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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골프와 인생
작성자
빅토리아네
등록일
2011-10-13 10:49:06
IP
118.129.**.38
조회수
913
2000년인가?
업무상 골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때도 박세리라는 걸출한 한국의 골프인제로인해 대중에게 어느정도 다가가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상류(?)층에게만 허락되는(?) 그런 운동이었다.
난 골프를 배우고는 있지만, 내가 잘쳐야 겠다는 인식을 갖고 있지 않고,
접대시 폐가 되지 않을 정도만 배워야 겠다는 생각 으로만 임했다.

그렇게 골프를 배우긴 했지만,접대 이외엔 어디가서 동반자 구하기도 어려웠고,설싸
있다해도 부킹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그렇게 나의 골프는 그져 사업상 칠뿐 이었다. 그래서 일까? 욕심도 없어지고,
연습도 없고 ,아예 이젠 재미 조차도 없어져 갔다.
그렇게 골프는 서서히 나의 생활에서 빠져지게 될쯤...
지점장 발령을 받고 새로운 도시로 전출을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난 내인생의 최대의 고객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는 골프광이었다.
난 먼지 묻은 골프채를 다시 꺼내 어느덧 연습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필드도 그로인해 자주 나가게 되었고, 동반자,부킹은 언제 그런 걱정을 했었나 싶었다.
시간만 돼면 나갔고,깨어 있는 시간은 모두 골프로 시간을 보낼 만큼 나도 서서히 광(狂)이 되어 가고 있었다.

그런데,나는 고민이 하나 있었다.
아무리 필드를 열심히 다니고 연습을 아무리 해도 좋은 타수를 내기가 좀처럼 힘들었다.
이제 서서히 지쳐가고 있었다.
그 몰래 다른 이들과 필드를 나가서 경험을 축척 하기도 했고,
동호회를 가입하여 라운딩 횟수를 늘려 보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큰 도움은 못 되었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검색창에 오로지 골프 관련 검색만 할뿐이었다.
그렇게 검색을 하던중 "샷 온라인"을 보게 되었다.
무엇인가 하고 펼쳐 보고, 게임을 깔아 보았다.
헉!! 케릭터가 사람의 보습이쟎아!!!
다른 겜들은 모두 만화케릭이나,혹은 동물 케릭이라 그져 심심풀이 겜이구나 하고
지나 쳤는데... 샷 온라인은 똑같은 사람 케릭 이었다.

난 서서히 흥미를 갖게 되었다.

처음엔 렙도,장비도,의상도,엔지도 필요 없었다.
어차피 필드를 가도 못치는 형국이니,그래도 아무리 초보렙이라 해도 필드에서 나의 모습
보다는 잘 하는것 같았다..
그렇게 겜에 몰두 하면서 나의 뇌리엔 스윙의 기본 자세가 서서히 박혀 가고 있었다.

어느날, 필드에서 골프를 치는데, 나늬 뇌리에 샷온에서의 연상이 스치며,쳤던 샷은
250야드를 넘었다. 모든 동반자들은 칭찬과 더불어 부러운 눈빚을 보내고,도데체 어디서
연습을 했냐는 둥, 어느 프로에게 배우냐는등 여러가지를 질문 하였다.
속으로 웃으며 집에와서 컴퓨터를 켰다.
나의 케릭이 치는 모습을 더 연구하기 시작하고 이대로 연습장에서 접목 시켜 연습을
하니 골프가 더욱 재미가 있어졌고, 자신감이 붙기 시작 했다.
퍼팅도 예전에 기본이 쓰리펏이던 거리감도 회복이 되었고,
훅라인이나 슬라이스라인도,샷온에서의 라인 흐르는 표시가 눈에 보이는듯 했다,
나만 그런 것일까?
샷의 거리감과 펏팅라인이 보이는듯 하니 필드를 나가도 나의 샷온 케릭이 마치
실제로 겜을 하는듯한 착각을 느끼기도 했다.

그렇게 나의 골프인생은 어느덧 싱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지금은 어느 누가 스트록을 거금의 겜을 하자 해도 겁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나의 골프 실력을 향상되게끔 해준 샷온에게 난 감사하고,어느 프로도 날
이렇게 만들지는 못했으리라 생각 하면 절로 웃음이 난다.
지금도 난 샷온을 즐기면서 이글을 쓰고 있다.
오늘도 열심히 샷을 보고 연습하여 낼 모래 있을 필드에서의 멋진 샷을 날려 보리라...^&^

샷온라인 관계자 분 밎 게임 개발자에게 감사의 뜻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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