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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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의 즐거움
- 작성자
-
⊂아뿔소⊃
- 등록일
- 2011-10-12 19:04:05
- IP
- 116.120.**.12
- 조회수
- 795
옆 직원이 " 이런겜도 잇네 " 하면서 뭔가를 하길래 "뭔데" 하면서 본게 바로 샷온에 발을들여놓은 계기가 되었다.
첨본 맵이 바루 소소리였고, 골프를 평상시 무진장좋아하던 나는 곧바루 심취해버렷고, 바루가입해서 만든 아뒤가 지금의 아뿔소 였다. 캐릭도 매우 강하게 보이는 보턴으로 선택하였다.
지금도 소소리를 보면 첨 생각이 나서 가벼운 웃음을 짓곤한다.
벌써 2년이 넘은듯한데 정확히 느껴지질 않는다.
랩업하느라구 일에 지장도 많이 생긴건 사실이다. 밤샘한 담 날이면 근무중 일부러 출장을 나갈라고 머리쓰던일, 전날 술먹은 직원과 같이 더불어서 술취한척하고 같이 싸우나가던일, 은행좀 다녀온다고 사이사이 피방에서 본사전화받고 일처리하던일 등등 좀심했던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첨 마타가 되던날 광에서 24시간 캐릭을 세워놓았엇다.
나만의 뿌듯함이랄까~
겜은 겜이다 라고 항상 늘 생각하던 나는 여기서 서루 전화연락하고 사귀고 하는 희안한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첨 알게 됬다. 사실 그 전 겜이라곤 바둑정도만 하던 나였기에 다른사람들과는 좀 다르게 더욱 희안하게만 여겨졌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몇면사람을 알게 되었도 티격태격도 해봣었다 모두 재미라고나 할까? 하여간 재밌다.
술먹는걸 유독히 좋아햇던 나는 이젠 거의 술은 안먹는다.
왜냐하면 포섬을 즐기는 나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하였기 때문이랄까 ㅋㅋ
집에서두 좋아한다 술먹는일적고 주말에 나가서 돈많이 쓰는일 줄어들으니 좋아한다.
친구들이 뭐가 그리 바쁘냐고 얼굴좀 비추라고 할때는 좀 그렇다 ~
하여지간 이래저래 머리속을 바쁘게 하는 이 샷온라인이 좋다
겜하면서 TV보면서 화장실 왓다갓다하면서 집사람과 대화하면서 여러가지를 동시에 할수 있으니 참 바쁘면서도 즐겁다.
겜하면서 남을 도와줄수 있는 기회도 찾아 다니곤햇었다
길드를 만들어 제자들로 영입하여 좋고 탄탄한 길드를 만들려고 노력두 해봣었다
아마두 제자를 저많큼 키워본 사람은 거의 없을거란 자부심두 있었다
그러나 실패였다
왜냐하면 내 도량의 한계를 알게됫다. 돕는다는건 바루 자기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로얄마타를 달기위해 질주하던 순간 느꼈다. 제자들의 반응이 엇갈림을 느꼈다. 그건 또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 나만의 생각이 젤 중요하게 느껴졌다
모든걸 원점으로 돌리고 길윈을 해체햇다.
쑥수럽구 겸연쩍었다.
하지만 지금은 고요하고 즐겁다
친등들과의 포섬 겜이 부담없이 즐겁기만하다.
헛 겜요청이 들어왓다~ 금방
샷온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 글맺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본 맵이 바루 소소리였고, 골프를 평상시 무진장좋아하던 나는 곧바루 심취해버렷고, 바루가입해서 만든 아뒤가 지금의 아뿔소 였다. 캐릭도 매우 강하게 보이는 보턴으로 선택하였다.
지금도 소소리를 보면 첨 생각이 나서 가벼운 웃음을 짓곤한다.
벌써 2년이 넘은듯한데 정확히 느껴지질 않는다.
랩업하느라구 일에 지장도 많이 생긴건 사실이다. 밤샘한 담 날이면 근무중 일부러 출장을 나갈라고 머리쓰던일, 전날 술먹은 직원과 같이 더불어서 술취한척하고 같이 싸우나가던일, 은행좀 다녀온다고 사이사이 피방에서 본사전화받고 일처리하던일 등등 좀심했던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첨 마타가 되던날 광에서 24시간 캐릭을 세워놓았엇다.
나만의 뿌듯함이랄까~
겜은 겜이다 라고 항상 늘 생각하던 나는 여기서 서루 전화연락하고 사귀고 하는 희안한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첨 알게 됬다. 사실 그 전 겜이라곤 바둑정도만 하던 나였기에 다른사람들과는 좀 다르게 더욱 희안하게만 여겨졌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몇면사람을 알게 되었도 티격태격도 해봣었다 모두 재미라고나 할까? 하여간 재밌다.
술먹는걸 유독히 좋아햇던 나는 이젠 거의 술은 안먹는다.
왜냐하면 포섬을 즐기는 나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하였기 때문이랄까 ㅋㅋ
집에서두 좋아한다 술먹는일적고 주말에 나가서 돈많이 쓰는일 줄어들으니 좋아한다.
친구들이 뭐가 그리 바쁘냐고 얼굴좀 비추라고 할때는 좀 그렇다 ~
하여지간 이래저래 머리속을 바쁘게 하는 이 샷온라인이 좋다
겜하면서 TV보면서 화장실 왓다갓다하면서 집사람과 대화하면서 여러가지를 동시에 할수 있으니 참 바쁘면서도 즐겁다.
겜하면서 남을 도와줄수 있는 기회도 찾아 다니곤햇었다
길드를 만들어 제자들로 영입하여 좋고 탄탄한 길드를 만들려고 노력두 해봣었다
아마두 제자를 저많큼 키워본 사람은 거의 없을거란 자부심두 있었다
그러나 실패였다
왜냐하면 내 도량의 한계를 알게됫다. 돕는다는건 바루 자기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로얄마타를 달기위해 질주하던 순간 느꼈다. 제자들의 반응이 엇갈림을 느꼈다. 그건 또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 나만의 생각이 젤 중요하게 느껴졌다
모든걸 원점으로 돌리고 길윈을 해체햇다.
쑥수럽구 겸연쩍었다.
하지만 지금은 고요하고 즐겁다
친등들과의 포섬 겜이 부담없이 즐겁기만하다.
헛 겜요청이 들어왓다~ 금방
샷온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 글맺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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