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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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즐기는 유저...
- 작성자
-
↖good_luck↗
- 등록일
- 2011-10-12 21:38:42
- IP
- 175.120.***.254
- 조회수
- 828
안녕하십니까...
우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 운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개인마다 즐거워하는 성향들이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죠...
저는 게임과는 참으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였습니다.
물론, 그 재미있다는 오락실 구경도 한손으로 헤아릴 만큼이었고요...
그만큼 흥미를 못느꼈죠...
근데, 언제부턴가 컴퓨터로 게임이라는 걸 시작하게 됐습니다.
생활이 저를 변화시켰다고 해야겠죠...^^*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화상키보드 문제로 많이 귀찮게 했었는데...
마우스만으로 게임을 즐긴다며...^^*
아무튼...^^*
그나마 찾아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는 조작이 간단한 게임이었죠...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키보드가 없이 가능한 게임...
그렇게 시작한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흔히들 몹이라고...사냥감을 잡는 그런...^^*
시작땐 아주 간단하더군요...
능력에 맞게 맞서 싸웠으니까요...^^*
그렇게 렙이 조금씩 올라감에 따라 스킬을 습득하고...
또 스킬을 습득하는 기대감으로 렙올리기에 더 집착했죠...
그런데 언지부턴가 사용하는 스킬이 늘어나게 되고...
그 스킬들을 컨트롤 해야하는 순발력까지 요구를 하더군요...
그럴려면 키보드 사용이 필수에 가까웠고...
그나마 사냥은 약간의 불편함만 있었지만,
문제는 유저들이었습니다.
월등한 컨트롤에 저도 그들의 사냥감이 되어버리는...
마우스로 하는 채팅이라 대꾸도 못한체 화면이 바뀌어버리니 한숨만 휴...
그렇게 한 번은 전화로 실랑이를 하게되었고...
오해로 시작된 다툼이라 사과는 받았지만...
글쎄요...제 스스로에게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정말 오락을 하고있는지...
그 즈음...
제 생활을 아는 친구와 음악을 들으며 대화하던 사이트에서 샷온을 접했죠...^^*
그냥 홀컵까지 가는 게임 정도...^^*
골프의 용어조차 생소했으니까...^^*
그때는 무조건 알프하임에서 시작을 했었는데...^^*
처음 접했던 필드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 전경이...
그렇게 탁트인 전경에 가슴속까지 쏴아~ 했던...
언제부턴가 창밖의 하늘만 봐왔던 저에겐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으니까요...
화면 속 그래픽이 아닌 내 가슴속의 초원처럼...
그때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곤 즐거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직하기 위해선 스스로 즐겨야한다는 것을 알기에...
제가 샷온라인을 좋아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상대의 아쉬움을 함께 하는 제 자신을 보기때문입니다.
함께 라운딩 중인 유저가 찬스를 놓칠 때면 저도 모르게 '아.....'
함께하는 유저가 버디라도 놓칠때면...아시죠? ^^*
그래서 저는 아직도 샷온라인 속에서 즐기며 거니는중이랍니다...^^*
우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 운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개인마다 즐거워하는 성향들이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죠...
저는 게임과는 참으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였습니다.
물론, 그 재미있다는 오락실 구경도 한손으로 헤아릴 만큼이었고요...
그만큼 흥미를 못느꼈죠...
근데, 언제부턴가 컴퓨터로 게임이라는 걸 시작하게 됐습니다.
생활이 저를 변화시켰다고 해야겠죠...^^*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화상키보드 문제로 많이 귀찮게 했었는데...
마우스만으로 게임을 즐긴다며...^^*
아무튼...^^*
그나마 찾아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는 조작이 간단한 게임이었죠...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키보드가 없이 가능한 게임...
그렇게 시작한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흔히들 몹이라고...사냥감을 잡는 그런...^^*
시작땐 아주 간단하더군요...
능력에 맞게 맞서 싸웠으니까요...^^*
그렇게 렙이 조금씩 올라감에 따라 스킬을 습득하고...
또 스킬을 습득하는 기대감으로 렙올리기에 더 집착했죠...
그런데 언지부턴가 사용하는 스킬이 늘어나게 되고...
그 스킬들을 컨트롤 해야하는 순발력까지 요구를 하더군요...
그럴려면 키보드 사용이 필수에 가까웠고...
그나마 사냥은 약간의 불편함만 있었지만,
문제는 유저들이었습니다.
월등한 컨트롤에 저도 그들의 사냥감이 되어버리는...
마우스로 하는 채팅이라 대꾸도 못한체 화면이 바뀌어버리니 한숨만 휴...
그렇게 한 번은 전화로 실랑이를 하게되었고...
오해로 시작된 다툼이라 사과는 받았지만...
글쎄요...제 스스로에게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정말 오락을 하고있는지...
그 즈음...
제 생활을 아는 친구와 음악을 들으며 대화하던 사이트에서 샷온을 접했죠...^^*
그냥 홀컵까지 가는 게임 정도...^^*
골프의 용어조차 생소했으니까...^^*
그때는 무조건 알프하임에서 시작을 했었는데...^^*
처음 접했던 필드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 전경이...
그렇게 탁트인 전경에 가슴속까지 쏴아~ 했던...
언제부턴가 창밖의 하늘만 봐왔던 저에겐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으니까요...
화면 속 그래픽이 아닌 내 가슴속의 초원처럼...
그때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곤 즐거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직하기 위해선 스스로 즐겨야한다는 것을 알기에...
제가 샷온라인을 좋아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상대의 아쉬움을 함께 하는 제 자신을 보기때문입니다.
함께 라운딩 중인 유저가 찬스를 놓칠 때면 저도 모르게 '아.....'
함께하는 유저가 버디라도 놓칠때면...아시죠? ^^*
그래서 저는 아직도 샷온라인 속에서 즐기며 거니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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