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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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과 함께한 나날들
- 작성자
-
kim8528
- 등록일
- 2011-10-14 12:59:11
- IP
- 1.176.**.54
- 조회수
- 913
샷온과 함게한지도 어느듯 7년이 넘어가는군요
처음 접하고 느꼇던 그 열정과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포르의 배고동소리(아마초기)가
불현듯 가슴을 아직도 설레게햇던 기억이 생생하네여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기쁨과 고수에게서 배우는 팁과 노하우를 거쳐 그렇게도 삶의 활력소가 되엇던 샷온인데,, 정과 나눔이 넘쳐나든 초창기의 기억들이 이젠 희미해지고 퇴색
되는 안타까움은 무슨 까닭일가요?
이글은 작성하는 저자신 조차도 현실에 매몰되어버린채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업과 엔지와
의 전쟁에서 한번쯤 과거를 회상하면 아쉬움에 반성을 해봅니다
이건 운영자 및 유저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초심때의 마음가짐이 흐트러지고
삶의 운영방식에 따라 이리저리 습관적으로 반복된 행위의 흔적들이 이젠 어깨를 짖누를
정도로 커져버린 까닭이 아닐런지요...
지금은 초보자 아마유저분들이 실종되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정이 실종된 채 오직
자신만의 업에 매몰되는 유저들,, 그리고 손해보지 않으려는 고랩의 깍쟁이 기질이 더더욱 신규유저의 진입을 막아버리고,, 유저의 감소를 아이템으로 만회할려는 운영자의 정책들이 어울려 피라미드의 건전한 구조가 아닌 역삼각형 구조의 언제 붕괴될지 모르는 아찔한 현실이 더더욱 두렵기만 합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샷온 초창기의 기억들을 다시 끄집어내어 운영자 및 유저들이 모두 상생하고 오래 유지 발전되는 샷온을 기대해봅니다 이시간을 통해서,,,,,
처음 접하고 느꼇던 그 열정과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포르의 배고동소리(아마초기)가
불현듯 가슴을 아직도 설레게햇던 기억이 생생하네여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기쁨과 고수에게서 배우는 팁과 노하우를 거쳐 그렇게도 삶의 활력소가 되엇던 샷온인데,, 정과 나눔이 넘쳐나든 초창기의 기억들이 이젠 희미해지고 퇴색
되는 안타까움은 무슨 까닭일가요?
이글은 작성하는 저자신 조차도 현실에 매몰되어버린채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업과 엔지와
의 전쟁에서 한번쯤 과거를 회상하면 아쉬움에 반성을 해봅니다
이건 운영자 및 유저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초심때의 마음가짐이 흐트러지고
삶의 운영방식에 따라 이리저리 습관적으로 반복된 행위의 흔적들이 이젠 어깨를 짖누를
정도로 커져버린 까닭이 아닐런지요...
지금은 초보자 아마유저분들이 실종되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정이 실종된 채 오직
자신만의 업에 매몰되는 유저들,, 그리고 손해보지 않으려는 고랩의 깍쟁이 기질이 더더욱 신규유저의 진입을 막아버리고,, 유저의 감소를 아이템으로 만회할려는 운영자의 정책들이 어울려 피라미드의 건전한 구조가 아닌 역삼각형 구조의 언제 붕괴될지 모르는 아찔한 현실이 더더욱 두렵기만 합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샷온 초창기의 기억들을 다시 끄집어내어 운영자 및 유저들이 모두 상생하고 오래 유지 발전되는 샷온을 기대해봅니다 이시간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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