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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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마눌과함께 샷~~
- 작성자
-
석이네
- 등록일
- 2011-10-14 18:41:09
- IP
- 175.215.**.17
- 조회수
- 957
2006년1월 이겜을 지인으로통해 접을시작한지가 짐까지 하고잇네요
마눌은 저보다 한달정도 빨리 시작하구요 같이밤도새고 미친듯이 겜한 기억이 생생하고 떠오르네요..
그땐 진짜 암생각없이 겜 하면서 길갑입도하고 좋은분들 만나서 넘 좋아네여..
2006년 8월에 마눌은 겜을접으면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되요...
샷온을 하면서 마눌은 태어난 아기는 안보고 매일겜만 한다고 잔소리에 얼마나 시달려는지.... 짐은 종종 그러는 편이네요.. ㅎㅎ 영원한 샷온이 있길 바래요^^
마눌은 저보다 한달정도 빨리 시작하구요 같이밤도새고 미친듯이 겜한 기억이 생생하고 떠오르네요..
그땐 진짜 암생각없이 겜 하면서 길갑입도하고 좋은분들 만나서 넘 좋아네여..
2006년 8월에 마눌은 겜을접으면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되요...
샷온을 하면서 마눌은 태어난 아기는 안보고 매일겜만 한다고 잔소리에 얼마나 시달려는지.... 짐은 종종 그러는 편이네요.. ㅎㅎ 영원한 샷온이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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