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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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초보시절과 제일 재밌던시절
- 작성자
-
평원품세
- 등록일
- 2011-10-13 12:34:00
- IP
- 121.162.**.83
- 조회수
- 991
2008년 10월에 처음 샷온을 접했는데 삼년이 접어들었습니다. 이전에 한게임 당신의 골프왕
을 즐기다가 그게임이 페쇠되서 샷온라인 홀리드 서버로 넘어 왔습니다.
샷온라인 처음 접했을때 연습삼아 돌게 된코스가 펄그린 아일랜드였습니다. 그당시에는
방을 개설할때 처음 선택된 코스가 펄그린 아일랜드여서 그맵이 제일 기본맵인줄 알았습니다. 1랩 비기너로 18홀을 돌아본결과 +45타정도 나왔습니다.. 세상에 샷온라인 게임이
이리 어려운 게임인줄 전혀 몰랐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알프라임 맵이 가장 기초맵이라는것을 알고난후 그맵을 처음 돌아본결과 이븐파 이내로 완주 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이벤트 기간에 접한거라서 무료 골드플러스 1개월권을 선물받아서
거래불가 피팅지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멜리아스 빗자루 아줌마를 찾아가면 퍼터와
드라이버를 준다고 들었기에 찾아가서 받았습니다. 샷온라인에서 처음 주는 기본클럽과
멜리아스가 준 클럽의 드라이버 거리를 측정해봤습니다. 멜리아스 드라이버가 훨씬 많이
나가더군요. 그때 멜리아스 드라이버가 최고 비거리 클럽인줄 알고 그 클럽에다가 피팅
했습니다. 피팅지 4장을 발라본 결과 파1체1기1 한개는 실패였습니다. 그런데 선물상자에서 받은 토네이도 드라이버 내구18 짜리가 멜리아스 드라이버보다 훨씬 강한것을 알았습니다. 경매장에 가면 그런채를 싸게 구할수 있다해서 내구18홀짜리 클럽들을 많이 구해서
그 클럽으로 본격적으로 필드에서 즐겼습니다. 수리가능 토네이도 채가 더좋은것을 경매장 가격을 통해 알았는데 가격이 3~5억선이엇습니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였죠.
아마추어로 그당시 가장 경험치가 좋았던 코스가 루푸스 아레나였습니다. 포섬으로 많이 돌았고 35랩 아마추어가 된후에는 혼자서도 그 코스를 언더파로 끊어본적두 있습니다.아마추어 35랩 넘어가니까 랩업이 힘들고 지루해지기 시작해서 카데이거로 갔더니 거긴 경험치가 훨씬더 적었는데 세미프로들은 엄청 큰 경험치를 획득한 것을 봤습니다.얼릉
세미프로 달아서 나두 그런 경험치 획득해보자라고 결심을 하게된후 41랩 아마추어가 된후 세미시험 7언더를 쳐서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턱걸이 합격 정말로 짜릿하더군요.
세미프로41랩이 되어서 카데이거 홀치기 방으로 본격적으로 입문하였습니다. 이전 루푸스 아레나를 아마추어로 돌아본 코스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버디 4000~7500점정도 했었는데 그경험치가 아마추어때 획득한 경험치보다 엄청 커서 본격적으로 재미가
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세미프로로 카데이거를 접했을때 48시간동안 연속적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이때가 가장 저한테 샷온라인 게임에서 재미있을때 였습니다.
홀리드서버에서 발라서버로 이동한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지금은 104랩 로얄프로
입니다.
이상 품세의 초보시절과 가장 밌던 시절의 짧은 소감을 말해봅니다. 처음 홀리드에
접했을때 캐릭터명은 "전라도 삐삐"였습니다.
을 즐기다가 그게임이 페쇠되서 샷온라인 홀리드 서버로 넘어 왔습니다.
샷온라인 처음 접했을때 연습삼아 돌게 된코스가 펄그린 아일랜드였습니다. 그당시에는
방을 개설할때 처음 선택된 코스가 펄그린 아일랜드여서 그맵이 제일 기본맵인줄 알았습니다. 1랩 비기너로 18홀을 돌아본결과 +45타정도 나왔습니다.. 세상에 샷온라인 게임이
이리 어려운 게임인줄 전혀 몰랐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알프라임 맵이 가장 기초맵이라는것을 알고난후 그맵을 처음 돌아본결과 이븐파 이내로 완주 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이벤트 기간에 접한거라서 무료 골드플러스 1개월권을 선물받아서
거래불가 피팅지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멜리아스 빗자루 아줌마를 찾아가면 퍼터와
드라이버를 준다고 들었기에 찾아가서 받았습니다. 샷온라인에서 처음 주는 기본클럽과
멜리아스가 준 클럽의 드라이버 거리를 측정해봤습니다. 멜리아스 드라이버가 훨씬 많이
나가더군요. 그때 멜리아스 드라이버가 최고 비거리 클럽인줄 알고 그 클럽에다가 피팅
했습니다. 피팅지 4장을 발라본 결과 파1체1기1 한개는 실패였습니다. 그런데 선물상자에서 받은 토네이도 드라이버 내구18 짜리가 멜리아스 드라이버보다 훨씬 강한것을 알았습니다. 경매장에 가면 그런채를 싸게 구할수 있다해서 내구18홀짜리 클럽들을 많이 구해서
그 클럽으로 본격적으로 필드에서 즐겼습니다. 수리가능 토네이도 채가 더좋은것을 경매장 가격을 통해 알았는데 가격이 3~5억선이엇습니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였죠.
아마추어로 그당시 가장 경험치가 좋았던 코스가 루푸스 아레나였습니다. 포섬으로 많이 돌았고 35랩 아마추어가 된후에는 혼자서도 그 코스를 언더파로 끊어본적두 있습니다.아마추어 35랩 넘어가니까 랩업이 힘들고 지루해지기 시작해서 카데이거로 갔더니 거긴 경험치가 훨씬더 적었는데 세미프로들은 엄청 큰 경험치를 획득한 것을 봤습니다.얼릉
세미프로 달아서 나두 그런 경험치 획득해보자라고 결심을 하게된후 41랩 아마추어가 된후 세미시험 7언더를 쳐서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턱걸이 합격 정말로 짜릿하더군요.
세미프로41랩이 되어서 카데이거 홀치기 방으로 본격적으로 입문하였습니다. 이전 루푸스 아레나를 아마추어로 돌아본 코스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버디 4000~7500점정도 했었는데 그경험치가 아마추어때 획득한 경험치보다 엄청 커서 본격적으로 재미가
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세미프로로 카데이거를 접했을때 48시간동안 연속적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이때가 가장 저한테 샷온라인 게임에서 재미있을때 였습니다.
홀리드서버에서 발라서버로 이동한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지금은 104랩 로얄프로
입니다.
이상 품세의 초보시절과 가장 밌던 시절의 짧은 소감을 말해봅니다. 처음 홀리드에
접했을때 캐릭터명은 "전라도 삐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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