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아픔과 기쁨을 함게준~~샷온라인 [1]
- 작성자
-
코피루악
- 등록일
- 2011-10-13 10:16:08
- IP
- 115.88.***.26
- 조회수
- 1,565
이겜을 한지도 3년이 넘어갑니다.
한때는 이겜이 너무재미잇어서 열랩하면서 길드도 가입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을쌓앗던때도 있엇습니다.
제작년 이맘때같습니다. 참 이겜을 접고싶다는그런생각이들엇습니다.
같은 길드에서친해진 친구녀석이 한명있엇습니다.
참 편하고 누구에게 말못할 그런말가지 할수잇는 유일한 샷온의친구엿습니다.
그당시 저의랩은 102랩 친구는 56랩이엿던것 같습니다.
어느날 제가 해외출장일정이잡혀서 접속을잘못할상황이엿습니다.
친구가 너가 접을 잘못하니 본인이 같이쳐준다고하면서 제켈의 아이디와비번을
가져갔습니다. 워낙 믿엇던 친구이기에 무조건 믿고 가르쳐주엇습니다.
그당시 의상이며 장비며 나름그당시엔 고가를가지고잇엇습니다.
지금은 그당시 의상과 장비가 많이 떨어지거나 사라진것 같습니다.
해외출장을 한달여간 다녀온후친구와 길원들이 보고파서 공항서 집으로
바로안가고 근처 겜방으로직행하엿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또 그렇게하고싶던 골프를칠수잇어서 너무 부푼마음
접속을 하엿습니다.
아~~~!!!! 그런데 이게무슨 일인지첨엔 멍햇습니다.
달랑 교복상,하,헤어에 틱장비만잇는 제 마타켈을 보는순간
너무 많이 놀래서 어떻게할바를 몰랏습니다.
로그인을해서 광장에접을해보니 길드도 사라지고 그많던 친등도
다 사라져버린상태엿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몰랏던 저엿기에
광장서 예전길드 형님을 보구 어떻게됀상황인지를 여쭤보앗습니다.
그형님 또한 말없이 길드를떠나고 친등도지웟다면서 서운해하셧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말씀드리고나니 아무래도 해킹인듯하다하시면서 샷온본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셧습니다.
홈피에서 전화번호를보구 담당자와통화를 하게되엇습니다.
아~~!!그런데 이건 또 두번슬프게하는 그런 답변이엿습니다.
15일이지나면 어떠한 조치를해줄수없다는 말에 순간 몸이얼어버렷습니다.
나름 애착을 가지고 용던모아서 산 각종템들이 머리속을 멤돌고잇엇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도해보앗습니다. 문의를해본결과 제 친구녀석에짓이라는걸
알게되엇습니다. 너무나 친햇던친구엿기에 참 허무하고 힘들엇습니다.
당장 그 친구녀석에게 전화를하엿습니다.
답변은 "고객의 사정의로 인해~~"" 이말만 연신해대는것이엿습니다.
한국도착한지 6시간이지나서야 집에도착하엿습니다.
순간 가족들의 얼굴을보니 한번 더 마음이아프드라구여.
1달간기다린 가족들의 그 따뜻한얼굴이 지금도 선합니다.
며칠이 지나서 이겜을 접을까 아님 그녀석을 잡을가 하는 고민의연속을
하고잇엇습니다.
멍하니 광장 바닷가쪽에켈을 새워두고 바닷가만 바로보고며칠을 보냇습니다.
그 친구녀석하고 항상 대화하던곳이 그곳이엿기에 더욱더 맘이아파오곤햇습니다.
2주가 지난 어느날이엿습니다.
그날도 바닷가를 보면서 회사업무를보고잇는데.
아마추어 한분이와서 저에게 귓속말로 마타님 제가1컴이여서 장비와템을
옮기려한다면서 도와달라고하엿습니다.
다시 길드에 재가입한터라 길드마크를보고 그러신듯하여 "네"하고대답하엿습니다.
