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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게임
- 작성자
-
숲속의언덕
- 등록일
- 2011-10-12 22:36:33
- IP
- 222.117.***.208
- 조회수
- 851
2011년 10월 13일
갬을 않한지 일주일이 넘었나 어쨌나 모르것넹..
집떠나 객지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2달이 넘어가넹.피곤하넹.잠온당. 뭐하는거지
집에가서 발딱고 빨리 잠이나 자지...ㅎㅎ 웃기는 넘일세.
100달고 졸업셤 테스트 4개중 2개는 성공하고 엔지만 엔지만 겁나게 날리고 라커에
있는 장비 이제 더 팔것도 없넹.
여우같은 마누라는 바쁘다고 전화도 없고 던 필요할때나 아쉬울때만 전화하고
이제 11개월 들어가는 이쁜 우리 선주얼굴이 눈에 선하넹 ㅠㅠㅠ
울 길마형님은 이제 바쁜것도 정리되었을 텐데 길마형님 본지가 가물하넹.
생각난 김에 전화 잠시........전화를 않받으시넹..음
현장에서 호각소리,고함치는 소리,교회에서 이시간에 뭔 노래소리
맞넹 돌예약해야 하는디 현장일이 바쁘다 본게 전화 한 통화 할시간이 없넹.이리 살아야하낭
ㅎㅎ 태성형님이 하신말씀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너무 힘들다고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맨날 주어터지고 스트레스 받넹 받아.
이제 그만 잠깐 갬들어 갔다가 인사나 하고 숙소로 가야 것당.
낼도 빡신 하루 감사합니다.
갬을 않한지 일주일이 넘었나 어쨌나 모르것넹..
집떠나 객지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2달이 넘어가넹.피곤하넹.잠온당. 뭐하는거지
집에가서 발딱고 빨리 잠이나 자지...ㅎㅎ 웃기는 넘일세.
100달고 졸업셤 테스트 4개중 2개는 성공하고 엔지만 엔지만 겁나게 날리고 라커에
있는 장비 이제 더 팔것도 없넹.
여우같은 마누라는 바쁘다고 전화도 없고 던 필요할때나 아쉬울때만 전화하고
이제 11개월 들어가는 이쁜 우리 선주얼굴이 눈에 선하넹 ㅠㅠㅠ
울 길마형님은 이제 바쁜것도 정리되었을 텐데 길마형님 본지가 가물하넹.
생각난 김에 전화 잠시........전화를 않받으시넹..음
현장에서 호각소리,고함치는 소리,교회에서 이시간에 뭔 노래소리
맞넹 돌예약해야 하는디 현장일이 바쁘다 본게 전화 한 통화 할시간이 없넹.이리 살아야하낭
ㅎㅎ 태성형님이 하신말씀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너무 힘들다고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맨날 주어터지고 스트레스 받넹 받아.
이제 그만 잠깐 갬들어 갔다가 인사나 하고 숙소로 가야 것당.
낼도 빡신 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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