고 계획대로 잘 되는가 싶던 제 사업은 네달째가 되던 어느날 부터 직원들이 하나, 둘 씩 동종업계 타회사로 이동을 시작하더군요.
회사의 존속여부가 사람이고 곧 직원이라는 철칙을 가지고 최대한 막을 방법을 찾았으나 이미 잔잔히 흐르던 물이 폭포를 만나 빠른 속도로 떨어지듯 그렇게 제 사업은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1년도 채 안되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사업을 접었던 한달 전 쯤 우연하게 이 샷 온라인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한게임에 아이디가 있던터라 샷온라인으로의 접속을 시작했었죠.
아마 제가 접속했을때는 한달간 골드플러스 회원권을 한달간 누릴수 있는 이벤트 기간이였습니다.
처음 접하고 게임하는 저는 그때 한달 골플의 재미와 효과가 그렇게도 엄청나고 큰것인줄을 몰랐었죠.
단지 머리가 복잡하고, 아플때 잠시 들러 필드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대리만족으로 라운딩을 했었고, 렙업이나 엔지, 타인과의 거래 등등 여러가지 골플에 대한 혜택에 전혀 무감각했던것 같았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전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일어설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1년전 저의 회사가 문을 닫을때까지 함께했던 샷온라인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거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알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얼마나 샷온라인의 매니아인지는 제 아들을 봐도 알 수 있지요. ㅎㅎ
4살밖에 안된 아들넘은 제가 라운딩을 할때면 어김없이 옆에와서 효자손을 들고 샷을 하고 있거든요.
음성 메클도 다 기억해서 나이스샷, 감사합니다. 애브리바디 즐겜 등 상황에 맞게 잘 눌러 주기도 하고요. ㅋㅋ
최근에는 휴면 계정을 아들넘에게 접속해 줬더니 방을 찾아 들어가서 라운등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거라 홀아웃이 대부분이겠지만, 이처럼 어느새 샷 온라인은 저를 비롯해 제 가족들에게까지도 익숙히 알만한 친구 이상의 존재가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 친한 친구로서 서로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며, 저도, 샷온라인도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두 손모아 빕니다.
뭐 거창한 사업은 아니였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일에 대한 열정으로 그 사업에 모든걸 쏟아부어 희망찬 시작의 문을 열었었지요.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고 계획대로 잘 되는가 싶던 제 사업은 네달째가 되던 어느날 부터 직원들이 하나, 둘 씩 동종업계 타회사로 이동을 시작하더군요.
회사의 존속여부가 사람이고 곧 직원이라는 철칙을 가지고 최대한 막을 방법을 찾았으나 이미 잔잔히 흐르던 물이 폭포를 만나 빠른 속도로 떨어지듯 그렇게 제 사업은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1년도 채 안되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사업을 접었던 한달 전 쯤 우연하게 이 샷 온라인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한게임에 아이디가 있던터라 샷온라인으로의 접속을 시작했었죠.
아마 제가 접속했을때는 한달간 골드플러스 회원권을 한달간 누릴수 있는 이벤트 기간이였습니다.
처음 접하고 게임하는 저는 그때 한달 골플의 재미와 효과가 그렇게도 엄청나고 큰것인줄을 몰랐었죠.
단지 머리가 복잡하고, 아플때 잠시 들러 필드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대리만족으로 라운딩을 했었고, 렙업이나 엔지, 타인과의 거래 등등 여러가지 골플에 대한 혜택에 전혀 무감각했던것 같았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전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일어설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1년전 저의 회사가 문을 닫을때까지 함께했던 샷온라인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거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알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얼마나 샷온라인의 매니아인지는 제 아들을 봐도 알 수 있지요. ㅎㅎ
4살밖에 안된 아들넘은 제가 라운딩을 할때면 어김없이 옆에와서 효자손을 들고 샷을 하고 있거든요.
음성 메클도 다 기억해서 나이스샷, 감사합니다. 애브리바디 즐겜 등 상황에 맞게 잘 눌러 주기도 하고요. ㅋㅋ
최근에는 휴면 계정을 아들넘에게 접속해 줬더니 방을 찾아 들어가서 라운등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거라 홀아웃이 대부분이겠지만, 이처럼 어느새 샷 온라인은 저를 비롯해 제 가족들에게까지도 익숙히 알만한 친구 이상의 존재가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 친한 친구로서 서로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며, 저도, 샷온라인도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두 손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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