그 아마추어께서 친등을하시고 장비와 옷 그리고 템 심지어 엔지까지
저에게 거래를하고잇엇습니다. 그당시엔 상상도못할엔지였습니다.
장비도 최고급이엿으며 의상또한 구 기3상(소켓)4종과 비비기모자엿습니다.
엔지도 30옥정도 됏던거 같습니다.
그걸받는 순간 스쳐지나가는무언가가잇엇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아 나도 이걸가지고 그냥아웃해버릴까?
이런 고민을 그짧은1분동안 50번이상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마저 그럼 저 아마추어분은 나같은 상처를또받을것이며
길마크를 보고 부탁한듯한데 ....
그리고 5분.10분.15분.30분 1시간이 지나도 그 아마추어분은
나타나지 않앗습니다.
한편으론 이분이 급한일이생겻나 하는생각과 도대체머지 하는생각을하고있엇습니다.
퇴근을해야해서 그분에게 쪽지로 전번을남겨드리고 전 아웃을하엿습니다.
집에와서 평소처럼 잠시컴을켜고 샷온을접하는 순간 무슨쪽지표시가 나타낫습니다.
전 그냥 기간제옷이 끝낫나 하는생각에 무심코 클릭한순간.
그 아마추어분께서 쪽지를 보냇던것입니다.
내용은 아 지금도 그댈생각하니 눈물이 나올려고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나의 잘못된욕심때문에 소중한걸 잃은것같다.
너무 미안하고 큰절로백배사죄하니 너그럽게용서를구한다는 내용이엿습니다.
그 3줄에 글을보고 그날밤 잠을제대로 들지못하엿습니다.
한편으론 괘씸햇는데 저친구또한 그죄책감에 몇날며칠저를찾아 헤맨듯보엿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난 아직도 널 샷온의 유일한친구로 생각하고잇단다.
항상 너와내가 만낫던곳에 하루에10번이상은 가니 제발 예전처럼
다시 즐겁게 나이샷~~나이스펏~~!!해보자구나~~!!
지금은 이겜이잇어서 넘 행복합니다.
그 친구만 곁에다시 돌아온다면~~
친구야~~ 정말보고싶다.^^* 그리고 우리우정다시 이어가보자~~!!
한때는 이겜이 너무재미잇어서 열랩하면서 길드도 가입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을쌓앗던때도 있엇습니다.
제작년 이맘때같습니다. 참 이겜을 접고싶다는그런생각이들엇습니다.
같은 길드에서친해진 친구녀석이 한명있엇습니다.
참 편하고 누구에게 말못할 그런말가지 할수잇는 유일한 샷온의친구엿습니다.
그당시 저의랩은 102랩 친구는 56랩이엿던것 같습니다.
어느날 제가 해외출장일정이잡혀서 접속을잘못할상황이엿습니다.
친구가 너가 접을 잘못하니 본인이 같이쳐준다고하면서 제켈의 아이디와비번을
가져갔습니다. 워낙 믿엇던 친구이기에 무조건 믿고 가르쳐주엇습니다.
그당시 의상이며 장비며 나름그당시엔 고가를가지고잇엇습니다.
지금은 그당시 의상과 장비가 많이 떨어지거나 사라진것 같습니다.
해외출장을 한달여간 다녀온후친구와 길원들이 보고파서 공항서 집으로
바로안가고 근처 겜방으로직행하엿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또 그렇게하고싶던 골프를칠수잇어서 너무 부푼마음
접속을 하엿습니다.
아~~~!!!! 그런데 이게무슨 일인지첨엔 멍햇습니다.
달랑 교복상,하,헤어에 틱장비만잇는 제 마타켈을 보는순간
너무 많이 놀래서 어떻게할바를 몰랏습니다.
로그인을해서 광장에접을해보니 길드도 사라지고 그많던 친등도
다 사라져버린상태엿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몰랏던 저엿기에
광장서 예전길드 형님을 보구 어떻게됀상황인지를 여쭤보앗습니다.
그형님 또한 말없이 길드를떠나고 친등도지웟다면서 서운해하셧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말씀드리고나니 아무래도 해킹인듯하다하시면서 샷온본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셧습니다.
홈피에서 전화번호를보구 담당자와통화를 하게되엇습니다.
아~~!!그런데 이건 또 두번슬프게하는 그런 답변이엿습니다.
15일이지나면 어떠한 조치를해줄수없다는 말에 순간 몸이얼어버렷습니다.
나름 애착을 가지고 용던모아서 산 각종템들이 머리속을 멤돌고잇엇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도해보앗습니다. 문의를해본결과 제 친구녀석에짓이라는걸
알게되엇습니다. 너무나 친햇던친구엿기에 참 허무하고 힘들엇습니다.
당장 그 친구녀석에게 전화를하엿습니다.
답변은 "고객의 사정의로 인해~~"" 이말만 연신해대는것이엿습니다.
한국도착한지 6시간이지나서야 집에도착하엿습니다.
순간 가족들의 얼굴을보니 한번 더 마음이아프드라구여.
1달간기다린 가족들의 그 따뜻한얼굴이 지금도 선합니다.
며칠이 지나서 이겜을 접을까 아님 그녀석을 잡을가 하는 고민의연속을
하고잇엇습니다.
멍하니 광장 바닷가쪽에켈을 새워두고 바닷가만 바로보고며칠을 보냇습니다.
그 친구녀석하고 항상 대화하던곳이 그곳이엿기에 더욱더 맘이아파오곤햇습니다.
2주가 지난 어느날이엿습니다.
그날도 바닷가를 보면서 회사업무를보고잇는데.
아마추어 한분이와서 저에게 귓속말로 마타님 제가1컴이여서 장비와템을
옮기려한다면서 도와달라고하엿습니다.
다시 길드에 재가입한터라 길드마크를보고 그러신듯하여 "네"하고대답하엿습니다.
그 아마추어께서 친등을하시고 장비와 옷 그리고 템 심지어 엔지까지
저에게 거래를하고잇엇습니다. 그당시엔 상상도못할엔지였습니다.
장비도 최고급이엿으며 의상또한 구 기3상(소켓)4종과 비비기모자엿습니다.
엔지도 30옥정도 됏던거 같습니다.
그걸받는 순간 스쳐지나가는무언가가잇엇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아 나도 이걸가지고 그냥아웃해버릴까?
이런 고민을 그짧은1분동안 50번이상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마저 그럼 저 아마추어분은 나같은 상처를또받을것이며
길마크를 보고 부탁한듯한데 ....
그리고 5분.10분.15분.30분 1시간이 지나도 그 아마추어분은
나타나지 않앗습니다.
한편으론 이분이 급한일이생겻나 하는생각과 도대체머지 하는생각을하고있엇습니다.
퇴근을해야해서 그분에게 쪽지로 전번을남겨드리고 전 아웃을하엿습니다.
집에와서 평소처럼 잠시컴을켜고 샷온을접하는 순간 무슨쪽지표시가 나타낫습니다.
전 그냥 기간제옷이 끝낫나 하는생각에 무심코 클릭한순간.
그 아마추어분께서 쪽지를 보냇던것입니다.
내용은 아 지금도 그댈생각하니 눈물이 나올려고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나의 잘못된욕심때문에 소중한걸 잃은것같다.
너무 미안하고 큰절로백배사죄하니 너그럽게용서를구한다는 내용이엿습니다.
그 3줄에 글을보고 그날밤 잠을제대로 들지못하엿습니다.
한편으론 괘씸햇는데 저친구또한 그죄책감에 몇날며칠저를찾아 헤맨듯보엿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난 아직도 널 샷온의 유일한친구로 생각하고잇단다.
항상 너와내가 만낫던곳에 하루에10번이상은 가니 제발 예전처럼
다시 즐겁게 나이샷~~나이스펏~~!!해보자구나~~!!
지금은 이겜이잇어서 넘 행복합니다.
그 친구만 곁에다시 돌아온다면~~
친구야~~ 정말보고싶다.^^* 그리고 우리우정다시 이어가보자~~!!
다음글
이전글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1]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